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8일 8시의 약속 한쪽에서는 평화의 제전이라 불리우는 올림픽이, 한쪽에서는 분쟁과 폭력이. 러시아와 그루지아, KBS와 이명박, 베이징과 서울- . 오늘 밤도 여전히 매미들은 시끄럽게 운다. 평화롭고 한가로운 여름날 배경처럼. 매일 새벽 많은 이들이 같은 마음으로..
080809, 러시아, 그루지아, 평화,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