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꿀맛 사이다. 유일한 흠이라면 “짜증난다”를 남발하는 금강경님이랄까. (그 심정 이해는 합니다. 냐하하) 첨언하고 싶은 이야기는 단 하나입니다. 이덕일이 도대체 마크 바잉턴 교수의 작업을 중지시키고 자랑스러워 하는 것을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신 기경량 선생님. 그건 ..
다 듣고 다시 한 번 추천. 굿바이! 이덕일 - 사이비역사 비판 이번 편에서 주요한 포인트가 있다. 첫째, 유사역사가들은 토론회에 나와 발린 바가 있으나 정신승리한다는 점. 1981년의 국사공청회도 그러하다. 당시 현장에 있던 역사학자들은 참담함을 많이 느꼈는데, 그것은 그런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