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엄마(총 1174개의 글)
'엄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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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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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의삶의이글루입니다 by 전도자의삶|2014/12/10 09:44
이 세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런 대한의 엄마 그리고 이런 대한의 아들이 여기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위대한 의 힘이여 정말 감사합니다 감동이라는.표현 이상의 울림이 있었습니다. 훌륭한 엄마가 자식을 어떻게 가르치나 꼭보시고 널리 보여주세요. 그리고 그렇게 자란 아이가 ..
-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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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8일, 히트텍, 신선놀음, 회사 점퍼, 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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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4/12/09 00:43
+ 히트텍을 입고 싶은데 못 찾아서 못 입고 있다가 드디어 찾았다! 겹쳐입기의 신비로운 따뜻함 :D + 엄마가 <토지>를 생각보다 금방 읽으셨다고 해서 육개월쯤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오늘 통화하면서 확인해보니 2-3일에 한권씩 한달 조금 넘게 걸리셨다고 으아아아. <..
- 12월 8일, 히트텍, 신선놀음, 회사 점퍼, 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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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1일, 으음, 생일선물 의자, 인천 멀다, sing sing sing 하지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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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4/11/12 11:10
+ 너무 조심스러워서 할 수 있는 게 없다. 하지만 이런 느낌도 나쁘지만은 않구나. + 동생이 시골가기 직전에 "근데 내일 엄마 생신 아니야?" 하고 문자를 보내왔다. 지난달에 챙겼는데 (내가 깜빡 하고 못 챙겼더니 엄마가 원하는 거 사시고 영수증 찍어 보내심;; 삐..
- 11월 11일, 으음, 생일선물 의자, 인천 멀다, sing sing sing 하지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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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6일, 오늘부터 사업자, 존경, 강철멘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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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4/09/26 18:51
+ 개인사업자등록 완료! 통번역이 부가세 비과세 종목이라 면세사업자고, 면세사업자는 세금계산서 발행이 안된다고 한다.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하려니까 눈이 팽팽 돌았는데 관할 세무서에 갔더니 십분만에 짠. 이제 몇..
- 9월 26일, 오늘부터 사업자, 존경, 강철멘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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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5일, 어르신들, 출산파업,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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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4/09/06 02:28
+ 아침 라디오에서 코메디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명량>의 흥행으로 1. 여러 문중의 어르신들이 작가에게 항의를 하러 온다고. 이유는 "우리 조상이 실제와 다르게 나쁘게 그러졌다! 역사 왜곡이다!" 또..
- 9월 5일, 어르신들, 출산파업,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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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일, 제철이 짧아서 슬픈 과일, 두통엔 백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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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4/09/04 00:37
+ 와. 출근 할 때마다 회사 때려 치우고 싶은 날의 연속이네. 사이사이 기분 좋은 일도 있고 재미있는 일도 있지만 요즘은 빠짐없이 매일 마음이 마음이 힘들다. + 복숭아 제철이 너무 짧아서 슬프다. 흐흐흐흐..
- 9월 3일, 제철이 짧아서 슬픈 과일, 두통엔 백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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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면 그릴수록 그리운 그 여자, 엄마라는 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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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14/08/01 15:55
마스다 미리의 엄마, 아빠 시리즈 중에서 먼저 엄마라는 여자. 보는 내내 이 작가의 엄마도 어쩜 우리 엄마와 비슷하신 부분도 많구나 싶었고, 이 책을 번역한 안소현씨도 본인의 엄마와 닮았다고. 아니 우리네 엄마들이 ..
- 그리면 그릴수록 그리운 그 여자, 엄마라는 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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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 여덟의 여름 밤,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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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삶의 기록 by 작은짐승|2014/05/13 14:10
여름 바람이 솔솔 불어들어온다. 어제 그토록 많이 울고 아파하던 꼬마는 오늘은 금방이라도 부서질듯한 두부가 되어있다. 한 잔 거나하게 들이키고 실컷 나에게 어리광을 피우더니 오늘은 바닥에서 자고싶다 한다. 꼬마도 나도 어릴적 부터 온돌바닥에서 요 펴놓고 자던 생활을 ..
- 스물 여덟의 여름 밤,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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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Wild and Free by cosmicdancer|2014/05/12 13:56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리다가문득, '말도 안되는 사랑'에 대해 생각했다 그러다 다시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은 채 젖은 머리를 계속 털어냈다왜 꼭 이렇게 머리를 말릴 때 어이없는 생각들이 떠오르는지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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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방인, 그 첫 문장을 어떻게 번역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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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뮈, 이방인, 그리고 무관심 by indifference|2014/05/06 22:41
이정서 씨의 <이방인> 출판에 긍정적인 점이 있다면, 번역 논쟁을 촉발시켰다는 점입니다. 새움출판사가 본인들의 티스토리 블로그 댓글 기능을 막아놓아 졸지에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왕 블..
- 이방인, 그 첫 문장을 어떻게 번역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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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무이가 느끼신 일본 간사이 지방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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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ZUKA OSAMU's BLACKJACK by 사노|2014/04/29 08:37
출장+놀러가기 도합 십 몇 번은 가본 듯한 일본의 간사이 지방. 갈 때마다 어무이 왈 [거기다 꿀단지 묻어놨냐? 그 돈으로 딴데도 좀 가지 그래] 효도관광이랄것까진 없지만 어무이 간사이 지방은 참 재밌는 곳이랍니다, ..
- 어무이가 느끼신 일본 간사이 지방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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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8일, 정미경, 보고 있어도 옆에 있어도, 능력 아니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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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4/03/19 16:04
+ 원래 스윙댄스 벼룩시장놀이도 할겸 화탐 가려다가, 그냥 교대 앞에서 몽이 만나서 물건 찾고 전해주고 나서 엘땅에 가려고 회사에 가면서 탱고옷이랑 슈즈를 챙겼다. 그런데 엘땅에 있는 사람이 보내준 입장객 명단을 보고 오나다로 급 선회-.-; 근데 화요일의 오나다는 월요일 ..
- 3월 18일, 정미경, 보고 있어도 옆에 있어도, 능력 아니라고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