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하는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 내 명함을 버린 사람이 너무 많다. 서울대 입구역 7번 출구 좌, 우에 내 사다리꼴 명함 수십장씩 쌓여있다! 아침 출근시간에 명함 돌린지 한 달. 최근 들어서는 횡단보도에 서 있는 사람 수십명을 대상으로 사다리 위에서 1~2분 짜리 연설을 하기에..
관악갑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를 하면서 언론을 탈 기회가 더 없어졌다. 신문사의 책 서평도 잡혔다가 출마 때문에 빠지고.요즈음은 이런 기사에서 내 이름이 거론되는 정도로 다뤄진다. 민주통합당은 인재 영입 개념 내지 전략 자체가 없었기에 인재 영입 세리머니를 통해서 당도..
김대호(관악갑)선거운동 일기 2.22 어제 저녁 SNS 전문가를 모셔서 교육을 받았다. 캠프 구성원 전체와 아내, 격려 방문한 아내 친구와 후배까지 몽땅. 교육을 받아보니 우리의 SNS 활용 방법에 구멍이 너무 많았다. 오프라인에서는 오라는 곳은 없어도 아니 문전박대해도 상가..
(김대호 선거정보)청년의 기회와 희망을 위해 선거인단이 되어 주십시오. 청년들의 기회와 희망을 위해,우리 사회의 젊음과 활력을 위해민주통합당 국민경선 선거인단에 참여해 주십시오. 바로 지금! ◆ 전화 : 1688-2000◆ 인터넷 : www.2012win.kr◆ 스마트폰 : m.2012win.kr 민..
김대호(관악갑) 선거운동 일기 2.20 공심위 면접 끝나고 오후에 조영수 교수가 소개 해 준 78세 할머니의 안내로 보라매 동을 쉬지 않고 4시간 반이나 돌았다. 조교수가 강연가서 만난 할머닌데, 조교수의 팬이 되면서 내 팬이 되었다. 외양은 60대 초중반쯤 보이는 젊게 사는 할머니다..
공심위 면접 갔다 왔습니다. 오늘 첫 타임(10:30분) 이었습니다. 이명섭, 유기홍, 김대호가 1조. 임종천, 한광옥, 채상현이 2조. 마침 SBS가 공심위 스케치 한다고 1조 3명의 모두 발언을 촬영했습니다. 모두 발언은 제가 첫 번째, 그 다음 유기홍, 이명섭 순이었습니다. 1분..
김대호(관악갑) 선거운동 일기 2.19 일요일 아침 5시 30분, 성당 앞에서 새벽 미사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명함을 돌렸다. 제약회사 마케팅 담당 임원으로 일하는 아내 친구가 일정을 잡았다. 40대 후반이 되어서도 현역으로 일할 정도로 맹렬하게 일하는 아내 친구는 일정도 엄청 ..
김대호(관악갑) 선거운동 일기 2.16 아침에 서울대 입구역 6번 출구 횡단보도에서 작은 사다리 위에 올라가 (다이소에서 산 2000원짜리) 작은 사다리를 흔들며 인사를 했다. 건널목을 건너오는 50~100명의 인파들을 대상으로 짖는다. "사다리 수리공 김대호, 사다리 고치는 ..
예비 후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개소식과 예비후보 홍보물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12일) 개소식을 끝내고, 어제(수요일)로서 예비후보 홍보물에 대한 선관위 검인을 받았다. 8페이지짜리 예비후보 홍보물은 세대수의 10%로, 대략 1만2~3천부를 발송한다. ..
모처럼 일찍(11시 50분?) 잤더니 새벽 5시 40분쯤 깼다. 그 동안은 일찍 자도 1:30분, 새벽 3시 넘어서 잔 적이 많았는데.(일어나는 시간은 어김없이 6시~ 6시 30분) 어제는 일기와 선거전 메모를 글이 아니라 녹음으로 남겼다. 글을 쓰면 각성(?)이 되어 잠을 못자니! 하루하루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