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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국수 한 젓가락 먹겠다고 땀을 한바가지 흘렸으니 2인분을 하사하노라.(1인분 같아보이는 2인분이다.) 깍두기가 너무 맛있게 잘 익었다고 자랑질을 했더니"맛 보지 않고는 인정못해." 라니..
메밀, 여름밥상, 여름도시락, 가지돈육볶음, 츠케면
이사한 집에 인덕션이 있는데보기만 해도 답답하다. 그 답답함에 밥해먹기 싫다. 물도 후딱 못 끓여, 찌개도 보글보글 못 끓여.계란후라이 완숙은 더 못해.개나 줘 버리고 싶다만.그래서 때아닌 생식을 하고 있..
여름밥상, 생식, 파프리카, 가지고추, 오이무침
5월, 오이지를 담갔으니 적어도 6월 한달간은 내 손에 물 마를 날도 있겠지? 이런 착각은 내가 만들었지.아마도.? 아직 맛이 덜 들었지만 급한 마음에 맛을 봤다.아직,아직.며칠만 더 . 달력에 날짜 지워가며 아..
자취녀, 오이지담그기, 매실장아찌담그기, 열무김치담그기, 여름밥상
이맘때 여름의 밥상은 풍성하다. 게다가 처가에 다녀온 후라 반곤하던 냉장고에 풍요가 돌아 왔다. ㅋㅋ 장모님표 물김치에. 처가에서 공수해온 쌈채소.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삶고. 처가에서 가져온 배추김치...
여름밥상, 쌈채소, 김치, 물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