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여병추(총 23개의 글)
'여병추'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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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석에게는 정치인의 자질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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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인 막장블로그-_- by 흑태자|09/05 15:17
훌륭한 정치인의 될거 같다 아주 아주 큰 그릇임ㅋㅋㅋㅋ 자기 좋게 말을 휘휘 잘 돌리는구만-ㅅ-! 혓바닥에 WD40을 뿌린것 같음-ㅅ- 그런데 무식한 내 눈에는 그냥 이빨만 좀 까는 비겁자로 밖에 안 보인다는거 종교거부하고 그럴때는 아 이 녀석 소신있는 놈이네 라고 인정해줬는데 ..
- 강의석에게는 정치인의 자질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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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볍진 추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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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 파랗기만한(?!) 세상 by 지니|08/17 17:12
오늘 온 기장을 좀 까댈까~ 하고 쓰는 공항의 알흠다운 일상입니다. 모처럼 비행기가 제 시간에 들어온다고 하여 직원 모두 '오! 웬일이래~' 하며 룰루랄라 있던 찰나, 일은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다름이 아닌, 기장이 사고를 쳤습니다. 크~게 사고를 쳤습니다-_-;;;; 차를 주차..
- 여기 볍진 추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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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전 뻘잡담 - 일본어가 되면 번역/자막이 필요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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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라의 뻘짓세상 /∇\ by 민물토끼|08/13 00:46
네. 필요 없습니다. 아니 염장지르려는 용도가 아니라. 일본어가 어느정도 되면 딱히 번역작업이나 자막작업을 기다릴 것도 없이 만화책/소설/애니를 접하는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다들 일본어를 갈망하시고, ..
- 자기 전 뻘잡담 - 일본어가 되면 번역/자막이 필요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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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우왕 자비롭구나 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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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적인 백베어드님의 존재감 ZERO 블로그 by 백베어드|08/05 11:35
8월 5일 마비노기 현상태 템복사했는데 겨우15일 계정정지라. . . . . . . . . . . . . . . 저분들 꽤나 케쉬 조공하셧나보네요 뭐 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우왕 자비롭구나 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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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하드디스크는 작은충격에도 민감하니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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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승이는 스이세이세키를 좋아하는 한명의 십덕후일뿐 by 찬승이|07/21 13:51
푸하하 이런 삐~같은 님들아. code=3&depth3_code=1&depth4_code=0&depth5_code=0&page=null&no=90514&page=1 1.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의 e-지원시스템은 ..
- 여러분 하드디스크는 작은충격에도 민감하니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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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無解] 100분 토론, 임 뭐시기 좀 짱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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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王宮 ~ 勇士出入禁止區域 by 地上光輝|06/06 01:04
이뭐병과 여병추에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 [無解] 100분 토론, 임 뭐시기 좀 짱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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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뭥미] 아무 의심없이 바로 클릭해본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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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by 페이|05/29 10:51
메일 확인하다가, 왠지 끌리는 메일을 받음. 음? 오호 +ㅁ+어떻게? 딸깍[클릭] 이런 뉘미 -_
- [뭥미] 아무 의심없이 바로 클릭해본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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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거 남들은 다 아나? '솔까말' '이뭐병', 모르면 '여병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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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5/26 12:37
시사인 36호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은 시사 신조어. 나 아는 게 없어 ㅠ_ㅠ 내 동생은 인터넷 별로 안좋아하니까 모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럼 위로가 되겠지 하고 물어봤더니 다 알더라. 역시. 세대차? -┎ 본인은 몇 개나 아는지 체크 해 보삼. 대표 예문 : "MB 정부 솔까말..
- 이런 거 남들은 다 아나? '솔까말' '이뭐병', 모르면 '여병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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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발년아 운하를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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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과유불급】 - 위위아래아래+Z by 계란에그제|04/30 19:14
미국 애새끼들은 이제 동물 사료로도 안쓴다는거 우리는 잘만 쳐먹게 생겼네요제대로 알고 포스팅 쓰자 흑흑 아 시발. 우리가 몰모트 쥐색기냐 쥐박아 진짜 차라리 운하를 파라. 그래 운하. 운하 파고 소고기 버리라고 슈ㅣ..
- 시발년아 운하를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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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병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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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Studio! by Droideka|04/30 17:01
안그래도 이상한데 흔들려서 더 이상해.
- 여병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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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소위 '선수'가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낀 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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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천충 라쿤J의 난장싸움판. by 라쿤J|04/18 02:43
수요일에 비가 내렸다. 학교에서 건물을 이동할 때 마다 우산을 챙겨서 썼는데.누나가 우산을 안 챙겨왔다. 당연히 씌워줬는데, 누나가 나한테 MP3의 이어폰 한쪽을 건내주며 '이거 들어봐.'하는 거다. 그래서..
- 내가 소위 '선수'가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낀 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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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병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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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logic. by Joo-|01/21 11:03
몇일전 거의 반강제로 소개팅이라는 걸 정말 오랜만에 해봤습니다. 뭐 속으론 '나두 좀 뽀송뽀송거리는 인생을 사는게 됴을 것 같아.'란 생각에 올타쿠나~하고 소개팅 떡밥을 낼름 물었지요. 근데. 어찌된게 약..
- 여병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