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연재소설(총 357개의 글)
'연재소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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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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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7/13 11:41
마기를 접한 신검문도들이 경악, 충격, 혼란이라는 모든 감정들을 한꺼번에 토해내는 바람에 장내는 다시 극도로 소란스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소란스러움 중에는 난생 처음 접하는 기사와 그 기사를 일으..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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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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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7/06 11:11
"다 모이셨나요?" "그렇소이다. 하인들을 포함해서 신검문의 가솔들은 모두 여기 모여 있소이다" "그렇군요. 고마워요" 절세미녀이긴 하나 아직은 어려 보이는 이와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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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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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6/29 11:30
"응? 저 녀석들이." 그 모습을 바라 보며 어이없어 하는 설지의 음성과 갑자기 자신들을 향해 몰린 사람들의 시선에 놀란 비아와 밍밍이 잠시 움찔 하는 것 같았다. 뒤이어 슬며시 날개를 편 비아가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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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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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6/22 11:09
더불어 화산파 장문인 유도옥을 비롯한 중인들의 눈이 반짝 반짝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왜 아니 그렇겠는가? 무릇 강호를 질타하는 이들에게는 내력과 초식도 중요하지만 그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무기인바..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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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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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6/15 11:05
설지로 부터 핀잔 아닌 핀잔을 들은 초혜가 어정쩡한 모습으로 운기를 하는 사이에 설지는 추대주의 당문혈과 제문혈에 양손의 장심을 밀착하고 자연지기를 운용하여 내기를 살펴보기 시작했다. 당문혈에 밀착한..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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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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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6/08 11:34
하지만 사람들이 잡낭 밖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두 개의 청록색 뿔과 붉은 눈 뿐이었다. 적실영과를 입속에서 굴리며 나른하게 퍼져 있던 설아가 귀찮다는 듯이 두 눈만 빼곰히 잡낭 밖으로 내밀어 보였던 것이다.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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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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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6/01 10:54
그리고 그런 초혜의 모습을 지켜 보고 있던 철무륵과 현진 도사의 입에서도 사도연과 거의 동시에 비명과 같은 부르짖음이 터져 나왔다. "초혜야!" "초사저!" 경악성을 토해낸 사도연과..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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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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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5/25 11:21
"그리고 문주님께서도 같은 마공을 익히셨군요" "뭐라?" 단정적으로 말하는 성수신녀를 보며 위하성은 깜짝 놀라고 말았다. 분명 자신은 역혈마공을 익히고 있었다. 그것도 십이성에..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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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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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5/18 11:37
"헌데 성수신녀 께서 무슨 일로 우리 신검문을 찾으셨소이까?" "저 녀석 때문입니다." "저 녀석이라 하시면." 저 녀석이라는 말에 의문을 떠올리면서 신검문주 위하성은..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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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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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5/11 12:19
"철무륵이외다" 앞뒤 다 잘라 버리고 퉁명스럽게 이름만 밝히는 철무륵을 바라 보는 신검문주 위하성의 눈빛이 곱지 않았다. 중소 문파의 하나라고는 하나 일문의 문주인 자신이 정중하게 인사를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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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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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5/04 11:49
크고 작은 무관들이 여러 곳 자리하고 있는 정현에서 무림 문파라고 할 수 있는 곳은 오십여년여전에 개파 선언을 한 문도 수 백여명 정도의 신검문이 유일했다. 더불어 중소 문파 가운데서는 제법 내실이 잘 다져져..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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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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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4/27 12:09
"바,방금 그게 뭐냐?" 초혜의 무지막지한 내력이 화룡검에서 불러낸 적룡은 상상 이상의 위력을 발휘하였다. 하지만 그런 적룡 조차 갑자기 나타난 청룡의 힘 앞에서는 무력하기 그지 없었다. 흉..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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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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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4/20 11:27
"오호! 이것 봐라" 바닥에 나딩구는 검을 발견하고 성큼 다가간 철무륵이 그 검을 주워 들었다. 그리고 유심한 시선으로 붉은 빛을 띤 검갑의 여기저기를 살펴 보다가 검신을 빼 들었다. 그러자 마치..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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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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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4/13 11:27
"밍, 밍밍이라니? 밍밍이가 대체 누군데 그러시는거요?" "응? 이 자식 봐라, 너 눈치가 없는거냐? 아니면 맹한거냐?" "그,그게 무슨 말이오? 눈치가 없다니?" "나..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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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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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4/05 11:29
"설지 언니! 왜 그래?" "응? 아! 저기 밍밍이를 누가 쫓아 오나 봐" 그랬다. 뿌연 먼지를 휘날리며 빠른 속도로 설지 일행을 향해 달려 오는 것은 바로 설지의 애마인 밍밍이었다. 헌데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