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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네이발관 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 노래: 언니네 이발관 노래
음반사: Mn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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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이발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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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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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씁슬한 커피믹스멜로디 by 치우|12/09 10:06
가장 보통의 존재 아름다운 것 인생은 금물 산들산들 언니네 5집. 사실 추천곡에 9번 트렉인 '나는'도 넣고 싶었으나 유튜브에 없었다. 무엇보다 이 엘범은 추천곡은 아무 의미가 없다. 킬링트랙같은건 존재하지 않는 엘범이다. 1번 트렉부터 10번트렉까지 하나의 곡마냥 묶여있는, ..
-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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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더럽게 외로운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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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pretty hugging good, babe. by 스기|12/04 17:43
'참 더럽게 외로운 세상이야' 언니네 이발관의 '나는' 中 , 평소의 훼이보릿송 중 하나입니다. 요즘 부쩍 이 노래를 많이 듣네요. 험한 말뿐인 곳에, 용기를 내야겠습니다. 건배.
- 참 더럽게 외로운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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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원_보통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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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통의 물 by 무슨달|12/02 20:37
5집 앨범 <가장 보통의 존재>가 참 좋았다. 그래서 이런 음악을 만든 사람이 쓴 책도 읽어보고 싶었다. 이석원이란 사람, ~다더라 하는 무수한 한줄 평가들을 뒤로 하고 그가 직접 쓴 책을 읽기로 했다. 안그래도 본인이 "직설적인 구석도 있지만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 이석원_보통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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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 보통의 존재들, 잘/살/자 - 언니네 이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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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nt energy by 어른아이|11/26 21:05
○ 언니네 이발관 이석원과의 첫 만남 - 예민한 뮤지션 2009 그랜드민트페스티벌에서 만난 언니네 이발관. 대학시절 그들의 음악은 들어왔으되, 실제로 본적은 한 번도 없던 그들의 공연을 즐기며 참으로 즐거웠다. 가을바람..
- |만남| 보통의 존재들, 잘/살/자 - 언니네 이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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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네이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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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이 곳에선 시간도 길을 잃어. by ll은사자ll|11/23 18:39
언니네 이발관에 앉아서, 언니네 이발관 음악을 들으며, 이석원이 쓴 '보통의 존재'를 읽고싶다. 그때, 이석원이 짠- 하고 나타난다면, 어떤 기분일까.
- 언니네이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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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1월 셋째 주 책책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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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쓸쓸한 당신의 독 by 당고|11/22 03:37
시간은 새벽 네 시를 향해 달려간다. 늦게 자는 것은 늦게 일어나도 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만나는 사람마다 놀랄 만큼 따뜻하다. 사람들은 늘 내게 격려와 사랑을 건네는데 나는 그 에너지를 받아서 제대로 쓰지 못한다. 그것이 늘 마음에 걸린다. 어떤 방식..
- 2009년 11월 셋째 주 책책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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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고 싶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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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이 사는 이야기 by 식님|11/06 02:12
언니네이발관 콘서트 "극장식 월요병 콘서트" 일시 : 12월 14일 (월) 8pm 장소 : 마포아트센터 맥 티켓가 : R석 44,000원 / S석 33,000원 / A석 22,000원 예매처 : 티켓링크 예매오픈 : 11월 5일 (목) 2pm *..
- 가고 싶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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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GMF 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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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夢 : 이루어지는 꿈 by tada|11/04 11:59
2년만에 GMF. (작년 하나님 때 못갔던 것이 한이로세 ㅠ.ㅠ) 페퍼톤스, 이적, 언니네이발관이면 충분해! 하는 맘으로 1일권 결의! 그러나 늦잠 + 되도 않는 간식 준비한다고 설치다가 완전 늦고 ㅋㅋㅋ 아악 ..
- 나만의 GMF 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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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할 거라면 돈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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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ling Without Moving by atasi|11/02 21:33
방금 yes24들어갔다가 보고 혼자 킥킥댄 저 말. 맞아, 동정할 거라면 돈을 주세요. 나 공연 좀 보게. 가고싶은 공연이 생겼다. 언니네 월요병 공연! 음, 꼭 갈 것이다. 가장 보통의 투어 못 가서 후회를 얼마나 한지 모른다..
- 동정할 거라면 돈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