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영어(총 222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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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흥~ 내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기 by 영지이|2013/06/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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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불노 4부의 오역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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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페르츠의 墨硯樓 by 야스페르츠|2013/06/06 12:23
샘웰 챕터 451p 에그는 내가 자신이 통치하는 것을 도와주길 바랐지만, 난 내 자리가 여기라는 걸 알고 있었어. 그는 나를 '황금빛 드래곤'에 태워 북부로 보냈고, 그의 친구인 세르 던컨이 나를 이스트워치까지 안전하게 돌봐줄 거라고 우겼지. 니메리아가 여섯 명의 왕을 금 족쇄에 ..
- 얼불노 4부의 오역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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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역사시간에 쳤던 영문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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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sior, Lekka! by Lekka|2013/06/05 14:26
고등학교 세계사 시간에 선생이 The sun never sets in the British Empire.대영제국에는 해가 지지 않는다. 라는 말을 하자 그걸 내가 이어서 친 드립: And, the sun never rises in the Japanese Empire becauseAmericans bombed the daylight out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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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불노 4부의 오역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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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페르츠의 墨硯樓 by 야스페르츠|2013/06/01 19:01
타락한 기사 챕터 386p "우리 땅은 거칠고 척박하지. 그렇다고 아름다움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오. 세르가 선스피어 외에는 다른 도르네를 본 적이 없다는 게 안타깝기는 하지만, 당신이나 공주가 이 성벽을 넘어가면 안전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오. 우리 도르네인들은..
- 얼불노 4부의 오역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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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는 명사 중심이고 한국어는 동사의 비중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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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terinary Medicine & Music by EunsangYun|2013/05/04 17:50
영어공부를 꽤 오래 한 나도 비교적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이다. 한국어사용자들은 입말에서 동사 중심의 구문을주로 사용한다. ㄱ. 이 열차는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를 위하여 서행하고 있습니다.ㄴ. 이 열차는 앞차와 안전거리를 유지하기 위하여 서행하고 있습니다. ㄱ에서는 굳..
- 영어는 명사 중심이고 한국어는 동사의 비중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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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하는데 발음이 중요하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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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씨의 움막 by 곰돌군|2013/05/01 18:13
지나가다 들은 말이지만, 어쩌다 이런 근거없는 믿음이 널리 퍼졌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다. 물론, 영어 잘 하는 사람들 가운데에도 발음이 유창해 보이지 않는 사람 들은 분명히 있다. 한국인들 중에선 나이드신 분들 가운데에 눈에 띄는 분들도 종종 방송상에 노출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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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불노 4부의 오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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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페르츠의 墨硯樓 by 야스페르츠|2013/04/30 17:41
1~3부의 오역이 그냥 커피라면, 4부 초판의 오역은 TOP다. 아예 번역의 개념 자체가 없는 미친 번역가다. 1~3부 번역가를 깐게 미안할 지경. ㅡㅡ;;;; 써시 챕터 358p "티리온이 관 속에서 기어 나올 걸 대비해서? 그러지 않을 텐데." 바로 앞 챕터에서 화로 뒤에서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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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불노 4부의 오역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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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페르츠의 墨硯樓 by 야스페르츠|2013/04/24 19:16
아놔. 진짜 이 번역가는 대책 없다. 뭐든지 그냥 사전의 첫 번째 뜻으로 번역해버린다. ㄷㄷㄷㄷㄷㄷㄷ 산사 챕터 302p '만일 페티르가 나를 감시하게 하려고 세르 로소르를 배치해두지 않았다면, 그는 나를 핑거스로 강제로 끌고 갔을 거야.' 그녀는 스스로 상기시켜야만 했다. 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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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불노 4부의 오역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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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페르츠의 墨硯樓 by 야스페르츠|2013/04/17 19:09
4부의 번역자는 아예 번역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는 것 같다. 상당수의 번역을 문맥이나 분위기를 전혀 생각하지 않은 채 사전에 첫번째로 나오는 의미로만 번역하고 있다. men이라고 적혀 있으면 그냥 무조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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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삽질, 중간고사 그리고 휴일 저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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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君's LifeLog by SCV君|2013/04/14 19:08
1. 신도림 다녀왔습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한, 중, 일, 타이완, 싱가폴 전 경기가 있었던 신도림 TM 인텔 E-Sports 스타디움에 다녀왔었습니다. 일단 원래 목적인 시모다 아사미 사인은 일찌감치부터 불발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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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페르츠의 墨硯樓 by 야스페르츠|2013/04/05 18:34
4부도 역시 명불허전. 번역자가 바뀌다보니 생길법한 사소하고 자잘한 오역은 그야말로 셀수도 없을 정도다. 실제 체크한 것은 엄청나게 많은데, 포스팅하려고 정리하다보면 이런 건 알아보겠지 싶어서 빼는게 수두룩. 써시 챕터 103p 스타니스는 그녀를 두렵게 만들지 않았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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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페르츠의 墨硯樓 by 야스페르츠|2013/04/03 19:27
개정판을 누가 빌려갔음. ㄷㄷㄷ 적어도 1~2주 정도는 개정판을 참고하지 못할 듯. 예언자 챕터 45p 스테파리온 스파르가 태어나자마자 바로 물에 빠진 신에게 바쳐졌다는 사실을 그는 확실히 알고 있었다. 어떻게 그 일이 치러졌는지도 알고 있었다. 태아의 머리를 바닷물을 담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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