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어머니(총 725개의 글)
'어머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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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망각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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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5/09/25 13:59
지난 9월12일 CT촬영날, 오전 일찍 시간을 잡았다. 이번에 찍은 비장촬영 사진과 지난 4월 CT촬영분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 재작년 12월, 골수섬유증 증상이 최고조로 달했을 때, 어머니는 수시로 토사곽란을 ..
- 사람은 망각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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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에서 우메다역으로, 오코노미야키 "어머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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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ry of Mr. Lee by 블루|2015/09/20 15:41
호텔에서 짐을 풀고, 점심 식사를 위해 우메다역에 미리 봐둔 오코노미야키집 “어머니”에 가려고 나왔다. 호텔 바로 앞의 트레이드센터에서 무슨 코스프레 관련 행사가 있었다. 더 구경하고 싶었지만 사진 촬..
- 호텔에서 우메다역으로, 오코노미야키 "어머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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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어머니(Margherita, MIA MADR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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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の夢 - 마음대로 날아간 그 발자취 by 나는고양이|2015/08/24 00:14
몇 해 전, 콩비지와 육전을 두고 서럽게 울었다. 어머니의 음식에 타지 생활의 외로움과 설움이 복받쳐 올랐다. 입 안에서 자식에 대한 애정, 안타까움, 미안함이 느껴졌다. 눈물을 삼키고 한 입 베어 물고 또 ..
- <나의 어머니(Margherita, MIA MADR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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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85세 생신을 무사히 치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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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5/08/10 12:12
작년 84세 시어머니 생신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시어머니 생신상 준비를 근 일주일간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손님을 초대해서 음식을 대접하는 것에 소홀함을 드려선 안되기에 스케줄러를 짜서 틈틈히 챙겼어요. 한여름의..
- 어머니 85세 생신을 무사히 치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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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는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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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향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 by 전파망원경|2015/08/06 23:52
엄마. 엄마 손마디는 마른 나무 옹이 같아요. 손등은 소나무 껍질 같고 손은 갈퀴 같아요. 소족 끓여놓은 여물로 손등을 문질러 씻는 것은 보았지만, 난 엄마가 손에 로션 바르는 것은 한 번도 못 봤어요. 평생토..
- 엄마는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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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찬글]나는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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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by 하늘시냇물|2015/06/30 23:55
컴퓨터도 마음대로 사용 가능하고 물도 마시고 싶을 때 마시고, 너무 많아서 때로는 버리기도 많이하고우리 나라는 굉장히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몸과 정신이 멀쩡하고 식사도 할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 생각찬글]나는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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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좋은 사람/줌파 라히리/마음산책_'그저 좋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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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아는 얼음집 by 착한마녀|2015/05/15 21:38
자식의 결혼 상대자에 대해, "그래, 양친 부모는 다 생존해 계시고?"를 궁금해 하는 것이 첫번째인 부모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다. 단순히 부모가 보여 준 부부의 모습을 그 자식이 답습을 한다는 헛..
- 그저 좋은 사람/줌파 라히리/마음산책_'그저 좋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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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차로 챙긴 친정어버이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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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5/05/05 12:59
4일 아침엔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육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정육점 문이 열기만 기다렸습니다. 넉넉히 1kg 소고기 꾸리살을 끊어와 주방에서 육회를 만드니 시어머니가 기웃거리십니다. '너는 왜 회사 안나가냐?' '오늘 년차여..
- 연차로 챙긴 친정어버이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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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20 오늘은 럭키 세븐! 777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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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by 마력덩어리|2015/04/21 02:04
오늘은! 럭키7 오늘도 늦은 출근날이었다. 며칠동안의 피로가 쌓였었는지 피로감을 느끼면서 눈을떴다. 산책이라도 다녀올까 했지만 피곤해서 관뒀고 회사친구가 오늘 일하느냐고 놀러가자고 꼬시는 메세지를 보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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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느리와 손잡고 병원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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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5/04/17 16:38
작년 12월 초에 찍었던 어머니 비장 CT 사진 지난 4월 11일에 자카비 복용 추이후 찍은 CT 사진 모처럼 맛있게 드신 삼계닭과 닭죽 그리고 호박고구마 지난 1월부터 '골수섬유화증'이라는 병명 확진 후 복용한 '자카비'..
- 며느리와 손잡고 병원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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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나라 한국에 방문한 200여 명의 외국인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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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 빛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by 초롱이|2015/04/13 23:52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체코, 스웨덴, 핀란드,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대륙의 약 100개 지역에서 온 200명가량의 외국인들이 12일 한국..
- 어머니의 나라 한국에 방문한 200여 명의 외국인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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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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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by 마력덩어리|2015/04/13 23:08
오늘 참 많은 것들을 했다. 예정은 한국어 수업부터 시작하는 것이었는데 어제 취소가 되었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청소하고 영어공부좀 하다가 정민이와 점심을 함께 했다. 어제 정민이와 대만 여행에 대해서 문자로 상의를 ..
- 오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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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를 안하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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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5/03/31 13:10
지난 설날, 시숙어른의 하우스 안에 계신 어머니 나는 지난 1월 어머니의 비장비대증의 원인이 골수섬유화증이라는 확진을 받은 뒤론 달마다 '자카비'복용상태를 확인 받기 위해 어머니를 병원에 모시고 다니고 있다. 지난 ..
- 기대를 안하면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