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에소릴의드래곤(총 14개의 글)
'에소릴의드래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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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니름] 이영도 - '샹파이의 광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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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Life by 폐묘|2009/09/15 18:24
지난주에 질렀던 '샹파이의 광부들'이 포함되어 있는 황금가지의 단편집, '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가 월요일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하루키의 '1Q84'를 읽고있는 중이었기에 영도님의 단편만 먼저 읽었습니다[.] 나머지는 '1Q84' 완독 후에나 볼 듯. 약간의 미리니름이 될 수도 있으니..
- [미리니름] 이영도 - '샹파이의 광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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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도 신작 단편 <샹파이의 광부들>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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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Life by 폐묘|2009/09/10 19:32
영도님의 신작 단편인 <샹파이의 광부들> 이 수록된 '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환상 문학 단편선2, 황금가지)'가 9월 15일에 출간될 예정이랍니다.맞나 15일? 일리단알라딘은 지금 주문하면 15일에 받아볼 수 있다고 되..
- 이영도 신작 단편 <샹파이의 광부들>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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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의 가치, 그리고 슬픔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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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識倉庫 by Joshua-Astray by Joshua-Astray|2009/06/27 02:12
“그래요. 싸구려. 위로를 싼 값에 구하면 슬픔도 싸지지. 그러다보면 삶에 남는 게 없소.” 사란디테는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정보다 더 값진 것이 없는데 왜 싸구려냐고 항의했다. 경은 어깨를 으쓱였다. “누구였든 상관없었잖소. 그렇게 되면 싸구려지.” - 이영도, 에소릴..
- 위로의 가치, 그리고 슬픔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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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도 단편 소설 "에소릴의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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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의 문 열린 냉장고 by 리얼|2009/05/15 09:37
이영도의 단편 소설 "에소릴의 드래곤" 어이쿠, 네이버. 오랜만에 날 기쁘게 하시는구나
- 이영도 단편 소설 "에소릴의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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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에소릴의 드래곤 -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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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blue sky. by Hypnos|2009/05/11 17:21
역시나 스포일러 잔뜩.드래곤에게 납치된 공주와 공주를 구출하러 가는 용사. 흔히 볼 수 있는 옛날 이야기입니다. 여기에 타자 이영도는 약간의 덧칠을 합니다. 드래곤은 공주를 <먹기 위해> 잡아왔을 뿐이고, 공주 옆에는 <후식>인 사슴인간이 있으며, 공주를 구..
- [소설] 에소릴의 드래곤 -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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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도 단편, 에소릴의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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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른 자』컴퍼니 by 페리|2009/05/10 22:42
네이버의 오늘의 문학에 실렸었더군요. 몰랐어! 언제나처럼 즐거운(!) 영도님 글 읽기지만, 최근의 작품들은 어쩐지 판타지세계의 드래곤에 대한 이야기만 보이는것 같아서 조금은 아쉽. 얼터너티브에서 보았던 다른 글들도, 언젠가는 또 볼수 있지 않을까 두근두근하며 기다립..
- 이영도 단편, 에소릴의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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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소릴의 드래곤(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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紅月奐鄕 by 홍월|2009/05/10 20:31
네이버캐스트 오늘의 문학 연재 에소릴의 드래곤, 이영도 마침내 많은 이들이 오래 전부터 염려해 왔던 일이 일어났다. 드래곤 란데셀리암이 나리메[강산] 공주를 납치한 것이다. 비극적인 일이라고 말할 수는 있지만 놀라운 일이라고 말하긴 어려웠다. 란데셀리암의 통상적인 행..
- 에소릴의 드래곤(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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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소릴의 드래곤 by 이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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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의 방 by mattathias|2009/05/10 11:51
<그림자 자국>도 서재에 가져다 두기만 하고 아직 읽지 않았지만, <에소릴의 드래곤>은 잠시 웹서핑을 하다가 결국 먼저 읽게 되었습니다. 결론: 서재보다는 인터넷이 빠르네요. 서재는 5m 떨어져..
- 에소릴의 드래곤 by 이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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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소릴의 드래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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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y's small window - http://frey.co.kr/ by Frey|2009/05/09 00:00
'에소릴의 드래곤'은 네이버 오늘의 문학란에 게재된 이영도의 새 소설입니다. 2005년 출간된 '피를 마시는 새' 이후, 이영도는 줄곧 단편만을 발표해왔지요. ('그림자 자국'은 분량상 장편이라 칭할 수 있지만, 그가 기존에 발표한 장편들과 비교하면 현격한 분량의 차이가 있습니다..
- 에소릴의 드래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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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이런 영도식 글은 질릴 때가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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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님의 이글루 by 흐르는 물|2009/05/08 12:13
에소릴의 드래곤 신작이랍시고 나왔는데 거의 8년 다 되어 가는 단편집 스타일에 최근 발매한 그림자 자국을 적절히 섞어서 그냥 대~충 하나 써낸듯한 단편이라서 읽고 나서도 감흥이 안옵니다. 그냥 신작 냈다는 것에만 의의를 두겠어요 P.S. 영도씨의 단편 '봄이 왔다'를 뒤늦게 ..
- 이젠 이런 영도식 글은 질릴 때가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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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님의 신작 단편 - 에소릴의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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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Life by 폐묘|2009/05/08 10:24
네이버에 영도님의 신작 단편이 올라왔더군요. 제목은 에소릴의 드래곤. 매우 영도님스러운 작품입니다. 프하하하 링크
- 영도님의 신작 단편 - 에소릴의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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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도 단편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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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사는거지 by 나름대로|2009/05/08 02:26
에소릴의 드래곤 단편 발표는 텀을 두고 간간히 이어지는지라 큰 감흥은 없었지만, 글이 실린 장소의 특성으로 볼때 앞으로 장편 연재의 가능성이 있을지도.? (하이텔 멸망이후 대체 몇년을 기다리는 건지.) 단편의 수준도 이 바닥에서는 일류지만 역시 타자는 장편쪽 이미지가 ..
- 이영도 단편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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