태그>어머니(총 725개의 글)
'어머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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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의 연휴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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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추리닝 by 명품추리닝|2017/10/11 01:56
여름엔 스페인 여행 때문에 엄마와 보내는 시간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이번 황금연휴에는 엄마와 시간을 더 많이 보내기로 했는데, 그 첫 번째 장소가 대학로였다. 연극 티켓을 끊고 함께 차를 마셨다. 엄마가 [..
- 엄마와의 연휴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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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일본을 울린 어머니의 드퀘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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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by 빌트군|2017/09/07 21:54
드퀘 11이 첫 드퀘인 우리 아들이 돈이 없다고 해서 봐봤다. 그랬더니 예전에 산 무기가 전부 남아있길래 이걸 전부 팔아서 센 무기를 사 라고 말했는데 아들이 하지만 이 무기엔 추억이 담겨있어서 팔 수가 없어. 라..
- 전 일본을 울린 어머니의 드퀘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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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듣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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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08/03 11:23
높은 습도, 떨어질 줄 모르는 폭염. 연일 야외활동 자제하라는 '안전안내문자'가 날라오는 요즘입니다. 갱년기가 온 뒤로는 한 밤에도 두 세번은 열불이 올라와 밤잠을 설치는 데, 열대아까지 겹쳐서 제대로 숙면..
- 내가 듣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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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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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07/11 08:31
눅눅한 장마가 한 몫 하는 것도 있겠지만 근래 몸과 마음이 상당히 지쳐있다. 직장과 집 모두 정리가 안된 기분이랄까. 퇴직한 직원들의 여파가 너무 오래 지속되는 것 같다. 퇴직자들로 인해 그간 중간관리자의 허술한 대응..
- 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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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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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07/06 18:13
시간이 갈수록 어머니가 많이 쇠약해 지십니다. 집에서는 보행기, 밖에선 지팡이로 의지하고 걸으시는데, 만약 실수로 넘어지시기라도 하면 뼈가 부서지실 것 같아요. 의사선생님 말씀이 애기 다루 듯 부양해야..
-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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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힘들어 챙겨주지 못한 남편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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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06/05 18:09
자식들은 부모에겐 축복입니다. 작년 남편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아들 사이에 앉아 즐겁게 생일축하송을 부르고 있습니다. 지난 6월1일은 제가 다니는 회사가 창립30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영광스럽게도 제가 최장..
- 너무 힘들어 챙겨주지 못한 남편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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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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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05/23 13:58
씹지 않고 드실 미음과 꽃게탕 물 어머니 병세(골수암)가 노환까지 겹쳐서 몸의 이곳저곳으로 퍼지는 것 같습니다. 유일한 치료약인 '자카비' 알약도 내성이 생긴 것이 아닌가 걱정입니다. 하루 두끼, 그마져도 반공기 정..
- 고통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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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연휴에 어머니 87세 생신상을 댕겨 차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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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05/09 17:57
작년 시어머니 86세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87세 떡케익 초를 끄시는 어머니_큰형님이 도와주고 계십니다. 남편이 사진찍는 저를 어머니 옆에 앉히고 한 방 찍어 줬습니다. 토요일에 용희도 영외면회를 나와 ..
- 어린이날 연휴에 어머니 87세 생신상을 댕겨 차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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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하늘로 가지 못한 선녀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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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카미의 문화생활 by 오오카미|2017/05/07 21:58
지난 토요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연극 하늘로 가지 못한 선녀씨 이야기를 관람했다. 이 연극은 서울에서는 2013년에 첫 공연이 있었고 당시 임호, 이재은 등의 배우가 출연했다. 올해 다시 서울에서 막을 올리..
- 연극 하늘로 가지 못한 선녀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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