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는 저희 형제를 거의 때리지 않으셨지만 그래도 가끔 매를 드는 경우가 계셨으니.그것은 거짓말을 했을 때와 형제간에 싸웠을 때입니다. (중학교 일학년 때까지는 맞았던 기억이.) 당시 저희를 때리시던 매는 집 뒤의 산에서 꺽어 온 시누대로 종아리만을 때리셨으며,..
Verse.1 그래 그렇게 걸어가면 돼 네 뒤에 서 날 두고서 나의 눈물이 들리지 않도록 너의 두 귀를 가리고서남자라는 이유로 난 편히 울지 못 하고 저바람은 손짓을 하지만 나의 가슴은 널 붙잡으라고 시키는데Oh 내 사랑아 그대로가 나를 떠나서 저 먼 곳에서 행복해 줘 나의 사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