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오소영(총 22개의 글)
'오소영'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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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소영 - 그만 그 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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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의 음악사서함 by 방먼지|2018/10/12 00:46
그 날 덧없던 시간 남겨진 말들도 산산히 부서지겠지 그만 그 말 그만 .
- 오소영 - 그만 그 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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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몬공연] 160502 "요츠바랑 룰루랄라" at 한잔의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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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n님의 이글루 by Emon|2016/04/21 19:39
[공연소식] 5월 2일, 특별한 공연과 축제가 한 잔의 룰루랄라에서 열립니다! 약 1년 전 한잔의 룰루랄라 라장님으로부터 “만화로 일본어읽기” 반을 만들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고, 그 때부터 저는 에몬 센세가 되었..
- [에몬공연] 160502 "요츠바랑 룰루랄라" at 한잔의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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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소영 - 그만 그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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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ailie by ailie|2012/08/25 15:14
- 오소영 - 그만 그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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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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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수없는매력이라했다 by 피할수없는매력이야|2012/02/05 17:28
오랜만에 오지은을 따라잡는 목소리를 찾은 듯.내가 좋아하는 목소리 중에, 여리지만 힘이 있고 청아한 목소리.정신 없이 톱니바퀴처럼 굴러가는 피아노의 연주도 좋아하지만, 가끔은 피아노 조율이 끊어질 듯 말 듯 위태위태하게 혼잣말하는 연주를 듣고 싶을 때도 있다. 클래식..
- 오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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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즈라이브 개관 기념, 장필순과 김두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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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Nothing by kidsmoke|2011/07/07 01:38
한 시간에 150mm가 온다더니 비가 정말로 엄청나게 내렸습니다. 내린다기보다 쏟아진다는 것이 맞는 표현인 것이 마치 빠게스에 물을 가득 채워서 기다리고 있다가 내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쏟아붓는 느낌이었지요. 거기다 강변역에서 올림픽공원역까지는 지하철을 두번이나 갈..
- 뮤즈라이브 개관 기념, 장필순과 김두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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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진 보다] 윤영배 인터뷰 - 없으면 그냥 이대로, 내가 감당할 수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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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étariat by 단편선|2011/01/31 11:53
포트윌리엄에는 간판 없는 이발소가 있다. 그곳 이발사는 오랜 세월 한결같이 서로가 서로를 아는 그 동네에서 머리를 깎고 빈둥거리고 산책을 한다. 작가이자 농부였던 웬델 베리의 소설 속 이야기다. 소설 속 이발사를 닮은 또 다른 이발사…. 기타를 든 이발사는 윤영배이다. 무려 ..
- [웹진 보다] 윤영배 인터뷰 - 없으면 그냥 이대로, 내가 감당할 수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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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별 <I don't care(2ne1 cover)> + 백현진 <슬픈 인연(나미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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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étariat by 단편선|2010/08/30 13:55
투어도, 휴가도 끝났고 오늘부터 마음 다잡고 일들 하려고. 웹진에 올릴 짧은 글도 미리 많이 써놓으려고 하는데 안 그래도 최근 별의 새 PV가 나온 고로, 원고를 쓰려고 하다가 발견한 비디오. (비디오라기 보다는 왠지 오디오에 가깝지만-_) 1년 정도 전에 에서 나온 음원인데..
- 모임 별 <I don't care(2ne1 cover)> + 백현진 <슬픈 인연(나미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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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소영 & 소히(Sor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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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만큼... by cinebear|2010/06/15 21:59
아는 사람은 다 알고 모르는 사람은 통 모르고 있는 두 아티스트. 아마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하는데 소개 겸 나는 안다는 자랑겸 일단 오소영 누님은 예전 하나음악 시절부터 함께한 나름 내공있는 누님. 1집의 &qu..
- 오소영 & 소히(Sor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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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소영] 아름다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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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girl, RUDA by 이루다|2010/04/13 19:16
요즘은 오소영의 음악들을 많이 듣는다. 처음에는 이유없이 정신 산만하지 않고 생각 좀 할 수 있는 노래를 틀던게 시작이었다. 시규어로스의 음악이 그럴 땐 최적의 선택이지만 단점은 사색이 너무 길어진다는 것이다. 내가..
- [오소영] 아름다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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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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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The Learning Machine by fullc0de|2010/03/27 00:11
때때로 우리는 위로가 필요하다. 책장위에 먼지가 켜켜히 쌓인 그 옛날 내 감성을 흔들어주던 책 한권에서, 우연히 서랍 속 깊은 곳에서 발견한. 조금은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는 컴필레이션 음반에서. 우리는 위로를 받곤 한다. 오소영이 부르는 이 노래. 그 옛날 장필순의 목소리..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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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e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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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Breeze... by ciiz|2010/02/20 20:57
1. a tempo 처음 빠르기로.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자는 의미로 지은 앨범제목이라던데 나는 어째 처음마음으로는 절대 돌아갈수 없는 너무 먼길을 돌아가고 있는것 같아 같은 거리로 우회전을 세번하면 제자리로 갈수 있겠지만 중간에 너무 짧거나 긴 거리에서 한번 잘못 돌아버리면..
- a te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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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소영 신년 콘서트에 다녀왔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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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ikomori director by 이루다|2010/01/23 02:36
오늘 오소영 신년 콘서트에 다녀왔다. 지인이 좋아하는 뮤지션이라, 이번에 작은 공연을 한다는 것을 알고는 예매를 하게 되었다. 어제가 나의 생일이라 티켓은 지인이 사주었지만. 나는 오소영의 2집만을 들어..
- 오소영 신년 콘서트에 다녀왔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