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여행서(총 11개의 글)
'여행서'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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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에서 아침을 - 고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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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08/15 00:19
여행을 다녀와서 더욱 더 여행서를 많이 보게 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다. 전부터 그냥 눈길이 갔던 책 중에 하나라서 봤다. 렛츠 리뷰에서 본 것 같은데 요즘 기억력을 믿을 수가 없어서 정확하다고 말은 못 하겠다...
- 싱가포르에서 아침을 - 고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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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진 지호 나를 매혹시킨 도시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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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08/09 21:26
어머니가 올리브 TV에서 방송하는 김호진, 김지호 부부의 여행을 보면서 참 여행을 제대로 하더라고 말했던 것이 기억이 났다. 나야 워낙 조금 밖에 못 봐서 잘 모르고. 친구가 괜찮았다고 책도 궁금하다고 했다. 도서관에..
- 호진 지호 나를 매혹시킨 도시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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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지중해식 인사 - 이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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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07/12 20:17
여행서 중에서 스케치가 들어간 것이 마음에 든다. 그래서 스노우캣이나 오기사의 책을 선호한다. 긴 글보다 그림이 인상적일 때가 많아서. 파란색의 표지가 눈에 들어와서 보게 된 책이다. 지중해라고 해도 그리스 이야기다..
- 나의 지중해식 인사 - 이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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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기사, 여행을 스케치하다 - 오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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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06/26 14:10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는 내게 아주 인상적인 책이었다. 저런 여행기를 쓸 수 있다는 것이 부러웠다. 자신을 표현하는 귀여운 그림(내 개인적인 느낌이다.)과 여행기를 아주 절묘하게 버무려..
- 오기사, 여행을 스케치하다 - 오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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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지중해의 바람과 햇살 속을 거닐다 - 권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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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06/23 21:34
제목과 표지가 정말 예쁘다. 제목이 인상적이라서 주저함이 없이 선택한 책이다. 안에 사진들도 작지만 참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격적인 이탈리아 여행기를 보면서 이탈리아는 참 유명한 곳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
- 이탈리아, 지중해의 바람과 햇살 속을 거닐다 - 권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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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에 미치다 - 김랑, 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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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05/29 20:32
다나루이의 홍콩에 취하다를 보고 나서 알게 된 책이다. 다나루이의 홍콩 책은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책이다. 사실 문성실님 블로그 갔다가 알게 되었고 그래서 블로그까지 갔다. 그 블로그를 꼼꼼하게 보고 난 뒤 책을 사도..
- 뉴욕에 미치다 - 김랑, 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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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노의 별 볼일 있는 유럽 숙소 여행 - 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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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05/13 11:33
모님의 블로그에 가서 보고 흥미가 생겼던 책이다. 작가인 미노님의 프로필을 보면서 부러워서 살짝 질투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유럽을 여행한 적이 없다. 과연 유럽을 이렇게 배낭 메고 갈 수 있을까 싶긴 하지만 ..
- 미노의 별 볼일 있는 유럽 숙소 여행 - 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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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리시 싱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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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04/17 22:36
P님과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눈에 띄었던 책이다. 그 때는 그냥 대출 한도를 꽉 채웠기 때문에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빨리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스타일리시 싱글 여행이라는 제목보다는 도쿄와 홍콩이 들어 ..
- 스타일리시 싱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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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카, 천 개의 자유를 만나다 -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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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04/11 11:04
'아메리카, 천 개의 자유를 만나다'는 제목에 끌려서 읽은 책이다. 작은 글귀로 여행의 재발견이라고 되어 있다. 아주 두꺼운 책이지만 읽는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는다. 친구와 미국을 자동차로 여행한 이야기다..
- 아메리카, 천 개의 자유를 만나다 -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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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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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2007/10/21 15:59
여행관련 서적은 언제나 눈길이 간다. 요즘은 여행 관련 책자도 많고 그 중에선 알맹이도 없이 그럴 듯한 책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여행 서적에 눈길이 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여행 서적을 보고 나면 언제나 그곳들을 향해..
-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