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엄마(총 1174개의 글)
'엄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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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십사년 삼월 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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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범위 by 까트린|2014/03/09 20:09
원래 어제(토요일)는 엄마와 남대문 시장을 구경가기로 했었다.금요일에 엄마랑 통화를 하는데, 엄마가 날이 춥다며 영 마뜩찮아했다.오전에 다시 연락을 하겠다고 하시며 전화를 끊었는데 좀 서운했다. 토요일 오전에 다시 통화를 하는데 내가 서운할까봐 나오려 하시길래 그..
- 이천십사년 삼월 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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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 여덟 1월 27일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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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삶의 기록 by 작은짐승|2014/01/28 09:52
1. 꼬마와 좋다는 이야기, 꼬마가 좋고 예쁘다는 이야기를 블로그에 쓰고 나면 그 날 저녁엔 꼭 꼬마와 크게 싸운다. 그냥 말다툼이 아니라 정말 대판 서로 가슴에 상처주며 엉엉 울고 싸운다. 징크스라면 징크스같다. 징크스 같은거 안믿는데. 뭔가 좋다는 일기를 쓰고 나면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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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엄마랑 통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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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삶의 기록 by 작은짐승|2014/01/22 07:52
거의 매일 엄마랑 통화하는데, 어제 엄마랑 통화가 끝난 후 안끊고 가만히 듣고 있었다. 보통 엄마는 내가 어련히 알아서 끊으려니 하고 전화를 보통 잘 안끊는데, 어제는 이상하게 듣게 되더라. 엄마 헬스장에서 운동중이라더니 옆 아주머니가, "얼굴이 생글생글하네~&..
- 어제 엄마랑 통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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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0일. 엄마가 이렇게 생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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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잇호잇! by 호잇|2013/12/18 13:23
얼집서 처음 만들었다는 엄마 얼굴 음. 엄마는 이렇게 보름달같은 얼굴에 엄청 큰 입에 만세 하는 손에 뽀글이 파마머리구나. 음. 그래도 왜 기분 좋지? ㅋㅋ
- 520일. 엄마가 이렇게 생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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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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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잡다한유쾌한잡화점 by 작은짐승|2013/11/22 10:39
사실 어제 그 느낌이 있을 때 적어뒀어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쳤네. 오늘은 비가 와서 비 감성에 잔뜩 젖었는데 ^_ㅠㅋ 아무튼. 어제 손님 오더 때문에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 빨리 스토어로 가야 했는데, 정윤언니도 집 때문에 일찍 퇴근해야 했고 윗층 사람들도 이제 중..
- 수요일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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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4일, 무디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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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3/10/25 01:01
+ 어제 엄마 생신에 무디가 봉투를 들고 방에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엄마한테 편지를 써왔다고 한다. 엄마가 그 편지 사진을 보내주셨을 때 나는 미용실에 앉아 뿌리염색을 하고 있었는데, 눈물이 끝도 없이 나와..
- 10월 24일, 무디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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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차틴트는 네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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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냥냥 일상 by 우냥우냥|2013/07/30 15:15
엄마가. 우리엄마가. 내 차차틴트를 발에 발랐다ㅠㅠ 으아! 엄마!ㅠㅜㅜㅠ 그게 왜 네일이라고 생각하는겁니까!ㅠ 좀 물어보고 바르지 좀ㅠ 흑흑 옆에서 이거 왜 잘안발려? 이러고 퍽퍽 바르고있었다. 아아 차차야..
- 차차틴트는 네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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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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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삶을 정리하는 기술이다 by 시간여행자|2013/07/09 13:33
“총사령관은 결국 너야.” 그래서 저자는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하려고 하는 아이와 신경전을 벌이며 설득해내는 것이 아니라, 사령관이 되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과 상식을 담은 규칙을 정한 뒤 그것을 끝까지 밀고 나가기로 했다. 그래..
- 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