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연애밸리(총 245개의 글)
'연애밸리' 관련 인기글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8
-
High enough! by highenough|12/21 23:56
1. 미국 가기 전 마지막이 될 오늘 데이트. 2. 애인님은 대뜸 집으로 올라와서는 오자마자 2주치를 안아주겠다면서 보비보비 폭탄을 투하함. 내가 멜론에 노래 좀 집어넣으려 했는데 자기가 있는데 컴퓨터만 볼 거냐면서 나를 끌어당겼음. 이리 뎅구루 저..
'연애밸리' 관련 최근글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8

-
High enough! by highenough|12/21 23:56
1. 미국 가기 전 마지막이 될 오늘 데이트. 2. 애인님은 대뜸 집으로 올라와서는 오자마자 2주치를 안아주겠다면서 보비보비 폭탄을 투하함. 내가 멜론에 노래 좀 집어넣으려 했는데 자기가 있는데 컴퓨터만 볼 거냐면서 나를 끌어당겼음. 이리 뎅구루 저리 뎅구루 하면서 또또 침을..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8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7

-
High enough! by highenough|12/16 22:46
1. 토요일에 전자회로 시험을 앞둔 애인님. 그러나 포기했다고 함. 오늘 완전 뎅굴 거렸다고 실토. 2. 같이 훠궈를 먹기로 한 오늘! 훠궈에 어울리게 아주 추운 날씨! 그동안 많이 기대했던 애인님에게 많이 먹게 해주고 싶어서 많이 먹지 않고 서빙하는 데에 최대한 애썼음. 기대에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7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6

-
High enough! by highenough|12/13 01:27
1. 오늘은 같이 두 끼를 먹자고 다집한 우리 두 사람. 그러나 애인님이 어제까지 시험을 보면서 잠을 너무 못 잤기 때문에 언제 만날지는 특별히 정하지 않고 그냥 일어나서 오기로 했음. 결국 세 시가 넘어 만나게 됐지만 오히려 애인님이 더 자야 하는 건 아닌가 했음. 2. 결국 진정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6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5

-
High enough! by highenough|12/08 01:20
1. 어제 연주에 못 온 애인님이 꽤나 미안해 해서 오늘 오면 내 마음대로 안아주고 다리도 주물러주고 하기로 했는데 언니가 갑자기 집에 온다는 소식; 내가 나오면 피곤할까봐 집으로 피자스쿨 피자를 사오려던 애인님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내가 급 피자스쿨로 뛰어나감. 2. 언..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5
-
- :) Wednesday SMS 커밍 쑨~! (예고편!)

-
GOMA's Soulism by 고마저씨a|12/07 21:35
뭐 제목은 거창하지만, 사실 그렇게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내년부터, 혹은 빠르면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풍경'님이 하시던 '수요문자'를 제가 이어받아서 해 보렵니다. 오래 전 부터 탐 내던 아이템인데, 풍..
- :) Wednesday SMS 커밍 쑨~! (예고편!)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4

-
High enough! by highenough|11/30 23:50
1. 오랜만에 집에 온 애인님. 마음껏 보비보비함. 어느덧 그러다가 결국 부비부비로 변질됐음. 그게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서로 따뜻하게 안는 데서 오는 좋은 느낌은 물론이고 애인님이 정말 사랑스럽게 안아주기 때문에 뭔가 '나도 애인님을 기쁘게 해주고 싶어!'라는 생각이 동하..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4
-
- [자랑] 연애밸리 접수하다

-
『beau culture』essen2 by essen2|11/29 13:45
이제 연애밸리는 내꺼햐
- [자랑] 연애밸리 접수하다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3

-
High enough! by highenough|11/24 23:15
1. 아주 오랜만에 만나서 본격 쳐묵쳐묵을 다짐한 우리 두 사람. 어제, 그저께부터 씨즐러에 가서 계속 많이 먹을 거라며 전의를 불태웠음. 그러나. 씨즐러는 충공깽.(.) 우리는 둘 다 처음의 열의를 상실한 채 물러설 수밖에 없었음. 애인님이랑 불만은 많았는데 결국은 엄청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3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2

-
High enough! by highenough|11/14 23:16
1. 할 일이 너무 많은 애인님을 또 오랜만에 만날 수밖에 없었음. 오늘 내내 뭔가 붕뜨고 멍한 상태였던 게 감기기운 때문이었음. 애인님과 함께 있을 때는 별로 머리도 아프지 않고 괜찮더니 애인님하고 빠빠이 하고 나니 급속도로 지끈지끈. ;ㅁ; 2. 애인님이 빼빼로데이에 못 준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2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1

-
High enough! by highenough|11/07 21:11
1. 늦게 일어난 애인님. 허겁지겁 준비하고 와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놓은 채로 마을버스를 타고 영화를 보러감. 시간이 촉박해 평소 내리는 정류장보다 조금 일찍 내려서 삼성역과 코엑스를 관통해 메가박스를 향해 경보를 했음. 그 와중에도 오락실에 관심 보이는 서른 먹..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1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0

-
High enough! by highenough|11/03 00:54
1. 또 다시 오랜만에 만난 애인님. 게다가 집까지 오는 것도 오랜만이었음. 어쩐지 그 간의 스트레스와 그리움이 뒤섞여서 기분이 마냥 좋지만은 않아서 애인님이 한참을 달래줬음. 2. 표정이 밝지 않은 나 때문에 애인님은 왜 그러냐고 물으면서 이렇게도 달래주고 저렇게도 달래..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30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29

-
High enough! by highenough|10/25 23:08
1. 무지 오랜만에 만난 애인님. 간밤에 전화로 통화하면서 애인님을 귀찮게 했던 터라 만나면 꼭 안아달라고 그랬음. 교회로 아주 오랜만에 차를 가지고 와줬음. 2. 같이 이태원에 갔는데 원래 가려던 식당은 브레이크타임, 그 다음 식당은 일찍 닫는 날, 결국 마지막 행선지는 처..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29
-
- [잡담] 보고 싶어서..

-
High enough! by highenough|10/21 12:38
애인님이 시험기간이라 못 만난 지 일 주일이 넘었다. 계속 전화도 하고 문자도 하고 있지만 만나서 안기고 싶은 마음인 건 어쩔 수 없다. 어제 전화해서 보고 싶다 말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왈칵 났다. 너무 보고 싶어서 꺼이꺼이. 뭐가 서러웠던지. 애인님은 아이 달래듯 달래줬는데..
- [잡담] 보고 싶어서..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28

-
High enough! by highenough|10/11 00:44
1. 오랜만에 만난 애인님. 보기만 해도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음. 안기는 것도, 기대는 것도, 손잡는 것도 이야기하는 것도, 같이 먹고, 같이 걷는 것도, 그저 그냥 손닿는 곳에 있는 것만도 다 좋음. 2. 요며칠 속이 좀 안 좋아서 배가 아팠는데 애인님이 버스에서 곰도리 손은 ..
- [잡담] 오늘의 연애전선 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