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태그 뉴문, 아이폰, 세종시
처음에는 매우 질낮은 낚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블로그 주인장은 적어도 일부러 낚시하는 분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하고 다음에 들어가보니. 낚시이기를 빌었습니다. 질이 낮아도, 헛소리만 들어있어도 좋았습니다. 올 한해 누군가의 '죽음'이 이렇게 슬픈 것은..
어째이런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