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

이글루스 메인메뉴
홈
밸리
가든
마이
  • 렛츠리뷰
  • 뜨거운감자
  • 희로애락
  • 내이글루
  • 포토로그
  • 로그인

테마 전체보기
  • 전체
  • 영화
  • 음악
  • 도서
  • 뉴스비평
  • 게임
  • 공연&전시
  • 과학
  • 만화
  • 방송&연예
  • 사진
  • 세계
  • 스포츠
  • 애니메이션
  • 애완동물
  • 얼리어답터
  • 여행
  • 역사
  • 연애
  • 육아
  • 음식
  • 자동차
  • 지름
  • 창작
  • 토이
  • 패션&뷰티
  • IT

뜨거운태그 : 최진실 강만수

검색영역


태그|영화와나(총 27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영화와나'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영화와나' 태그 최근글

  • 잠수종과 나비 ; 영혼의 감옥과 영혼의 자유
    Ça ne fait rien  by 엘리|10/07 01:06

    잠수종과 나비 마티유 아말릭,엠마뉴엘 세그너,마리 호세 크로즈 / 줄리앙 슈나벨 나의 점수 : ★★★ 이 영화를 보면서 자꾸 떠올랐던 영화가 <씨 인사이드>였습니다. 하비에르 바르뎀씨 주연의 스페인 영화였죠. <씨 인사이드>는 목 이상으로만 겨우 몸을 가눌 수 있..

    영화와나, 식물인간, 1인칭, 프랑스

  • 헬보이2 ; 탐욕스런 산업문명에 대항하는 기계들
    헬보이2 ; 탐욕스런 산업문명에 대항하는 기계들
    Ça ne fait rien  by 엘리|09/27 00:01

    헬보이 2 : 골든 아미 론 펄먼,셀마 블레어,더그 존스 / 길예르모 델 토로 나의 점수 : ★★★ 위트있는 헬보이도 좋지만, 조금은 음침하고 우울한 헬보이가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판의 미로>나 <악마..

    영화와나, 기예르모델토로, 팬터지, 헬보이

  • 누들 ; 떠나는 이를 잡지 못하는 슬픔
    누들 ; 떠나는 이를 잡지 못하는 슬픔
    Ça ne fait rien  by 엘리|09/04 22:37

    누들 밀리 아비탈,바오치 첸,아낫 왁스만 / 아일레트 메나헤미 나의 점수 : ★★★★ 이 영화를 보기까지 조금 난감한 일이 있었습니다. 알바비를 떼먹은 사장이 (떼먹기 전에)줬던 영화예매권을 오늘을 위해썼거든요. ..

    영화와나, 이스라엘, 스튜어디스, 이주노동자

  •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 조국의 가치
    Ça ne fait rien  by 엘리|09/04 22:28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킬리언 머피,파드라익 델라니,리암 커닝햄 / 켄 로치 나의 점수 : ★★★★★ 이렇게 까지 할만큼, 조국이 가치있는걸까?-내용중 흔히들 외국 다녀온 사람들이 그러지 않습니까? 외국 나가보면 그때서 조국이 소중한다는걸 안다고. 외국에선 태극기만 봐도 ..

    영화와나, 아일랜드, 독립, 전쟁, 조국

  •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 게바라에서 '체'게바라로
    Ça ne fait rien  by 엘리|09/04 22:25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로드리고 드 라 세르나,미아 마에스트로 / 월터 살레스 나의 점수 : ★★★★★ 우리가 흔히 체 게바라라고 부르는 사내가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볼리비아에서 죽임을 당한 이 사내는 에르네스토 게바라 라고 하는 사내지요. ..

    영화와나, 체게바라, 여행, 모터사이클, 라틴아메리카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 ; 그들의 마지막 외침 thumbnail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 ; 그들의 마지막 외침
    Ça ne fait rien  by 엘리|09/04 22:18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 존 애비,비비 안데르손,리카르도 쿠치올라 / 헬비오 소토 나의 점수 : ★★★★ 한 여성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성에 잠이 꺱니다. 커튼을 열어젖히니 너무나 따끈한 햇살이 내리쬐는 날씨였지..

    영화와나, 칠레, 아옌데, 쿠데타, 피노체트

  • 타인의 삶 ; 어느새 그들이 내게로 왔다
    Ça ne fait rien  by 엘리|09/04 22:16

    타인의 삶 울리쉬 뮤흐,마르티나 게덱,세바스찬 코치 /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나의 점수 : ★★★★★ 때는 아직 전 세계를 통틀어 분단국가가 세개씩이나 되었던 84년. 어느 누가 봐도 애국자라 할 비밀경찰인 주인공은연극에서 한 극작가를 봅니다. 비밀경찰은 극작가에게..

    영화와나, 동독, 냉전, 도청, 비밀경찰

  • 레드 바이올린 ; 피와 욕망과 사람들의 역사
    Ça ne fait rien  by 엘리|09/04 22:14

    레드 바이올린 사무엘 L. 잭슨,그레타 스카치,모니끄 머큐어 / 프랑소와 지라르 나의 점수 : ★★★★ 어찌어찌 하다보니 이제서야 <레드 바이올린>을 보게되었습니다. 이렇게 다국어가 등장하는영화는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바벨>이후로 오..

    영화와나, 바이올린, 다국어

  • 언더그라운드 ; 자, 이제 진실을 볼 준비는 됐나요
    Ça ne fait rien  by 엘리|09/04 22:11

    언더그라운드 미키 마노즐로빅,라자르 리스토프스키,마리아나 요크비크 / 에밀 쿠스트리차 나의 점수 : ★★★★★ 0. 코소보가 독립했습니다. 어떤이는 유고슬라비아로부터 하나하나 떨어져나오기 시작해 이제 마지막 해체가 되었다고도 하고,어떤이는 새로운 분리의 바람이 ..

    영화와나, 코소보, 2차대전, 발칸반도, 내전

  • 카운터페이터 ; 영혼은 위조될 수 없습니다
    카운터페이터 ; 영혼은 위조될 수 없습니다
    Ça ne fait rien  by 엘리|09/04 22:09

    카운터페이터 카알 마르코빅스,오거스트 디엘,데비드 스트리쏘우 / 슈테판 루조비츠키 나의 점수 : ★★★★ 딱히 그가 영웅심을 가져서 그런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그가 강력한 신념을 바탕으로 행동한것도 아니었..

    영화와나, 나치독일, 수용소, 위조지폐, 2차대전

  • 굿바이 레닌 ; 통일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Ça ne fait rien  by 엘리|09/03 00:33

    굿바이 레닌! 다니엘 브뢸,카트린 사스,슐판 하마토바 / 볼프강 베커 나의 점수 : ★★★★★ 아버지는 서독으로 망명하고 그 후 열혈애국자가 된 어머니. 반정부시위를 하던 주인공을 보고는 그만 심장마비에 걸려혼수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정말 예상치않게, 갑자..

    영화와나, 독일, 통일, 분단, 동독

  • 아무도 모른다 ; 이제, 내 손을 잡아
    아무도 모른다 ; 이제, 내 손을 잡아
    Ça ne fait rien  by 엘리|09/03 00:30

    아무도 모른다 야기라 유우야,키타우라 아유,키무라 히에이 / 코레에다 히로카즈 나의 점수 : ★★★★★ 고독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등장한 이 말은 혼자사는 노인들이 이웃도, 가족도 아무도 모르게 혼자 숨을..

    영화와나, 일본어영화, 소외, 아이들

  • 마이클 클레이튼 ; 폭로, 그 잔혹한 매력
    Ça ne fait rien  by 엘리|09/03 00:27

    마이클 클레이튼 조지 클루니,틸다 스윈튼,시드니 폴락 / 토니 길로이 나의 점수 : ★★★★★ 한국은? 1. 의도한건 아니었지만 영화를 볼 기회가 생겨서 봤습니다. 보면서 시종일관 수입사가 지금의 상황을 의식하고 수입한걸까싶었습니다. 그만큼 지금 돌아가는 상황하고 비슷하..

    영화와나, 내부고발, 변호사, 기업범죄, 삼성

  •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 나의 길(my way)는 어디에 있나요
    Ça ne fait rien  by 엘리|09/03 00:24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이토 아유미,에구치 요스케,와타베 아츠로 / 이와이 순지 나의 점수 : ★★★★ 시지푸스였나요? 죄를 짓고 큰 돌을 언덕위로 올리는데, 다 올리고나면 다시 아래로 굴러내려가고 마는. 그런 일을 계속반복하는 신화속 인물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영화를 ..

    영화와나, 이주노동자, 나비, 문신

  • 씨 인사이드 ; 가는건 혼자지만, 보내는건 여럿인걸
    Ça ne fait rien  by 엘리|09/03 00:22

    씨 인사이드 하비에르 바르뎀,벨렌 루에다,롤라 두에나스 /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나의 점수 : ★★★★★ 0. 사실 이건 극장에서 보려고했어요. 그때 아마 <타인의삶>도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을겁니다. 그때 그것과이것을 두고 경합벌이다가 <타인의삶>을 보고 이..

    영화와나, 안락사, 삶, 하비에르바르뎀, 스페인어영화

이오공감추천하기버튼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아래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면 추천할 글의 제목을 불러옵니다.)
닫기
1 2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닫기


롯데 고양이 식성문답 건프라 한글날 강만수 렛츠리뷰 최모토 베토벤바이러스 일본여행

더보기
이전 밤은 노래한다 다음

Copyrightⓒ SK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