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엽서(총 32개의 글)
'엽서'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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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이 보내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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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며 [since 2005] by 정원|05/29 21:39
"삶이 무엇으로 인해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스님 감사합니다. ^ ^
- 스님이 보내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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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rd street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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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un diary in NY, season 2 by kirin|05/23 17:30
23rd. street life 이곳에 와서의 생활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딱 저말이 되겠다. 별 뜻이 있는건 아니고, 말 그대로 거의 23가 에서만 왔다갔다 하면서 살았으니까.. 그게 맞는 말이지. 그래서 만들었다!! 이름하여 2..
- 23rd street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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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함을 달래주는 어떤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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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쯤에살고 있는 기린 by christ2r|05/16 00:12
요새 꽤 야근이 잦아지고 있다. 오늘도 집에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했다. 피곤한 가운데서도 나를 기운나게 해주는 것들... 집에 오는 지하철에서 들었던 CCM... 집에 오자마자 나를 반겨주는 임양의 목소리...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안여사에게 전화를 하고.....
- 피곤함을 달래주는 어떤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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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레오커피 엽서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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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커피로스팅 & 핸드드립 카페 >>stereo coffee<< by stereocafe|04/22 14:15
스테레오 커피 엽서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입구에 놓아 두었으니 필요하신 분은 한웅큼씩 가져가세요.
- 스테레오커피 엽서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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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레오 커피 엽서 제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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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드립 카페 stereo coffee by stereocafe|04/10 21:12
- 스테레오 커피 엽서 제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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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3월 1일: 형편이 못 되었다, 입면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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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03/11 23:17
형편이 못 되었다. 참으로 쉬운 말이면서도 어려운 핑계고 많은 사연이 담긴 간단한 표현이다. / 이번 인도행은 간간이 기록을 할 형편이 못 되었다. 엽서를 제대로 보낼 형편이 못 되었다. 여유를 즐길 형편이 못 되었다. 피곤하고 심지어 아픈데도 잠들지 못한다. 혹자는 이를 두고..
- 2008년 3월 1일: 형편이 못 되었다, 입면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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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2월 29일: 홍대앞, 인터넷조어, 인도, 통영국제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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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3/07 08:46
홍대앞 죽지 않는다… 지도가 바뀔 뿐이다: "이기용씨는 홍대 앞 정서를 “다양한 기호들이 뒤섞인 느슨한 공동체 마인드”라고 말한다. 이 정서는 땅값 바람에 밀려 상수동으로, 연남동으로, 망원동으로 밀려나는 중이지만 여기서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하는 일상의 공간들이 ..
- 2008년 2월 29일: 홍대앞, 인터넷조어, 인도, 통영국제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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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물리학회, 여섯 번째 발표 초록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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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hing Review Letters by lshlj|02/28 22:51
아래 글에 '다섯 번째'가 있어서 제목을 이렇게 써 봤습니다;;; 2005년 봄 이화여대, 2005년 가을 전북대, 2006년 봄 휘닉스파크, 2006년 가을 대구 EXCO, 2007년 봄 휘닉스파크에 이어서 (아직은 순서 다 외울 수 있습..
- 한국물리학회, 여섯 번째 발표 초록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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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모집: 인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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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1/23 23:02
우편엽서를 받을 주소를 모집합니다. 이번엔 인도에 갑니다. 2008. 1. 27 ~ 2008. 2. 21
- 주소 모집: 인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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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각 꽃이 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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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Story by 랄라|01/18 10:59
디자이너 ; Ki Seung Lee 출처 : 꽃병에서 즉각 꽃이 피는 모습을 디자인한 제품. 실제로 이런 제품이 상용화되서 엽서로 받는다면 기분이 매우 좋을 것 같다.
- 즉각 꽃이 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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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frau... 융프라우에서 죽을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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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또는 그 너머의 환상 by 時雨|2007/12/31 18:30
죽을 뻔 했다는 건 어떻게 보면 과장이 조금 많이 들어간 걸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계속 이렇게 있으면 죽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뭐... 어쨌든. 루째른에서 4일동안 머물면서 루째른을 돌..
- Jungfrau... 융프라우에서 죽을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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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코믹월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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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闇の喜び 光の狂氣▒ by chibisaru|2007/12/26 17:42
CHIBIWORLD [3관 I 16] 유니크 01 [창작지] / 양면 책갈피 2종[그렌라간/서몬나이트3] 근하신년 카드[창작] / 기타 재고모음 [그렌라간/서몬/창작]으로 참가합니다. 벽부스지만 많이많이 찾아와 주세요~~ 창작지..
서울, 코믹월드, 참가, chibiworld, 유니크
- ☆★서울 코믹월드 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