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에쿠니가오리(총 75개의 글)
'에쿠니가오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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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 비파 레몬 - 에쿠니 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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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nte espressivo by essen|21시간전
yes24에서 날라온 신간소개 메일을 보던 중 '에쿠니 가오리의 9가지 사랑 얘기'가 있길래 클릭을 해 보았다. '장미 비파 레몬'이라는 제목으로 아기자기한 표지와 "우리 연애할래요?"라는 문구가 눈에 띤다. '아, 심장이 간질간질해짐을 느껴보고 싶어' 하며 페이지를 ..
- 장미 비파 레몬 - 에쿠니 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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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쿠니 가오리의 신작 <장미 비파 레몬>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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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Bandi & Luni's) by mybandi|09/30 15:57
도서 상세정보 보기
- 에쿠니 가오리의 신작 <장미 비파 레몬>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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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마미야 형제 - 에쿠니 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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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블루스 by 설탕소년|09/29 17:10
한창 철이 없을 때, 나는 외동인 친구들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부모님의 사랑부터 시작해서 무엇 하나 경쟁 없이 홀로 독차지 할 수 있는 그들의 특권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 나는 그..
- [책] 마미야 형제 - 에쿠니 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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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미야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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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WISH by 天U。|09/20 14:50
마미야 형제 - 에쿠니 가오리 / 소담출판사 소박하고 덤덤하게,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아키노부와 테츠노부의 이야기. 냉정하게 바라보면 겉도 속도 볼품없고 요령도 없어 둘이서 살아가는 어느 덕후형제-_-.이야기가 되겠지만 언제나 삶의 사소한 것들을..
- 마미야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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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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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shine-sun shines-.[so fine] by 짧은머리앤|09/16 22:41
이런 날에는 바나나씨의 키친을 읽어야 할 것 같다.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차분하게 차분하게- 바나나씨의 키친은. 묘하게 평범하면서 조용한 감정을 담고있으니깐. 바나나씨의 책 중에서는 키친을 제일 좋아하는 이유 :^) 다만 지금은 키친을 읽을 여유가 없달..
-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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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미야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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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IO LUX LUMENQUE VITAE EST by 파이중독자|09/13 13:58
마미야 형제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 소담출판사 다른 문학장르에 비하여 소설을 많이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일본소설은 부담없이 손이 가는 종목이다. 읽기 편하고, 겉으로 보이는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목적지에 도달하는 네비게이션을 갖춘 자가용이라는 느낌이다..
- 마미야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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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가운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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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WISH by 天U。|09/10 16:26
차가운 밤에 - 에쿠니 가오리 / 소담 열댓페이지 정도의 짤막한 구성의 단편집. 좋아했던 것, 사랑했던 것, 아꼈던 것, 추억속의이야기 등이 주 내용으로 현실에 나타난 그것들은 단순한 기억일때도 있고, 머릿속의 망상일 때도 있고, 이미 존재하지 않아 유령의 모습일때도 있다..
- 차가운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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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きらきらひかる & ぬるい眠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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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나이 스물여덟 by 윤형|09/09 23:07
ㅁ 반짝반짝 빛나는(きらきらひかる) /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ぬるい眠り) 에쿠니 가오리(江國香織) 저 이번에 새로 나온 에쿠니 가오리의 단편집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의 제목만 듣는 순간 ..
- きらきらひかる & ぬるい眠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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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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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by nova|09/04 12:07
いつか記憶からこぼれおちるとしても :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에쿠니 가오리 손가락 아빠는 나와 엄마를 위해 그가 할 줄 아는 유일한 요리인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 주었다. 프렌치토스트와 우유. 내게 그것은 엄마의 병의 맛이었다. frigidity 불감증 초록 고양이 엄마는..
-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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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KYO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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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by nova|09/04 12:02
Tokyo Tower 에쿠니 가오리 - 자신의 일은 자신이 결정해라. - 결정했으면 행동으로 보여라. 머리가 좋다는 것은 다시 말해, 행동능력이다. 코우지는 그렇게 생각한다. 생일로부터 2주일이 지난 저녁 무렵, 시후미한테서 전화가 걸려왔다. 토오루는 요 2주간이 자신과 시후미..
- TOKYO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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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EL CAC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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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by nova|09/04 11:54
HOTEL CACTUS : ホテル カクタス 에쿠니 가오리 두 사람이 있어 주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두 사람이 없었다면, 난 두 사람의 방문에 대해 앞으로도 쭉 혼자서 고민할 뻔 했어요. 할 수 없이 2는, 모자를 쓰고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하면 한 사람 몫의 요금으로 둘이 함께 돌아올 ..
- HOTEL CAC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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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로 가다 & 울 준비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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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나이 스물여덟 by 윤형|08/27 23:40
파리로 가다 1, 2 (아사다 지로 저, 양윤옥 역) 울 준비는 되어 있다 號泣する準備はできていた (에쿠니 가오리 저, 김난주 역) 이번 도쿄여행을 함께 한 두 남녀 일본작가의 책들. '파리로 가다'는 수경이의 추천으로 ..
- 파리로 가다 & 울 준비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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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가운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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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shine-sun shines-.[so fine] by 짧은머리앤|08/19 23:23
차가운 밤에 에쿠니 가오리 저. 와아- 이거 정말 엄청난 단편들의 모음집이다. "에쿠니 가오리 식 기괴한 이야기들". 처음에는 '이건 뭔가 아냐. -_-' 했지만 1995년에 누가 평한 글이 있어서 내가 읽었던 글들보다는 일찍 탄생한 이야기라는 걸 알았다. 이건 그러니까..
- 차가운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