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엄마(총 1174개의 글)
'엄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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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불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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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낸 순간 by 징|2013/06/13 00:30
우리 엄마는 이상하게 불려지는 '직함'과 동시에 남들의 시선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목사의 아내로, '내조'라는 이름 하에 감수해야 하는 것이 많다. 그래도 어느 때는 호탕한 웃음으로 여느 아줌마와 다름없고, 정말 천진난만한 아이같기도 하고, 곤란한 이야기에서도 유머러..
- 엄마가 불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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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 이건 기억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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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상 일 의 블 로 그 by SANGIL PARK|2013/05/22 22:45
어제 충격받을 만한 일이 생겼다. 예전같았으면 "어머 이건 기록해야해."라며 토씨 하나 안틀리고 어제 일을 썼겠지만, 일일히 기록하지 않아도 너 자신이 이 글을 자체를 보면 바로 기억할 것이라고 생각. 당신이 보기에도 내가 얼마나 찌질하게 살았던걸까. 당신이..
- 어머 이건 기억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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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마 끝 달은 저물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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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메트의 일반인 세상. by 티아메트|2013/04/25 00:54
어두운 밤 새벽자락에 쓸려가고처마끝 달은 저물어 가건만푸르른 저 창문 너머 검고 흰것들은끝이 없어라 끝이 없어라내일을 팔아 오늘을 사야지,마음가짐 하나로 그리는 창문 밖 풍경밤 가고, 쪽창 너머 틔어오는 푸른 하늘 빛난 아침풀잎마다 이슬 총총총 머금듯마저 못그린 창문..
- 처마 끝 달은 저물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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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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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be happy. by 정원|2013/04/19 09:00
-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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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계가족 제 130.5화 : 크리스마스계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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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 by PyoK|2013/04/16 22:00
징글벨 노래가 상점가에 울려 퍼지는 12월 25일. 하늘에서는 자그마한 눈이 내리는 오후 4시 경이었다. 나는 예약한 16호 쇼트 케이크와 8호 치즈 케이크를 사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빨리 돌아가자!」 오늘 저..
- 여계가족 제 130.5화 : 크리스마스계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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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께 딸이 올리는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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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HEart by sweeTHEart|2013/04/12 12:50
안녕 엄마,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고, 기도해 주고 같이 웃고/울고/걱정해 주고 참 그렇게 내 생일이 지났고 또. 2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지난 날,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들은. 엄마랑 어렸을 때 미국에서 아..
- 엄마께 딸이 올리는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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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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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정|2013/04/09 01:21
부활절 성야 미사에 참석했다. 엄마랑.요즘 엄마와 하는 모든 일과 대화들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큰일이다ㅠ 혜화동 성당은 그 스케일과 전통 만큼 특별 미사를 대규모로 치른다.첫 순서로 복사들이 신부님들 뒤..
- 부활절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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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깜짝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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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13/04/05 18:40
오늘 엄마가 전화와서 " 어찌 4월에 기획하는 프로그램 준비는 잘 되 가는가?" 라고 대뜸 물어보셨다 ㅋ 마치 담당 국장님이나 신부님이 물어보실 법할 그런 말씀을 ㅋㅋ 이번에 내가 기획한 환경교리학교가 시작되고, 그 준비를 알기에 엄마가 이래저래 나름대로 신경을..
- 엄마의 깜짝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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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조금은 한이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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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13/03/27 10:00
by 루나파크. = 아침부터 얼마나 공감을 하고 웃었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조금은 한이 없어라.라는 작가의 말에 더더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싶네. 2013.03.27 .lily
- 엄마의 조금은 한이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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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감동받은 수요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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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생명체 by 풍경|2013/03/20 16:26
수요문자에 엄마의 답도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매 주 엄마의 답장이 기쁜데 오늘은 더욱 따뜻한 느낌이었다.
- 오늘 감동받은 수요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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