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여성향(총 11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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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생각하는 신비라인(정크+조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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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elephant by 이드케|12/04 23:54
원래는 제일 흥미 없던 커플링 중에 하나였던 유신x비담이지만, 저번에 격한 포옹씬 이후로 어쩐지 설레이는 둘입니다. 네, 그래요. 둘은 10년동안 연애만 했으니까요. 요즘 생각하는 신비라인임미다. 제목은 사량부령의 유혹, 자 ost로 '용서 못해' 깔고 봐주세요. * 폐하의 ..
- 내가 생각하는 신비라인(정크+조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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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고 그림 연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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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애의 그림뜰 by 랑애|12/04 19:11
원고 그림 연습 두번째. 개인적으로 남자캐릭터는 저렇게 일편단심 순종 안경 캐릭터를 참 좋아합니다. (카지노 딜러복이나 정장까지 입으면 그냥 >.<bbbb) 옛날에는 어머니 영향을 많이 받아서 얼음요괴전설이..
- 원고 그림 연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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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비+미담] 들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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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elephant by 이드케|11/29 02:06
요 며칠 쌀쌀함이 온데 간데 없이, 보기 드물게 따스한 오후였다. 가을볕에 마음도 정신도 풀렸는지, 해사하게 웃고 있는 사내아이를 보고 있는 남자는 서서히 받은 열을 견디다 못해 이제 막 분통을 터뜨리고 있었다. "똑바로 좀 하라고, 임마! 내가 너한테 유신랑처럼 목..
- [봄비+미담] 들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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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르기 - 다이얼 어 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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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테의 강 by 레테|11/19 13:55
시간이 조금 지나면 자세하게 감상을 쓰고 싶어질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그 전에 좀 정독할 마음이 들지도 모르지만) 지금 현재 할 말은 이것뿐이다. 불완전한 현학과 완벽한 앵글로필리아. 1. 앵글로'필리아'는 완벽하지만 현학은 불완전하다. 일단 그것이 '현학을 위한 현학'이..
- 니르기 - 다이얼 어 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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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향 일러스트 엔솔로지 [Delusion]-예약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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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B :) by 고폐|11/19 01:41
12월 서코에서 첫 발행 예정인 여성향 올컬러 일러스트 엔솔로지 [Delusion]의 선입금 예약을 받습니다 (12월15일까지) Delusion은."훈남이 좋다! 둘이 있으면 더 좋다!" 라는 마인드로 뭉친 19명의 올컬러..
- 여성향 일러스트 엔솔로지 [Delusion]-예약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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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넷 크레이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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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GARDEN by rAin|11/11 17:08
[일단 제 취향인 장발남(…) 시라토 소우 배너] 얼마전에 구글 유튭에서 한가로이 놀면서 동영상 탐색을 하고 있는데 눈에 띄는 영상이 하나 있더군요. 예, 바로 위 홍보용 배너의 당게임 가넷 크레이들(Garnet Cradle)이었습니다. 일러스트가 맘에 들어서 바로 일웹(http:..
Garnetcradle, Spica, 여성향, Game, PC版
- 가넷 크레이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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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추x비담] 창상지변(滄桑之變)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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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elephant by 이드케|11/09 02:54
滄桑之變 작은 비명 소리에 춘추는 가늘게 눈을 떴다.오늘 밤은 왠지 피곤하여 쉽사리 잠이 들지 못한건 행운이었다. 어슴프레한 달빛을 비추는 듯 쟁쟁거리는 칼날의 번뜩임이 문 너머로 보이는 것 같았다. 몸을 움직이지 않았지만 머리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 [춘추x비담] 창상지변(滄桑之變)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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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추x비담] 창상지변(滄桑之變)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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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elephant by 이드케|11/09 01:20
滄桑之變 :푸른 바다가 뽕밭으로 바뀌는 변화라는 뜻으로, 자연이나 사회에 심한 변화가 일어남. 또는 그 일어난 변화를 이르는 말. * 쌀쌀한 추위가 아릿한 가을밤이었다. 수 나라에서 공부를 하다 온 어린 공자가 황실에 들어와서 어느덧 여러번 맞은 가을, 공주에게 도움이 될 ..
- [춘추x비담] 창상지변(滄桑之變)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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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추X비담] 알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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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elephant by 이드케|11/09 01:02
[춘추비담] 알 수 없는 이유 written by. 이드케 "야, 너…….지금 뭐라고 했냐?" "말 그대로다. 난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유를 알 수 없구나. 하여, 네게 직접 물은 것이다." "그니까. 무슨, 이유?" "어째서 나에게는 색공을..
- [춘추X비담] 알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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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드플레이스 출품작의 성향을 전부 세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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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 feet under the Cloud Seven by Scarecrow|10/26 20:12
※이번 일요일에 서플이 열린다기에 호기심에 해보는 잉여짓. ※홈페이지에 공개된 '참가동아리정보'를 참고했습니다. ※아날로그 방식으로 일일이 세어본 만큼 미세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패러디 여성..
- 서드플레이스 출품작의 성향을 전부 세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