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여름밤(총 6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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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다섯번째 노래의 이야기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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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In_Sky by 하늘파랑|03/20 01:45
오늘 아주 좋은 분이 하는 말씀 중에 이런 말을 들었다. "어린 날의 여름 밤과 같다." 이런 표현을 할 수 있다니! 신선한 충격과 감동이였다!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은 느낌이었다. 평범한 여름 밤이 아니고 어른이 된 현재의 여름 밤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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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해가 짧아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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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때생각나는블로그 by LF|2019/08/20 09:58
여름보다는 겨울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며 살 고 있지만, 막상 여름의 긴 낮이 짧아지면 왠지모르게 서글픈 느낌이 든다.
- 벌써 해가 짧아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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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벌레가 넘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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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유민 표류기 by 빵꾼|2016/06/10 00:50
개천 옆인고로 하루살이들이 거하게 파티를 연다. 슬프게도 녀석들은 해 뜨기도 전에 모조리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것이다. 이렇게 귀찮고 짜증나는 존재들인데, 나름의 이유있는 절박한 몸짓이겠지. 생에 의미를 자문하는 인간과 하루살이 벌레들이 대화할 수 있다면, 그들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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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콕 단독 공연 〈여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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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End by 디엔|2015/12/31 15:57
- 2015년 7월 5일(일) / 롤링홀 1. 빌리 어코스티를 보러 간 광산팟콘에서 깜짝 게스트로 처음 접한 팀. 건반과 베이스의 흔치 않은 구성에, 진화론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그룹명 설명이 범상치 않다 싶었는데,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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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7월 31일 오후 11시 4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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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I N D S C A P E by Noel|2014/07/31 23:48
덥다. 말도 안 되게 덥다. 전날 술을 마셨어도 습관이 되어 여섯시 무렵이면 눈이 떠진다. 아직 술이 안 깼네. 하지만 잠은 깼다. 수영은 조금 늦게 가기로 했다. 하루종일 택배를 기다리다 드디어 도착했다. 그냥 보통의 하..
- 2014년 7월 31일 오후 11시 4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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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 여덟의 여름 밤,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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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삶의 기록 by 작은짐승|2014/05/13 14:10
여름 바람이 솔솔 불어들어온다. 어제 그토록 많이 울고 아파하던 꼬마는 오늘은 금방이라도 부서질듯한 두부가 되어있다. 한 잔 거나하게 들이키고 실컷 나에게 어리광을 피우더니 오늘은 바닥에서 자고싶다 한다. 꼬마도 나도 어릴적 부터 온돌바닥에서 요 펴놓고 자던 생활을 ..
- 스물 여덟의 여름 밤, 5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