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영국영화(총 162개의 글)
'영국영화'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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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 게임,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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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 by CINEKOON|2021/01/14 11:53
토니 스콧이 자신의 절정기를 거의 다 소진 했을 때쯤 나온 명작. 그리고 여러 의미에서 장르적인 영화. 내용은 생각보다 별 게 없다. CIA 은퇴를 앞둔 '네이선 뮤어' 앞에, 자신의 부하 직원이자 업계 제자였던 '톰 비숍'이 중..
- 스파이 게임,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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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레스와 그로밋 - 거대 토끼의 저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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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 by CINEKOON|2020/12/22 13:35
눈치 드릅게 없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와 그런 그를 보좌하는 충실한 견공 콤비의 귀환. 보다보면 누가 견공이고 누가 견주인지 헷갈리는 영화다. 기존 단편선의 호흡이나 리듬을 고려해 비교하면 확실히 좀 길게 느껴진다. 근..
- 월레스와 그로밋 - 거대 토끼의 저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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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나잇 앤 굿럭,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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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 by CINEKOON|2020/08/12 16:35
배우로서의 조지 클루니 뿐만 아니라, 감독으로서의 조지 클루니도 만나볼 수 있는 영화. 미니멀한 형식을 맥시멀한 구성으로 꽉 채워넣은 영화. 그래서 다소간의 느끼함도 존재하지만, 그러면서도 담백하게 느껴지는 영화..
- 굿나잇 앤 굿럭,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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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고 황금 대탐험,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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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 by CINEKOON|2020/08/11 17:17
그리스 신화가 존나 치트키인 게, 그 자체로 존나 잘 만든 이야기들의 합집합인데다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거의 모든 감정들이 삼선짬뽕 마냥 섞여들어가 있다는 점에서 어떻게 요리해도 웬만해선 재밌을 수 밖에 없다는 점...
- 아르고 황금 대탐험,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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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로너츠> 오락적 재미 풍부한 흥미로운 실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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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20/06/12 09:06
코로나19의 긴 고립기 속에서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봐야할 것 같은 영화가 개봉을 해서 평일 낮 멀찍이 떨어져서 영화 <에어로너츠>를 관람하고 왔다. 나까지 10명도 안 되는 것 같아 내심 안심하며 영화 감상에 들어갔다..
- <에어로너츠> 오락적 재미 풍부한 흥미로운 실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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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7 - 스카이폴,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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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 by CINEKOON|2020/06/07 16:06
시리즈의 50주년 기념작. 그리고 샘 멘데즈의 기념비적인 첫 블록버스터. 샘 멘데즈 + 로저 디킨스 조합을 제대로 각인시켜 버린 오프닝이 뛰어나다. 심지어 그 오프닝이라는 게 순서상 가장 첫번째로 오는 씬의 전체를 말하..
- 007 - 스카이폴,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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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비헤이비어> 반세기 전 실화 그러나 현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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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20/05/22 09:48
여성 인권과 미인대회라는 흥미롭고 역사적인 소재를 다룬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영화 <미스비헤이비어>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1970년 런던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이야기는 지금도 그리 크게 달..
- <미스비헤이비어> 반세기 전 실화 그러나 현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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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펙트 센스,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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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 by CINEKOON|2020/04/16 16:51
가상의 전염병이 전세계를 강타한다. 차라리 그냥 죽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치명적인 증상. 전염되면 후각, 미각, 청각, 시각의 순서대로 감각을 잃게 되는 병. 그 와중에 이제 막 서로에게 빠진 두 사람,..
- 퍼펙트 센스,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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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 맥베스,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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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 by CINEKOON|2020/03/05 21:14
이런 쪽으로 엄청 무지해서 몰랐었는데, 이게 원작이 따로 있더라고? 나는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여성 주인공 버전으로 각색한 건 줄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동명의 러시아 소설이 따로 있는 거였어. 어쨌거나 러시아의..
- 레이디 맥베스,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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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의 황당한 저주,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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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 by CINEKOON|2019/10/06 16:31
에드가 라이트의 코네토 트릴로지 중 첫 챕터에 해당하는 영화. 각각 두번째와 세번째 영화인 <뜨거운 녀석들>과 <지구가 끝장나는 날>은 다 리뷰 했었고 이 영화 역시 거의 나온 해에 봤던 기억이 나는데 어쨌거..
- 새벽의 황당한 저주, 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