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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오르한파묵(총 35개의 글)

'오르한파묵'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오르한파묵'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내 이름은 빨강]물질과 정신, 신과 인간의 사..
    [내 이름은 빨강]물질과 정신, 신과 인간의 사..
    ASTERISCUS  by 아스떼|2018/09/14 14:18

    [내 이름은 빨강]은 몇년전에 오르한 파묵이 유명해지면서 재밌게 읽었던 소설이다.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오랜만에 다시 책을 손에 집었는데, 여전히 흥미롭고 강렬하며, 여전히 아름다웠다. 모든 ..

    오르한파묵, 내이름은빨강, 터키, 이스탄불

  • 달리북카페의 언니 '좀' 말려줘
    잡문집  by 잡문가|2017/12/22 12:55

    언니 '좀' 말려줘 얼마 전 북카페에서 있었던 일이다.카페에 들어서자 아르헨티나의 국민가수 메르세데스 소사의 노래가 흐르고 있었다. 호두나무로 만든 두꺼운 탁자 위에는 터키식 램프가 은은한 빛을 뿜어내고 있었다. “우쿨렐레 연주도 하시나 봐요?” 헤링본 마룻바닥 위에 놓인..

    달리북카페, 소설과소설가, 오르한파묵

  • [책] 소설과 소설가 - 오르한 파묵
    애퍼처 고객센터  by Fallen Angel|2017/05/24 18:27

    소설과 소설가 -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민음사 저자인 오르한 파묵은 터키 출신이며, 노벨 문학상 수상자이다. 그는 ‘소설‘을 역사적으로 인본주의적이었던 서구의 독자적인 문화로 규정하며 자신이 그려온 소설의 구성을 이해하기 쉬운 다른 예시와 함께 펼쳐 나간다...

    오르한파묵, 소설과소설가

  • 오르한 파묵(1990),『검은 책』 읽기: "자기 자신이 되는 것"
    쌍허당 별실  by 쌍허당|2016/06/12 13:40

    오르한 파묵의 1990년 작, 검은 책을 읽었다. 이제 나는 파묵을 읽기 전과 읽은 후의 나로 나눌 수 있다. 1회독일 뿐이므로 이 '난해한 포스트모던' 소설을 다 읽었다고야 못 한다. - 오르한 파묵(1990), 『검은 책1․2』, 민음사(모던클래식 66), 2015 자기 자신이 되는 것 “당신은 ..

    검은책, 오르한파묵, 이스탄불, 독서, 책

  • 내 이름은 빨강. Benin Adim Kirmizi
    박군 and solidarite.  by 박군|2014/12/21 23:04

    '바보들은 언제나 자신의 사랑이 촌각을 다투는 시급한 일이라도 되는 듯 성급하게 마음을 드러내는 바람에 상대의 손에 칼자루를 쥐어 주지요. 영리한 연인은 결코 서둘러 반응을 보이지 않는 법입니다. 결론은, 서두르면 사랑의 열매가 늦게 맺는다는 거지요.' (p.150) - 오르한..

    내이름은빨강, 오르한파묵, pamuk, 소설, 터키

  • 듣기, 말하기, 그리고 책읽기
    Rendezvous  by WaltzMinute|2013/11/24 21:55

    책읽기는 본질적으로 혼자 하는 행위이다. 누군가와 함께 책을 읽는다고 해도, 결국 책읽기는 나와 책과의 만남이다. 그 사이에 어느 누구도 끼어들 수 없다. 해석은 나만의 것이고, 책을 통해 느끼는 감정 또한 나만의 것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철학자 롤랑 바르트는 <카메..

    롤랑바르트, 오르한파묵, 오스카와일드, 발터벤야민, 김연수

  • 내 이름은 빨강 - 오르한 파묵.
    내 이름은 빨강 - 오르한 파묵.
    pro beata vita.  by iris|2013/06/15 00:19

    . 내가 알 수 있는 것은 다만, 만일 당신이 어떤 도시를 사랑한다면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흐른 뒤라도 그곳으로 돌아왔을 때, 당신의 영혼뿐 아니라 몸가지도 은연중에 그 도시를 알아보고, 혹 구슬픈 눈발이 처..

    내이름은빨강, 오르한파묵

  • 『소설과 소설가』, 오르한 파묵
    타인에게 말걸기  by 달을향한사다리|2013/03/11 15:21

    소설과 소설가 -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민음사 소설 쓰기와 읽기에 관한 파묵의 시각들. 읽고 나니 내가 적어도 길을 벗어나지는 않았다는,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읽으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이 맘이 놓였다. 소설을 쓰는 사람과 읽는 사람은 ‘소박한~’과..

    소설과소설가, 소설, 소설가, 오르한파묵

  • 허투루 읽지 말 것 <소설과 소설가>
    허투루 읽지 말 것 <소설과 소설가>
    Go to Analog  by analog|2012/12/18 13:16

    소설 읽기에 앞서 소설론이란 게 필요한가 우선 따져보자. 이 책을 들고선 무용하다 생각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고 오르한 파묵이 말한다. 그가 하버드 강단에서 보르헤스, 에코의 바통을 이어받아 풀어낸 소설학개론, &l..

    오르한파묵, 소설과소설가, 하버드애들은좋겠다이런강연듣고

  • 집이 담고 있는 역사와 사람들,고요한 집
    서란의 툇마루  by 서란|2012/07/04 11:33

    고요한 집 1 (양장) 오르한 파묵(Orhan Pamuk), 이난아 | 민음사 | 20111222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이 작품은 파묵의 두번째 소설이라 한다. 난 그의 소설중에 <내 이름은 빨강>과 <순수 박물관>을 읽었고 <눈> <이스탄불> &..

    책, 리뷰, 고요한집, 오르한파묵, 터키

  • [책갈피] 순수박물관 / 오르한 파묵
    디자인아카이브  by 건자두|2012/07/01 22:51

    순수 박물관 1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나의 점수 : 사실 그 누구도, 경험하고 있는 바로 그 순간에는 자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어쩌면 열정적인 순간에, 삶의 그 황금의 순간을 `지금`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진정으로(..

    순수박물관, 오르한파묵, 책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서점에서 만난 사람] 여름의 소설가, 그 소설가.. thumbnail
    [서점에서 만난 사람] 여름의 소설가, 그 소설가..
    반디앤루니스 이글루스 분점  by 반디앤루니스|2012/05/11 15:11

    편집·정리·사진 | 컨텐츠팀 에디터 현선·희진 여름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발바닥이며 겨드랑이에 땀이 차는 것, 빨래처럼 자질구레한 집안일이 느는 것, 하루 전에 끓여 놓은 보리차가 쉽게 상하는 것,..

    김유진, 늑대의문장, 숨은밤, 여름, 김승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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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han Pamuk, Snow
    Ayan, Anonymous  by 아얀|2011/10/03 22:11

    책을 읽는 행위가 즐거워야 한다는 걸 잊고 있었다. 한동안 책을 잘 읽지 않았을 뿐 아니라 (신문 잡지 기타 글 자체를 접하지를 않았다) 좋아하는 책을 알아보는 더듬이가 둔감해져서 무얼 읽어야 할 지도 잘 모..

    OrhanPamuk, 오르한파묵, 눈, 독서, 소설

  • 20110121 이스탄불
    검 은 고 양 이  by 바람란|2011/02/15 19:44

    이스탄불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20110103 - 20110121

    책, 이스탄불, 오르한파묵

  • [유럽]오르한 파묵,"터키가 유럽에 대해 환멸하..
    [유럽]오르한 파묵,"터키가 유럽에 대해 환멸하..
    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1/01/07 10:17

    [유럽]“나는 내 자가용처럼 유럽을 사랑한다!" [유럽을 바라보는 10개의 시선] 오르한 파묵의 읽어버린 환상 영국 <가디언>은 [유럽을 바라보는 10개의 시선] 연재기사를 소개하면서, 노벨..

    유럽, 유럽인, 유럽연합, 터키, 오르한파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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