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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역사소설(총 112개의 글)

'역사소설'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역사소설'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바람의 화원
    바람의 화원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9/27 22:24

    2007, 이정명 지음 부끄러웠다. 김홍도와 신윤복은 그저 시험문제에 나오면 달달 외워서 점수를 맞는 도구였을 뿐 한번도 진지하게 그림을 본 적이 없었다는게, '최후의 심판'의 그 선명한 파란색에는 감탄하면서 정작 신윤복..

    역사소설

  • 모차르트 4: 신이 사랑한 자
    모차르트 4: 신이 사랑한 자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8/29 22:50

    언젠가 어디선가 '마술피리'를 본 적이 있었다. 음이 맞는지 약간은 의심스러웠지만 그래도 웃겼던 파파게노와 파파게나의 이중창과 조마조마하게 했던 '밤의 여왕 아리아'에 다들 박수쳤던 기억만 남아 있었던 오페라(노래..

    역사소설, 크리스티앙자크

  • 모차르트 3: 불의 단련
    모차르트 3: 불의 단련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8/27 21:00

    매우 므흣한 표지이다. 고뇌하는 모차르트와는 별개로. 누군가 모차르트를 낀 세대라고 한 걸 본적 있다. 그 때는 무슨 얘기인지 잘 몰랐는데 적어도 이 책을 보다보면 확실히 그렇다. 궁정의 하인으로 안정되고 유복한 생활..

    역사소설, 크리스티앙자크

  • 모차르트 2: 비밀의 서약
    모차르트 2: 비밀의 서약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8/22 21:35

    타모스(투트모세에서 변한 이름이란다)에 의해 입문의 길로 차츰 다가서는 모차르트, 프리메이슨의 정신을 기초로 한 오페라 '이집트왕 타모스'는 제대로 상연되지도 못하고 조금씩 손을 대는 오페라들도 신통치 않고, 결..

    역사소설, 크리스티앙자크

  • 모차르트 1: 대마법사
    모차르트 1: 대마법사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8/21 21:42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영화나 소설에 보면 주인공의 가장 큰 특징은? 대개 초반에 나와 죽지않고 끝까지 살아 남는다는 것. 그러니 "이시스와 오시리스의 신비에 입문." 어쩌고 하는 서문에 이어 "왼쪽 ..

    역사소설, 크리스티앙자크

  • 모차르트...
    모차르트...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8/20 20:03

    크리스티앙 자크 지음 사실 원래 모짜르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다. 어린 시절, 별로 좋아하지도 않은 피아노 앞에 앉은 터에 치기 싫고 기교만 잔뜩(!) 부려 놓은 소나타다 싶으면 어김없이 W.A. Mozart K.OOO. ..

    역사소설, 크리스티앙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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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소설을 쓰기에 앞서 이오공감
    오제이의 이글루  by 오제이|2007/08/07 15:19

    첫 문장을 쓴다. 그 이전에 머릿속에는 인물이 있다. 인물이 만들어지기 전에 첫문장을 쓰기도 하지만 대개는 인물이 내 머릿속에서 내게 지시를 내린다. 지금 시작하려는 소설은 굳이 분류하자면 ‘역사소설’의..

    역사소설, 주인공, 문체, 창작과정, 시대

  • 람세스 5: 제왕의 길
    람세스 5: 제왕의 길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7/17 17:06

    재위 33년에 이른 람세스, "시련들의 진정한 무게"를 느낀다. 지금의 람세스가 있게 해주었던 사람들-아버지 세티, 어머니 투야, 네페르타리-과 세월에 따라 사자도, 노란개 감시자도 모두 떠났지만 권좌..

    역사소설, 크리스티앙자크

  • 람세스 4: 아부심벨의 여인
    람세스 4: 아부심벨의 여인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7/14 18:45

    이 4권을 읽다 보면 우리가 알고 있던 사실들이 정말 진실일까 생각이 든다. 어차피 몇천년 전의 이야기니까 그 누구도 진실을 알 수는 없는 거고 그래서 이 책 속의 이야기, 특히 네페르타리와 관련된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믿..

    역사소설, 크리스티앙자크

  • 람세스 3: 카데슈 전투
    람세스 3: 카데슈 전투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7/12 23:19

    그러고 보니 이 람세스 책들은 표지 그림이 그 권의 내용을 모두 보여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분명 여러가지 그림들로 가득한 벽화같은 곳에서 따왔을 텐데 400페이지에 달하는 책을 하나의 그림으로 표현했다. 마치..

    역사소설, 크리스티앙자크

  • 람세스 2: 영원의 신전
    람세스 2: 영원의 신전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7/10 22:05

    아버지 세티를 미라로 만드는 국상 기간동안 "학살자"인 사자와 "감시자"인 누런 개와 전직 해적 두목인 세라마나도 테러를 당하지만 다행히 무사히 벗어난다. 더욱 그늘에 숨은 셰나르, 이집트..

    역사소설, 크리스티앙자크

  • 람세스 1: 빛의 아들
    람세스 1: 빛의 아들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7/09 22:38

    크리스티앙 자크 지음/ 김정람 옮김 처음부터 이 무식한 다섯권짜리 책을 다시 볼 생각을 한 건 아니다. 그저 '모짜르트'를 읽으려고 역시나 두꺼운 책을 펼쳤고, 서문을 딱 한장 읽고는 이집트, 람세스,. 하면서 먼지쌓인..

    역사소설, 크리스티앙자크

  • 천자의 나라
    천자의 나라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6/30 22:20

    by 김유인, 2005 옛날 한창 포청천이 인기였을 때 SBS에선가 '칠협오의'라고 역시나 그 시대 이야기를 다룬 무협드라마를 했었다. 그 때 포청천에 나왔던 전조보다도 그 칠협오의에 나왔던 전조에게 훨~씬 더 마음이 갔었다..

    역사소설

  • 비잔티움 연대기에서 벗어나며...
    비잔티움 연대기에서 벗어나며...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5/30 20:17

    한참 햇살좋은 5월에 비잔티움 연대기를 열심히 읽었다. 이 책은 왠지 초록빛 나는 이 계절이 아니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약간은 들뜨기도 하고 한해가 가는 아쉬움에 한숨짓는 연말에 읽어야 제격인것 같다. 옆에..

    역사소설

  • 비잔티움 연대기 3: 쇠퇴와 멸망(4)
    비잔티움 연대기 3: 쇠퇴와 멸망(4)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5/29 23:04

    옛날에 읽었던 로맨스 소설중에 Adora라는 책이 있었다. 비잔티움의 황제 Andronicus III 사후 실세였던 John Cantacuzene이 황제가 되고 오스만과의 강화를 위해 딸 Theadora를 술탄 Orkahn과 결혼시킨다. 결..

    역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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