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어머니(총 72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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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 속 어머니 86세 생신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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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6/07/25 09:24
작년 어머니 85세 생신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자식들이 한마음으로 생신축하송을 불러주니 기뻐하시는 어머니 정말이지 무더위와의 한판 승부였던 어머니 생신이었습니다. 올해들어 가장 더웠던 주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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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복 그리고 생신상 합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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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6/07/18 10:10
비오는 주말아침, 호박전과 감자전을 부쳤습니다. 점심상에 올린 원기회복에 좋은 낚지볶음 초복날 저녁엔 삼계탕 초복답지 않게 시원했던 주말이었습니다. 비까지 부슬부슬 내리고, 중력을 느끼는 무게감에 ..
- 초복 그리고 생신상 합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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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어머님의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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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에 쓰는 미니자서전 by 비너스|2016/07/01 19:04
[우리 엄마, 지금 너희 병원에 입원해 계셔] 2012년. 스물여덟이 되던 해. 친구 L의 갑작스런 문자 한 통에 두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오고 한 동네에 살았던 L은 당시 유행하던 미니홈피를 통해 간간히 연락하다가 중국으로 유학간다는 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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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 달 특집] 자녀와 부모님에 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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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윤의 소울라운지 by 한동윤|2016/05/05 15:51
가정의 달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있다. 부모들은 어린이날이 되면 으레 아이들을 데리고 유원지에 가거나 외식을 하곤 한다. 어버이날 자녀들은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린다. 평소에는 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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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6th prescription_제가 고분고분하지 않아 싫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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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 by 엘|2016/04/22 00:27
K님 : 양가 인사드릴 날짜까지 정해놓은 어느날이었습니다. 우리를 주선해주신 어르신으로부터 전화가 왔고, 그동안 제가 이런저런 잘못을 해서 상대가 화가 많이 났다고 전하더라고요. 저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선으로 만나도 제대로 연애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
- 1606th prescription_제가 고분고분하지 않아 싫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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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의 새해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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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추리닝 by 명품추리닝|2016/02/26 02:04
새해에 엄마와 함께한 외식의 일부를 살펴보니, 적지만 안정된 소득이 얼마나 관계를 돈독하게 이끌어가는지 새삼 확인하게 된다. 최근의 엄마는 나에게 [명품추리닝아, 요새 뭐 재밌는 영화 없어?]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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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冬간사이2일차|HEP FIVE관람차, 한큐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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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ry of Mr. Lee by 블루|2016/02/07 15:19
교토선특급을 타고 우메다로 슉 귀환 교토쪽에 숙소를 잡기도 하는데 한큐패스나 기타 교통패스를 쓸 거면 우메다쪽에서 출퇴근하면서 교토구경하는 것도 크게 나쁘지는 않은 듯. 그리고 역시 케이한보다는 한큐..
- 15冬간사이2일차|HEP FIVE관람차, 한큐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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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와의 대화 32 발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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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추리닝 by 명품추리닝|2016/01/11 11:38
모처럼 일찍 일어난 2016년 1월의 화창한 아침, 이불 속에서 조금 더 밍기적거리다 안방으로 살금살금 들어가 침대 위의 엄마 옆에 누워 엄마의 허리를 감고 까르르 웃었다. 나는 그다지 애교가 많은 성격은 아니지만, 엄마 앞에서는 얼굴이 헤실헤실 풀어지며 혀짧은 소리도 곧잘 튀..
- 어머니와의 대화 32 발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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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받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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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 속의 보물찾기~!! by 백합화향기|2015/11/24 22:50
사랑 받은 기억 1865년 겨울밤 웨일즈 언덕, 한 여인이 어린아이를 안고 언덕을 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눈보라가 몰아치더니 주변을 새하얀 눈으로 뒤덮었다. 여인은 눈보라에 길을 잃었고, 아무리 외쳐도 ..
- 사랑 받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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