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오르한파묵(총 35개의 글)
'오르한파묵'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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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빨강]물질과 정신, 신과 인간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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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ISCUS by 아스떼|2018/09/14 14:18
[내 이름은 빨강]은 몇년전에 오르한 파묵이 유명해지면서 재밌게 읽었던 소설이다.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오랜만에 다시 책을 손에 집었는데, 여전히 흥미롭고 강렬하며, 여전히 아름다웠다. 모든 ..
- [내 이름은 빨강]물질과 정신, 신과 인간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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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북카페의 언니 '좀' 말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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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문집 by 잡문가|2017/12/22 12:55
언니 '좀' 말려줘 얼마 전 북카페에서 있었던 일이다.카페에 들어서자 아르헨티나의 국민가수 메르세데스 소사의 노래가 흐르고 있었다. 호두나무로 만든 두꺼운 탁자 위에는 터키식 램프가 은은한 빛을 뿜어내고 있었다. “우쿨렐레 연주도 하시나 봐요?” 헤링본 마룻바닥 위에 놓인..
- 달리북카페의 언니 '좀' 말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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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설과 소설가 - 오르한 파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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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퍼처 고객센터 by Fallen Angel|2017/05/24 18:27
소설과 소설가 -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민음사 저자인 오르한 파묵은 터키 출신이며, 노벨 문학상 수상자이다. 그는 ‘소설‘을 역사적으로 인본주의적이었던 서구의 독자적인 문화로 규정하며 자신이 그려온 소설의 구성을 이해하기 쉬운 다른 예시와 함께 펼쳐 나간다...
- [책] 소설과 소설가 - 오르한 파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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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빨강. Benin Adim Kirmi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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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and solidarite. by 박군|2014/12/21 23:04
'바보들은 언제나 자신의 사랑이 촌각을 다투는 시급한 일이라도 되는 듯 성급하게 마음을 드러내는 바람에 상대의 손에 칼자루를 쥐어 주지요. 영리한 연인은 결코 서둘러 반응을 보이지 않는 법입니다. 결론은, 서두르면 사랑의 열매가 늦게 맺는다는 거지요.' (p.150) - 오르한..
- 내 이름은 빨강. Benin Adim Kirmi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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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기, 말하기, 그리고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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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dezvous by WaltzMinute|2013/11/24 21:55
책읽기는 본질적으로 혼자 하는 행위이다. 누군가와 함께 책을 읽는다고 해도, 결국 책읽기는 나와 책과의 만남이다. 그 사이에 어느 누구도 끼어들 수 없다. 해석은 나만의 것이고, 책을 통해 느끼는 감정 또한 나만의 것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철학자 롤랑 바르트는 <카메..
- 듣기, 말하기, 그리고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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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빨강 - 오르한 파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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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eata vita. by iris|2013/06/15 00:19
. 내가 알 수 있는 것은 다만, 만일 당신이 어떤 도시를 사랑한다면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흐른 뒤라도 그곳으로 돌아왔을 때, 당신의 영혼뿐 아니라 몸가지도 은연중에 그 도시를 알아보고, 혹 구슬픈 눈발이 처..
- 내 이름은 빨강 - 오르한 파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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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투루 읽지 말 것 <소설과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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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o Analog by analog|2012/12/18 13:16
소설 읽기에 앞서 소설론이란 게 필요한가 우선 따져보자. 이 책을 들고선 무용하다 생각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고 오르한 파묵이 말한다. 그가 하버드 강단에서 보르헤스, 에코의 바통을 이어받아 풀어낸 소설학개론, &l..
- 허투루 읽지 말 것 <소설과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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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갈피] 순수박물관 / 오르한 파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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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아카이브 by 건자두|2012/07/01 22:51
순수 박물관 1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나의 점수 : 사실 그 누구도, 경험하고 있는 바로 그 순간에는 자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어쩌면 열정적인 순간에, 삶의 그 황금의 순간을 `지금`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진정으로(..
- [책갈피] 순수박물관 / 오르한 파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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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에서 만난 사람] 여름의 소설가, 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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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이글루스 분점 by 반디앤루니스|2012/05/11 15:11
편집·정리·사진 | 컨텐츠팀 에디터 현선·희진 여름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발바닥이며 겨드랑이에 땀이 차는 것, 빨래처럼 자질구레한 집안일이 느는 것, 하루 전에 끓여 놓은 보리차가 쉽게 상하는 것,..
- [서점에서 만난 사람] 여름의 소설가, 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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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han Pamuk,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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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n, Anonymous by 아얀|2011/10/03 22:11
책을 읽는 행위가 즐거워야 한다는 걸 잊고 있었다. 한동안 책을 잘 읽지 않았을 뿐 아니라 (신문 잡지 기타 글 자체를 접하지를 않았다) 좋아하는 책을 알아보는 더듬이가 둔감해져서 무얼 읽어야 할 지도 잘 모..
OrhanPamuk, 오르한파묵, 눈, 독서, 소설
- Orhan Pamuk,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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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21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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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은 고 양 이 by 바람란|2011/02/15 19:44
이스탄불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20110103 - 20110121
- 20110121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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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오르한 파묵,"터키가 유럽에 대해 환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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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1/01/07 10:17
[유럽]“나는 내 자가용처럼 유럽을 사랑한다!" [유럽을 바라보는 10개의 시선] 오르한 파묵의 읽어버린 환상 영국 <가디언>은 [유럽을 바라보는 10개의 시선] 연재기사를 소개하면서, 노벨..
- [유럽]오르한 파묵,"터키가 유럽에 대해 환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