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에스콰이어(총 55개의 글)
'에스콰이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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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콰이어 메간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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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by 이니셜|2011/08/06 19:26
- 에스콰이어 메간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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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rlett Johansson With ESQUIRE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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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m blumagazine by blum|2011/08/03 17:56
Scarlett Johansson Esquire MAGAZINE Photography Sheryl Nields
ScarlettJohansson, 스칼렛요한슨, 에스콰이어, EsquireMAgazine, SherylNields
- Scarlett Johansson With ESQUIRE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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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Q vs ESQUIRE vs 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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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ure parler by 윤자매|2011/04/06 00:47
첫 번째 포스팅! 두둥! 고심 끝에 결정한 첫 번째 주제는 남성 패션 잡지입니다. 요즘은 잘생긴 남자보다 자신만의 색깔을 갖고 있는 센스남이 대세죠! 잡지 속에는 아무래도 학생으로서는 범접하지 못할 금액의 아이템들이 ..
- GQ vs ESQUIRE vs 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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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독법을 이용해 영문판 에스콰이어를 읽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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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판의 좌충우돌 성공 연구소 by 푸른들판|2011/04/04 22:25
이번에 일년동안 영문판 에스콰이어를 한번 구독신청 해보았는데 주위에서 다들 내가 당해서 구독을 한거라고 말들을 하곤한다. 그런데 내가 생각해도 당한게 맞는것 같다. 사실 내가 생각한 에스콰이어는 미장원에 가면 자..
- 속독법을 이용해 영문판 에스콰이어를 읽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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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한 남자들을 위한 스타일 가이드북 Big Bl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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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s Favorite Things! by jiwon|2011/03/30 08:33
성공한 남자들을 위한 스타일 가이드북 Big Black Book 월간 에스콰이어에서 비정기적으로 출간 하는 Big Black Book, 2011년 Spring 호가 아이패드용으로 출시 되었답니다. 3월에 출간된 에스콰이어호의..
- 성공한 남자들을 위한 스타일 가이드북 Big Bl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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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익은 셰프-조리학교와 셰프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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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2011/03/23 10:26
(사진은 본문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몇 년 전 뉴욕 여행에서 먹었던 WD-50의 수비드 삼겹살) 2009년 초, 만 4년 가까이 다니던 건축회사에서 정리해고를 당했다. 평소에 음식에 관심이 많았으므로, 정리해고를..
- 설익은 셰프-조리학교와 셰프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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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관련 기사 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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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2011/03/01 10:05
이번 달 <에스콰이어>에는 두 편의 기사를 썼다. 음식과 건축 기사 각각 한 편이지만 둘 모두 부엌 또는 주방을 소재로 썼다. 연재는 <열려라 부엌, 닫혀라 주방>이라는 제목으로 가정 부엌의 폐쇄성과 식당 ..
- 음식 관련 기사 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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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QUIRE_ 레이어드룩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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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 RARE by BAR_TENDER|2011/01/21 19:30
데님자켓을 사용 한 레이어드룩_ 에스콰이어 기자분께서 추천해주셔서 2월호 레이어드룩 촬영을 하고 왔습니다.전엔 길거리에서 촬영해본 적은 있어도스튜디오 촬영은 처음인지라 엄청 긴장되더군요.역시 조명 아래는 아무..
- ESQUIRE_ 레이어드룩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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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색하고 들여다 본 ‘치맥’의 세계,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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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2010/11/03 09:41
드라이 피니시 까는 시간? 공교롭게도 지난 주말, 나도 드라이 피니시를 마셨다. 절반은 돈 아끼고 싶어서, 또 절반은 진지하게 마셔보고 싶어서. 처음 느낌은 별로였지만 그래도 혹시 내가 놓치는 게 있나 싶었는데.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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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두절미의 단문장답-양지훈 셰프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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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2010/10/28 12:19
지난 달에 올렸던 바로 그, 양지훈 셰프와 가졌던 인터뷰의 원문이다. 사진은 얼마 전 그의 새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참치로 만든 아뮤즈 부쉬. 책에 들어갈 사진을 찍을때 나도 몇 장 찍기는 했지만, 아무리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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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 뜨거운 줄 모르고 계속되는 자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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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2010/10/04 02:19
생각해보면 요즘 세상에 자기 홍보로 낯 붉혀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이번 달 <에스콰이어> 연재 기사양지훈 셰프 인터뷰 기사에 대한 글은 아까 올렸고, 이번 글은 연재에 관해서. 지난 달과 이번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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