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업무일지(총 56개의 글)
'업무일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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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영화사 직원의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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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2/09 11:37
아는 분이 아는 분의 소개로 굴지의 제작사 대표님과 면접을 보았다. 최고의 역사와 최고의 시청률 그리고 최고의 작가를 자랑하는 제작사지만 기획팀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 개발 작가를 고용해서 작품을 만드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생각해도 전직 기획팀 직원의 경력을..
- 전직 영화사 직원의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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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사, 감독, 시나리오의 조합과 크랭크인 가능성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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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2/02 23:12
1. 메이저 영화사 + 대박 감독 + 재미있는 시나리오 호환마마, 전쟁 등의 재앙만 없다면 크랭크인 할 수 있다. 2. 메이저 영화사 +대박 감독 + 재미없는 시나리오 기획팀에서 시나리오의 문제점을 지적하겠지만 아무런 상관없이 크랭크인 할 수 있다. 3. 메이저 영화사 + 보통 감..
- 영화사, 감독, 시나리오의 조합과 크랭크인 가능성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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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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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1/30 22:01
잘해보자고 의기투합했다가 투자무산으로 사이가 흐지부지해진 감독님과 사주카페에 갔다. 한때 나의 운명을 알고 싶어서 꽤나 열심히 명리학을 공부한 적이 있다. 몇 달 정도 공부한 후 아무리 공부해도 나의 운명은 알 수 없을 것 같아 중도 포기했는데 그 이후로는 남한테 돈을 주고..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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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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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1/26 02:03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으로서의 비공식업무일지를 슬슬 마무리 지을 때가 되고나니 문득 내일의 죠가 생각났다. 망해가는 영화사에 다니며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초심을 잃고 불안, 초조, 원망, 후회, 저주 그리고 자격지..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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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불길한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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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1/22 22:38
예전에 작가와 조감독으로 만났던 아무개 조감독을 우연히 다시 만났다. 세월이 흘러 조감독은 감독이 됐고 작가는 이 바닥 저 바닥 전전하다 영화사 직원이 됐지만 막상 얼굴을 보고나니 예전처럼 패기넘치는 작가와 조감독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어 서로의 근황을 확인하고 화..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불길한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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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블로그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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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1/20 23:46
블로그에 수십개의 댓글이 달리는 꿈을 꿨다.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블로그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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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흥행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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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1/17 21:55
내가 만약 투자사 대표였다면 지금쯤 빚에 허덕이며 피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이다. 블로그에 썼던 흥행예상 리뷰를 다시 읽어보니 펀치레이디는 완전 쪽박으로 나의 예상이 적중했지만 바르게 살자와 식객은 예상과는 달리 대박이고 잘 될줄 알았던 어깨너머의 연인과 잘 되길 바랬던 ..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흥행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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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원링스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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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1/09 23:23
핸드폰에 정체불명의 전화번호가 찍힐 때마다 가슴이 설레는 요즘이다. 작가 지망생 친구는 02-5xx로 시작하는 전화번호가 핸드폰에 뜰 때마다 혹시 영화사에서 온 전화가 아닐까 싶어 가슴이 두근거린다는데 나 역시 요즘은 작가도 아닌 주제에 처음 보는 번호가 뜨거나 부재중전화가..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원링스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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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반값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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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0/24 23:31
우여곡절 끝에 반값 사무실로 이사를 끝냈다. 새 사무실은 전 사무실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이지만 보증금과 임대료가 반값이다보니 전철역에서는 두배 멀어졌고 넓이는 반으로 줄었다. 대한민국 부동산 정확하다. 버스 정류장에서 두배 멀어진 관계로 따로 시간을 내서 ..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반값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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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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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0/23 19:44
회사에 들이밀었다 퇴짜 맞은 아이템을 사장시키기 아까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는 피디나 작가들에게 들이밀었다가 또 퇴짜 맞았다. 내 아이템을 왜 몰라주냐고 항의하자 회사에선 어떻게든 할 수 있으면 해보라고는 했지만 차마 공개적으로는 못하고 은밀히 들이밀었다가 퇴짜 맞은..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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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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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0/22 23:37
성공하려면 줄을 잘 서야 한다는데 나는 지금 누구 뒤에 서 있는 걸까? 줄 잘서기는 조직에서 살아남는 처세술일뿐만 아니라 당장 다음 분기를 내다보기 힘든 변동이 심한 영화판에서의 생존전략이기도 하다. 주식시장에서는 줄을 잘 서야 돈을 벌 수 있지만 영화판에서는 줄을 잘 서야..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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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추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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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0/20 04:10
이번 겨울은 추울 것 같다. 먹튀사고 책임지라던 소개녀에게 사과의 의미로 술을 사며 이번 겨울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만들어줄 남자를 반드시 소개시켜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보너스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추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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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급여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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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0/19 00:07
귀엽죠? ㅋㅋㅋ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급여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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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송별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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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0/18 23:42
투덜이의 송별회가 있었다.거창한 자리는 아니고 마지막으로 조촐하게 저녁 식사나 같이 하는 자리였는데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다. 누군가에게 우리 대표는 한번 부하직원은 영원한 내 식구니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끝까지 데려간다는 마인드라고 들었다. 대표가 아무리 그렇게 ..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송별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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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비공식 업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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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09/12 21:09
월급이 들어왔다. 영화 투자 제작 배급사를 희망하지만 단 한번도 투자금을 회수한 적이 없는 회사에서 월급이 들어온다는 건 말 그대로 기적같은 일이다. 영화를 제작한 적이 없는 영화사에 다니는 기획팀 직원인 나는 월급을 주는 우리 대표가 그저 고맙구 미안할 뿐이다. 언젠가는..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비공식 업무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