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여성교회(총 6개의 글)
'여성교회'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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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위에 구두발자국 by 지나|02/18 02:07
나는 이젠 괜찮아, 이해할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어 라고 말하지만 그래도 아직 불편한 것들 투성이인 어린 나이인가보다. 그리고 가시가 살아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사실 오늘 설교는 난 받아들이기 어려운것들이 많이있었다. 이해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그안에서도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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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용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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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고 중요한 이야기 by 지나|02/12 22:01
나중에라도 여행을 가게 되면 촌스럽지만 그래도 춤이라도 하나 배워가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갑자기 길 한복판에서 도복을 입고 발차기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또 서로 함께 어울리기 가장 쉬운게 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나는 절대로 치마입고 고운 춤 따위는 추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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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고 중요한 이야기 by 지나|2007/12/10 00:24
경계해야한다. 세상의 모든 억압에 저항해야 한다는 생각과, 그 속에서 손가락 발가락 담그고 살아가야한다는 사실을 안 이후에 난아무것도 할 수 없어 하는 자포자기를. 나는 누구대신 싸우려고 태어난것이 아니고 그렇다고 세상죄를 지고가려고 태어난것도 아니다.차라리 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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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고 중요한 이야기 by 지나|2007/12/02 21:52
여성교회 행정실무자를 모십니다 -자격: 신학 및 관련 전공자 환영, 여성 -제출 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졸업증명서 -제출 마감: 2007.12.18 -소정의 사례(문의바람) -이메일 접수: womenchurch@hanmail.net -연락처: 곽라분이 017-419-5908, 031-797-7031 교회위치: 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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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를 사세요-여성교회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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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고 중요한 이야기 by 지나|2007/12/02 19:21
쓰고나니 교회 흉만본거같아서.ㅎㅎ 그래도 저렇게 꿍시렁거리면서도 계속 나가는건 이유가 다 있지요-글쎄 뭐라고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가서 터지고 싸우고 해도 자꾸 가게되는 그런 그냥 미운정 들었다고 할까나. 가끔 예배도 시켜주고 많이 배우고 많이 부드러워졌으니 ..
- 정의를 사세요-여성교회 설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