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역사(총 3567개의 글)
'역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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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조선반도의 수수께끼 (5) - 신라 6부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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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져니아 by 지오-나디르|2018/06/05 00:45
1. 급(及)喙(훼/탁)부 : 동쪽, '어머니', 알영-알평-알천, '(계)룡', (李씨) 2. 사(沙)喙(훼/탁)부 : 남쪽, 1번의 喙부의 파생종으로 그에 준함. 형산-서벌, (鄭씨, 蘇씨) 1,2번은 1번이 본가이고 2번이 분가라는 것 외에는 거의 한 통속으로 보인다. 금석문을 ..
- 고대 조선반도의 수수께끼 (5) - 신라 6부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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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해혼후, 지워진 황제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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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MVS...DINOSAVRIA by K I T V S|2018/06/01 13:25
(책 표지) ★ ‘후’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나는 처음에 황후에 관련된 이야기인 줄 알았다.이 해혼후라는 사람은 1달이 채 지나기 전에 황제에서 폐위된 한나라의 폐제 ‘유하’다. 어린 나이에 폐위당한 것은 조..
- <서평> 해혼후, 지워진 황제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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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연필깍이 기술의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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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by 천하귀남|2018/05/27 13:40
교보문고에 들려보니 손글씨쓰기 켐페인을 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오래전의 연필과 연필깍이를 전시해 놨습니다. 그런데. 참 요즘것에 비하면 거창한 물건이 많더군요. 일단 연필 "깍이" 가 아닌 ..
- 고대(?) 연필깍이 기술의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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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더 입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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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8/05/22 18:36
최근에 책이 꽤 많이 들어오는 편입니다. 책꽃이 한 칸이 1주일 사이에 찰 정도로 말입니다. 이번에는 좀 희한한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은 할 말이 없어요;;; 내용을 봤는데 진짜 악보가 같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근현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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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버클리 vs 저스틴 개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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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낭비하는 블로그 by Jewish88|2018/05/21 22:28
저스틴 개이치가 조지 버클리를 1라운드 32초 펀치 KO승으로 꺾었다. 저스틴 개이치는 조지 버클리에게 관자놀이를 깨부수는 라이트 훅을 명중시켰다. 저스틴 개이치는 승리소감에서 "조지 버클리는 지각된 개허접이었다(George Berkeley was a perceived-stupid-i..
- 조지 버클리 vs 저스틴 개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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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8/05/21 19:46
이번에는 그래도 정체를 아는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이 섞여 있습니다. 우선 조선시대 천문의기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마이클 크라이튼의 "에어프레임" 입니다. 안 살 수도 없고 해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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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조선반도의 수수께끼 (4) - 고구려 왕호와 왕릉과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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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져니아 by 지오-나디르|2018/05/21 01:50
고(구)려 왕들은 민중왕부터 광개토왕까지 대다수가 무덤의 위치로 왕호가 전해지고 있다.특이하면서도 새로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부분이다.공교롭게도 기록상으로는 모두 국내성 시대 (중간에 자꾸 평양성이랑 왔다갔다 하는데 정확한지 불명) 이다. 민중왕 - 민중원모..
- 고대 조선반도의 수수께끼 (4) - 고구려 왕호와 왕릉과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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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8/05/18 20:06
이번에는 이런 저런 경로로 우연하게 들어온 책들입니다. 유럽사 속의 전쟁 입니다. 솔직히 아무 생각 없이 잇다가 손에 넣었죠. 이 책은 아무리 봐도 대학교재 같은데, 묘하게 읽고 싶어서 입수 했죠. 뭐,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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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조선반도의 수수께끼 (3) - 신라 초기 역사의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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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져니아 by 지오-나디르|2018/05/14 21:55
신라 초기는 고의적으로 윤색하거나 소급한 내용들이 눈에 띄는 편이다. 1. 연대의 인상 - 조선인들은 일본서기의 2주갑인상을 죽어라고 까대지만, 따져보면 신라도 1~2갑자 정도 인상시킨 듯한 기록들이 눈에 띄는 편이다. 파사왕의 정복기록이나 나해왕의 포상팔국의 난, 가야 ..
- 고대 조선반도의 수수께끼 (3) - 신라 초기 역사의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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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8/05/14 19:48
드디어 또 한 권의 책을 처리 했네요. 우선 스타워즈 에피소드1 딕셔너리 입니다. 이 책도 결국 구매 했네요. 그리고 마피아 5권 입니다. 이 시리즈가 드디어 끝났네요. 모아보니 이미지 좋네요. 다만 거꾸로 되어 있는 식이..
- 책을 계속 구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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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또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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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8/05/13 18:51
이번에도 벼르다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마피아 4권입니다. 이 시리즈도 거의 끝나가네요. 미스테리아도 17권이네요. 어째 계속해서 따라가는 데에 더 급급한 상황이네요.
- 책을 또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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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칠, 네빌 체임벌린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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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8/05/13 13:16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 "불쌍한 네빌. 그는 역사에서 나쁜 평가를 받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 역사를 쓸 것이기 때문이다." -윈스턴 처칠 참고- Robert Self, Was Neville Chamberlain really a weak and terrible leader? ..
- 처칠, 네빌 체임벌린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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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조선반도의 수수께끼 (2) - 백제의 시조와 위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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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져니아 by 지오-나디르|2018/05/06 23:15
백제의 시작은 모든 기록이 제각각이라 사람을 가장 미치게 만드는 부분이다.지명과 인명의 혼동이 전반적으로 깔려 있으며,어떻게 짜맞추려고 해도 계속해서 모순이 발생하는 끔찍하고 지옥같은 상태이다.김부식이 삼국사기를 쓸 때에는 백제 사서는 거의 남아있지 않았던 모양이..
- 고대 조선반도의 수수께끼 (2) - 백제의 시조와 위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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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조선반도의 수수께끼 (1) - 동명과 추모와 고구려의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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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져니아 by 지오-나디르|2018/05/06 10:20
고대 조선반도의 수수께끼 (0)여기서부터 시작. 부여 시조 동명왕과 고(구)려(=졸본부여) 시조 추모는 매우 유사한 건국설화를 공유한다.각설하고,동명왕은 일단 부여 자체가 기록이 너무 없어 동명왕이 실존했는지 아니었는지 밝히는 것은 머나먼 영역일 듯하다.고리국인..
- 고대 조선반도의 수수께끼 (1) - 동명과 추모와 고구려의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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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조선반도의 수수께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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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져니아 by 지오-나디르|2018/05/05 23:50
대부분의 고대사를 아우름과 동시에 나만의 상상의 날개를 펼치고자 하는 평생 프로젝트를 가동한지 수 년 째,계속 다른 지역의 역사만 보다가 얼마 전에 삼국사기를 중심으로 한 조선반도사로 관심이 넘어오면서 혼란에 빠져있다. 꺼라위키는 일본서기를 이주갑인상 문제 등을 놓고..
- 고대 조선반도의 수수께끼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