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역사소설(총 112개의 글)
'역사소설' 관련 최근글
-
- 비잔티움 연대기 3: 쇠퇴와 멸망(3)

-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5/28 22:24
4차 십자군과 베네치아 연합군에 의해 수립된 라틴제국. 그리스 제국이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 피해를 입힌 "이 딱한 불량품 제국"은 57년만에 원래의 주인에게 나라를 도로 내주지만 "추기경의 모자보다..
- 비잔티움 연대기 3: 쇠퇴와 멸망(3)
-
- 비잔티움 연대기 3: 쇠퇴와 멸망(2)

-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5/27 20:15
제작년인가 올랜드 블룸이 나왔던 영화 '킹덤 오브 헤븐'을 보러 갔었었다. 생각보다 그저 그런 영화였는데 기억에 남는 건 은빛 가면을 쓴 볼드윈 4세와 사라센 술탄 살라딘이었다. 특히 예루살렘을 정복한 살라딘이 자비를 ..
- 비잔티움 연대기 3: 쇠퇴와 멸망(2)
-
- 비잔티움 연대기 3: 쇠퇴와 멸망(1)

-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5/26 19:55
책의 두께도 두께거니와 망해가는 나라의 이야기라는 건 읽기에 썩 좋은건 아니다. 남의 역사를 통해 오늘의 나를 돌아보고 거기서 역사의 교훈을 얻어 우리 민족의 앞날을 위해서 내가 해야할 일을 생각하는. 뭐 이런 갸륵(..
- 비잔티움 연대기 3: 쇠퇴와 멸망(1)
-
- 비잔티움 연대기 2: 번영과 절정(2)

-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5/18 21:22
책을 읽다 보면 이 비잔티움이라는 나라, 어떻게 제국을 유지했는지 참 신기하다. 뛰어난 황제가 나타나 국토를 회복하고 번영시킬만 하면 이런저런 이유로 암살해 버리고, 끝없이 지치지도 않고 엎치락 뒤치락 교리 논쟁으..
- 비잔티움 연대기 2: 번영과 절정(2)
-
- 비잔티움 연대기 2: 번영과 절정(1)

-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5/17 22:52
9세기 초반에 "불가르 왕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지도자"가 등장한다. 불가르 칸, 크룸(갑자기 해리포터 시리즈 4 '불의 잔'이 생각났다). 제국의 황제를 전투중 죽이고, 콘스탄티노플 성벽까지 쳐들어 오고..
- 비잔티움 연대기 2: 번영과 절정(1)
-
- 비잔티움 연대기 1: 창건과 혼란(2)

-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5/13 22:40
비록 제국이 몰락하면서부터는 거의 없어지긴 했지만 로마인 이야기에는 멋있는 사나이들이 등장했었다. 물론 역사에서야 독재자로, 야심가로 불릴말정(아니면 패배자였어도). 근데 이 비잔티움에는 그런 사람들이 눈에..
- 비잔티움 연대기 1: 창건과 혼란(2)
-
- 비잔티움 연대기 1: 창건과 혼란(1)

-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5/11 22:04
로마인 이야기 13권을 읽으면서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 진흥책을 편 이유에 대해 비기독교인이었던 시오노 나나미의 이야기로는 납득이 가지 않았었다. 뭔가 똑 떨어지지 않고 미진한 느낌. (결국 이 연대기를 읽어나가게 된..
- 비잔티움 연대기 1: 창건과 혼란(1)
-
- '비잔티움 연대기'에 들어 서며...

-
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7/05/10 22:08
존 줄리어스 노리치 지음/ 남경태 옮김 사람과 사람 사이만이 아니라 책과도 인연이라는게 존재하는 것 같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가 거의 끝을 향해 갈 무렵이 아니었다면 아마도 이 무지막지하게 두껍..
- '비잔티움 연대기'에 들어 서며...
-
- [다정]에 수록된 단편 [조강]

-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06/12/29 09:16
다정 플루토님 블로그에 링크 플루토님이 [조강]이 가장 좋았다는 말씀을 해서 이런저런 일들이 생각이 났다. 2000년에 역사단편소설집 [다정]을 냈다. 이 소설책은 첫 편인 [축생]만 읽고 편집장이 OK를 놓아 출간하게 되었다. 그 단편집에 있는 소설 중 [천망]은 굉장히 오..
- [다정]에 수록된 단편 [조강]
-
- 46人의 사무라이

-
[ toonism world ] by toonism|2006/09/24 00:17
소므나 님께서 요청하신 자료입니다. 물론 소므나 님께 따로 메일을 보내드리는 것으로 끝나는 일이지만, 순전히 포스팅 거리 하나 늘린다는 생각으로.(뻐억) 일전에 책 읽기 좋아하는 당신을 위해라는 포스팅에서 한 번..
- 46人의 사무라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