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올모스트페이머스(총 7개의 글)
'올모스트페이머스' 관련 최근글
-
- 온종일 집에서 제대로 빈둥거리기

-
하늘과 바람과 꿀우유 by 꿀우유|08/08 22:23
총 네 편의 영화를 봤다. 나머지 시간은 산책하고 책보고 먹고 낮잠자고. 모처럼만의 황금같은 토요일. 비스티보이즈, 그동안도 디씨티에서 거의 레전드가 돼버린 대사 "사랑한다고 ㅆㅂㄴ아" ..
- 온종일 집에서 제대로 빈둥거리기
-
- Tiny Dancer - Elton John

-
빛의거리 by 일상적인|07/19 14:36
Tiny Dancer - Elton John 영화 음악은 시간이 지난 후에도 그 영화를 생각나게 하고 그때 느꼈던 감정들을 되살아나게 만든다. 좋아하는 영화 Almost Famous 의 장면 중 팀원들과 싸운 러쎌은 다음날 tiny dancer를 통해 화해한다.
- Tiny Dancer - Elton John
-
- 멋지지 않은 사람들의 멋진 대화, 올모스트 페이머..

-
싸롱 데 무지까 Salon De Musica by 지기|07/15 23:08
레스터 : "그들과 친구가 돼 버렸구나. 그것봐 우정은 그들이 네게 주는 술이야. 네가 취하면 너도 그들과 한 패가 된 것처럼 느낄테니까." 윌리엄 :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레스터 : ..
- 멋지지 않은 사람들의 멋진 대화, 올모스트 페이머..
-
- Almost Famous.2000

-
쓰레기장 by narcosis|01/06 14:55
재미있다. 카메론 크로우 감독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는데 감독 좀 대단한 사람이었던듯. 이후론 이렇다할 대박을 못치고있지만. 여주인공인 케이트 허드슨도 상당한데 이후론 그냥그런 가벼운 영화들만 찍고 있는..
- Almost Famous.2000
-
- 2008년 8월7일

-
404호의 소소한 일상 by 치니|2008/08/07 17:35
이글루스에 둥지를 틀고 거의 매일이다시피 블록질을 한 게 벌써 몇일 째인고. 그 흔한 방명록도 없고, 화려한 디자인도 하기 힘든 이 블로그는 은근 중독성이 있다. 뭐 내 스타일인게지, 단순무쌍. 그런데 여기가 SK Communications에서 하는 거란 건 렛츠리뷰를 위해 시사in..
- 2008년 8월7일
-
- 내가 사랑하는 영화 속 명장면 Top 5

-
싸롱 데 무지까 Salon De Musica by 지기|2008/07/02 01:26
영화를 보면서 어떠한 특정한 장면이 영화의 전체적인 맥락보다 깊은 감동을 주는 경우가 왕왕 있다. 마치 음악을 들으면서 감동적인 기타 프레이즈나 완벽한 선율을 가진 한 소절에 전율을 느끼는 것 처럼 말이다. 마침 YouTube를 통해 내가 사랑하는 영화 속 장면들을 검색해 보니..
- 내가 사랑하는 영화 속 명장면 Top 5
-
- 로큰롤 무비 Top 5

-
E St, 427. 19670 Ciudad De La Musica by Zikk|2008/02/12 23:37
정말 오랜만하는 Top 5 카테고리의 포스팅이다. 이유가 뭔고 하면 최근에 읽은 소설 하이 피델리티 덕분이다. 이 Top 5 카테고리를 개설하게 만든 장본인이 영화 하이 피델리티였다면, 죽어가던 카테고리를 되살리는 역할..
- 로큰롤 무비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