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연재소설(총 357개의 글)
'연재소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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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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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7/12 09:37
"청청 언니, 저거 중독 현상이지?" "그런 것 같은데" 설지의 처치를 지켜 보면서 묻는 초혜의 질문에 답변을 하면서도 진소청은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었다. 임신부의 외견상으로는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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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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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7/05 09:55
그렇게 설아가 숙영지를 향해서 날아가는 동안 소홍은 사도연의 지시에 따라서 침착하게 시침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다소 긴장한 듯 보이던 소홍의 모습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안정을 되찾기 시작했으며 그..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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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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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6/28 09:30
아니나 다를까. 층계를 내려 갔던 소홍이 잠시의 시간이 흐른 후 허겁지겁 돌아오는 모습에서는 다급함이 서려 있었다. "어떻게 됐어?" "병자가 위중한 것 같아요" "위중하다고..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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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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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6/21 08:13
그렇게 일행이 막 식사를 하기 시작했을 때였다. 돌연 일행이 앉아 있던 창 바깥 쪽 저너머에서 날카롭고 긴 새 울음소리가 들려 왔다. '삐이익!' "응? 비아다! 비아, 여기야" "작은 아가씨,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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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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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6/07 16:49
사도연과 현진 도사와는 달리 사내들의 그런 시선 속에 담긴 의미를 잘 알고 있는 소홍은 짐짓 불쾌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고개를 돌려 버렸다. 하지만 사도연은 그렇지가 않았다. 무인의 시선 속에 담긴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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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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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5/31 09:55
"소홍 언니! 소홍 언니!" "예? 작은 아가씨, 왜 그러세요?" "빨리 와" "예? 그게 무슨.?" "아이 참. 빨리 가자니까" "갑자기 어디를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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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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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5/25 10:03
"안 썰리다니? 그게 무슨 말이야?" "응? 아! 비아 녀석의 날개는 왠만한 신검으로도 자그마한 흠집 하나 낼 수 없을 정도로 튼튼하잖아" "아! 그 말이었어? 씨, 그렇다고 금아 날개..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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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_종의 기원, 프롤로그 (1)-2 판타지, 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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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다, 춤을 춰요 ! by 솔다|2015/05/23 02:11
#CA_종의 기원, 프롤로그 (1), 판타지, 습작 종의 기원by 강솔다 프롤로그 Oh God, We're stuck in 'Nerd-ville" WDY (1) 철화 "비글, '제로 칼로리' 지금도 있어? 바도티 픽시가 헤드버디 참살용으로 뿌렸던 거 있잖아." "네가 멀미약을..
- #CA_종의 기원, 프롤로그 (1)-2 판타지, 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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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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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5/17 09:59
그리고 금아 역시 몸에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환골탈태가 시작된 것이다. 다만 링링과 다른 점이라면 외형적으로 확연한 차이를 보이면서 환골탈태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가장 먼저 금아의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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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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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5/03 10:20
한편 사도연이 두 눈을 부릅뜨고 참마도를 치켜 드는 모습을 그녀의 어깨 위에서 바라 보고 있던 설아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심한 가려움에 당혹감을 느끼고 있었다. 초아의 이파리에서 흘러나오는 향을 밑은 직후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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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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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4/26 09:54
"설지 언니! 당분간 여기서 머무는거지?" "아무래도 그래야 할 것 같구나. 헌데 그건 왜?" "헤헤, 아까 그 할머니네 당과가 맛있어서 그래" "호호, 우리 연이가..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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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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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4/19 10:26
"그러니까 할머니 말씀은 어느날 갑자기 종적이 묘연해진 분들이 다수 있는데 그런 분들 대부분이 관아의 횡포에 항의했다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다거죠?" 현령의 부임 후 부터 겪어야 했던 백성들..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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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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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4/12 12:25
"물렀거라!" "비키시오" 링링과 설아에게 머리끈을 예쁘게 묶어준 사도연은 또 다른 희생자(?)를 물색하다가 마침내 마차 지붕 위에서 뒹굴고 있던 호아에게 까지 그 시선이 미쳤다...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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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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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4/05 09:17
그리고 그런 기묘한 광경을 제법 멀리 떨어진 곳에서 두 눈을 날카롭게 번뜩이며 지켜보는 이가 하나 있었다. 오른손에 든 육모봉을 가볍게 왼손바닥으로 내리치며 탐욕에 찬 시선으로 한참을 응시하던 그는 고개를..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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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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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3/29 09:27
"그러게. 왠지 으스스한데. 청청 언니는 괜찮아?" "응! 난 괜찮아" "하여간 얼음 마녀라니깐. 가만 이거. 우리 혹시 귀신들 소굴로 들어가는거 아냐? 흐흐흐, 사도연! 내 다리..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