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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가 제게 온 지 1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입니다/ㅅ/ 집에 오는 택시 안에서 끼잉끼잉 울며.누나를 따라왔던 작고 여렸던 3개월의 타롱이는, 지금은 드라이브를 하며 제법 여유를 부릴줄 아는- 1년 3개월의 청년묘..
고양이, 타로, 1주년, 언제나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