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최진실 준플레이오프 환율
"알래스카 코르도바에 마리 스미스라는 에야크 인디언이 살아. 이지구상에서 에야크어를 사용하는 마지막 인간이야. 사람들이 그 소감을 묻자 할머니는 이렇게 말했대. '그게 왜 나인지, 그리고 왜 내가..
에야크어, 촛불집회, 친구, 소통
간헐천님의 글. 트랙백한 링크나, 여길 읽어 보세요. 그야말로 멸종 위기에 있었던 알래스카의 에야크어가 지난 21일로 사멸 됐습니다. (크라우스교수의 표현) 최후의 구사자인 마리 스미스란 할머니가 돌아가셨답니다. Language Log 을 읽고 알았는데, 왜 익숙한 기분이 ..
언어학, 알래스카, 에야크어, 마리스미스, 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