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여행기(총 367개의 글)
'여행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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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도쿄 2박 3일 #2 - 아니메이트 in 아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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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blah blog - egloos branch by 메이군|10/09 19:51
원래는 시간순서대로 죽 가려고 했지만, 생각해보니 사진으로 스크롤 압박 따위 줘 봐야 쓰는 저도 (계시다면) 읽으시는 분들도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약간 방식을 바꿔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시간순서대..
- 일본 도쿄 2박 3일 #2 - 아니메이트 in 아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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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부산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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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ALONE COMPLEX by 웃는남자|10/08 00:45
지난 9월 19일부터 21까지 갔던 부산여행기를 늦게나마 올린다. (스크롤 주의) 19일 일을 마치고 강변역에 있는 동서울터미널로 갔다. 여자친구(앞으로 K로 통칭)와 여자친구의 친구(앞으로 N로 통칭)는 미리..
- 2008 부산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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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0일 & 31일 - 이케부쿠로 & 아사쿠사 & 하마마쓰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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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0/07 15:51
이 긴 여정이 끝나가고 있다. 헉헉 한달도 넘게 연재했어. 그게 도저히 올리기가 귀찮아서…… 31일에 귀국했으므로, 30일 편이 마지막 편이 될 거 같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적당히 짐을 꾸리고 옷을 정리하고 차를 마시고 블라블라하는 기타 과정은 다 생략하고, 그 동안 맺혔던..
- 7월 30일 & 31일 - 이케부쿠로 & 아사쿠사 & 하마마쓰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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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9일 - 아사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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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0/07 15:48
29일. 22일부터 8일이나 있었는데, 언제나 돌아오던 아사쿠사는 제대로 못 봤다는데에 생각이 미쳤다. 생각해보니까 '카미나리몬은 봤어?' 라는 얘기를 몇 명한테 들었던 거 같기도 하고. 그래, 카미나리몬은 봐야지. 여행 셀프컷 중에 가장 잘 나온 사진. 이게 진정 나란 말인가. ..
- 7월 29일 - 아사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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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8일 - 시부야 & 아사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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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0/07 15:43
시부야 역에 내리자 존 밀레이 전이 8월 30일부터 한다는 포스터가 붙어있었다. 가장 유명한 오필리어를 배경으로. 8월 30일이면 어제부터였네 ^_^ 볼 수 있을 리가. 안타까운 마음에 일단은 사진을 찍었다. 오필리어는 고등학교 때 라파엘전파 화가들을 좋아하던 선배 한 분 때문에..
- 7월 28일 - 시부야 & 아사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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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8일 - 시모키타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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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0/07 15:42
조금 있으면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에 약간 센티멘털해져서, 다시 시모키타자와에 온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1) 제일 마음에 드는 거리였으니까, 다시 한 번 봐둬야지. 2) 와플 파이를 먹어야지. 3) 이제 갈 데가 없어. 그 혼 뭐시기 극장 앞에는 커다란 슈퍼가 있었다...
- 7월 28일 - 시모키타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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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8일 - 신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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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0/07 15:40
더운 날씨를 조심하자. 당연히 늦게 일어나서 신주쿠를 향했다. 일단 신주쿠에서 노리고 있는 건 하나 뿐. "당고". 오이와케당고라는 당고집이 있다는데. 일본에 왔는데 당고쯤은 먹어봐야 하지 않겠어? 사실은 이게 다 이 애니메이션 때문이다. 50개 100개를 꿀떡꿀떡..
- 7월 28일 - 신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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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7일 - 시모키타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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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0/07 15:39
또 오후 외출. 낮엔 진짜 푸욱 잠만 잤다. 간만에 심야 애니도 안 봤음. 심야 애니로 야쿠시지 료코 봤는데 그게 어느 날인지 기억이 안 나 ㅠㅠ 고르고 13도 봤는데! 하지만 심야 애니보다는 다른 사람이랑 같이 얘기하는 게 백배 즐겁… 어? 즐거운가? 잘 모르겠다… 드디어 시모키타..
- 7월 27일 - 시모키타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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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6일 - 아사쿠사 스미다가와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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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0/07 15:37
아사쿠사 역에 돌아오자마자 이미 행렬은 시작되어 있었다. 대체 이 작은 거리 어디에 이 많은 사람들이 다 있었떤 거냐! 아니 도쿄의 모든 인간이 오늘은 여기로 다 모인 거야? 도저히 저 사람들 사이에 낄 엄두가 안 나서 버스 탔다. 6시 전에 역에 도착해서 천만 다행. 수많은 사람들..
- 7월 26일 - 아사쿠사 스미다가와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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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6일 - 하라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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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0/07 15:35
실은 후기쓰기가 귀찮았고 + 맑시즘 때문에 바빴(?)씁니다. 나중에 맑시즘 후기도 쓸게요. 뭐지, 후기 블로그? 드디어 스미다가와 불꽃놀이 학학. 불꽃놀이라 함은 모름지기 미츠루 : 아, 선생님! 히무로 : .유카타인가. 미츠루 : 헤헷♥ 히무로 : .귀엽군. 미츠루 : 네? 히무로 :..
- 7월 26일 - 하라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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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5일 - 이케부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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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0/07 15:34
1. 나가기 전 셀프컷. 좀 덜 피곤해 보일까 해서 화장에 힘 줬다. 이케부쿠로엔 잘 나가는 여대생 같은 언니들이 많을 줄 알았더니 미묘하게 갸루가 많았다. 유행 지났는 줄 알았는데 얼굴 까맣게 태우고 눈에 허연칠 한 애들이 왜 이렇게 많아. 솔직히 나는 갸루는 별로. 대체 뭘 지..
- 7월 25일 - 이케부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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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4일 & 25일 - 시부야 & 아사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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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0/07 15:33
5시 30분. 결연하게 NDS를 접고 카훼 인간관계를 나섰다. 아까 이미 클럽은 다 찾아뒀다. 오늘 나는 더 이상 불안에 떨면서 헤매이지 아니하여도 되는 거시다. 급격히 찾아오는 안심과 자랑스러움. 당당하게 걸어나온 이 곳은 시부야 역 앞. 고지가 바로 코앞이다. 횡단보도대신 저..
- 7월 24일 & 25일 - 시부야 & 아사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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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4일 - 시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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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0/07 15:31
아침에 무사히 기상한 부은 눈과 부은 얼굴 오늘의 목표는 시부야. 적당히 하치코와 근처의 옷가게 + 라이브하우스의 일정. 어제의 실패를 바탕으로 가볍고 기동성 있는 옷차림으로 결정했다. 근데 어째 많이 부었다? 돈이 아까우니까, 간편한 복장인만큼 역까지는 걸어가기로 했..
- 7월 24일 - 시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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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3일 - 시모키타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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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0/07 15:30
어떻게 가는지 몰라서 지하철 노선도를 보면서 시부야까지 갔다가, 다시 오모테산도로 돌아와서, 겨우 갈아탄 시모키타자와. (사실은 시부야에서도 갈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했었다만) 역에 도착하자마자 잠깐 당황했다. 뭐, 뭐지 이 판자촌은? 역인가? 곧 무너질 거 같은데? ..
- 7월 23일 - 시모키타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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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3일 - 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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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0/07 15:29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에서 나오는 아침(앗, 그러고보니 한 번도 사진을 찍지 못했다)을 먹자마자 호텔을 나섰다. 쌩얼에 대충 입그, 호텔 바로 앞에 있는 로손(편의점)을 향해서. 더 이상 바디클렌저로 세수할 수는 없었다. 왠지 얼굴이 끈적한 기분이구요. ▼이곳이 바로 그..
- 7월 23일 - 아키하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