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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식사 후 산책길에 문필봉을 반쯤 올라갔는데, 군데군데 생강나무꽃이 피었습니다.무심결에 산수유인줄 알았는데, 자세히보니 나무와 꽃모양이 다르네요. 이른 봄이면, 양지바른곳에 제일 처음피는 꽃다..
생강나무, 꽃다지, 찔레순, 오리나무, 양지꽃
농원 들어오는 입구에 핀 청매화예요. 농원에는 황매화? 홍매화?도 있지만 청매화가 특히 탐스럽게 피었더라구요. 엄마랑 아빠랑 고모부는 벌이 앉아있는 걸 찍으면 예쁘겠다고 하셨지만 겁이나서 못 찍었어요ㅠ..
청매화, 도깨비바늘, 머위꽃, 수선화, 오리나무
강아지풀 그령 쥐깨풀 밤나무 잎 버섯 오리나무 잎 자리공 잠자리 패랭이
강아지풀, 그령, 밤나무, 오리나무, 버섯
3월의 폭설과 4월의 저온 현상에도 불구하고 좀 늦긴 했지만, 봄꽃들이 어김없이 핀 것 같습니다. 농사를 생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꽃의 개화시기와 수량에 보다 민감하실테지만, 아직 저 같은 이들에겐 좀 늦게, 적게 피었다는 추상적 느낌일 뿐입니다. 본격적인 수확철이 돌아오고..
금붓꽃, 각시붓꽃, 패랭이꽃, 때죽나무, 좀씀바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