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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는 범증을 아보라고 불렀다. 아버지에 버금가는 존재란 뜻이다. 항우가 범증을 좀 더 잘 활용했으면 <초한지>의 결말이 뒤바뀌었을 가능성이 높다. 항우는 개인적인 역량과 집안 배경, 군사적인 능혁 그 모든 ..
왕과나, 이덕일, 역사의아침, 2013년, 역사신화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