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외롭다(총 63개의 글)
'외롭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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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pple of my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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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YO by CHAEYO|01/05 00:24
- alpple of my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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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에는 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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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일곱, 은둔 게이의 잡설 by 청년|2011/12/25 13:15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어떻게 일요일에 딱 걸려서 주말 알바생은 이렇게 농땡이나 치고 앉아있다. 이틀 연속 술을 퍼마셨는데. 든든하게 밥도 먹고, 에너지 음료도 마시고! 컨디션도 먹고 했더니 숙취가 전혀 없이 말짱하게 성탄절을 맞이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라는 요상한 모냥..
- 크리스마스에는 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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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해보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문답 - 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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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늑대의 블로그 by Clausewitz|2011/11/29 00:08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문답으로 바꿔봤어요 - 예전에 해본것 같긴한데. 문답이 오묘하게 달라? ㅇㅅㅇ? 그래서 다시 도전.이랄까. 심심해서. 겹치는건 예전꺼 고대로 복사&붙여넣기 하거나 내용 수정? 혹은 간단 버전으로? - 1.솔직히까고. 잘생긴 남자: 미안해요. 2.아기..
- 다시 해보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문답 - 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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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1월 28일 오늘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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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야생신촤|2011/11/28 09:25
오늘은 챡챡 처지는 것이 여간 센치한 게 아니에요. 아 어떻게 생겨먹은 읭생이길래 그 흔한 친구 하나도 없어서 혼자 위로하고 혼자 놀고. 쓸쓸하기 짝이 없네요. 요지는 외롭단 거죠. 흑흑. 서글픈 겨울이에요.
- 2011년 11월 28일 오늘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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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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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내요. 미스 홀 by 홀리홀리홀리팝|2011/10/06 00:50
아까 0시가 조금 지나서 담배를 사러가는데, 나가기 무서워서 찡보를 안고 나갔다왔다. 언니가 알면 화를 내겠지? (그치만 품에 꼭 안겨서 눈만 뺄롱거리고 있었다구.) 흉통이 심해지고 있다. 심전도도, 혈압도, 엑스레이도, 초음파도 정상인데. 단지 스트레스로 흉통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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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롭다 외로워 뼈에 '외롭다' 새기고 싶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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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잡소리 블로그 by 가릿|2011/05/31 01:53
외롭다 진짜 외로워 미치겠다 사는게 재미없다 짜증나고 화만 난다 재미나고 신나는게 하나도 없다 이 세상에 내 편도 없고. 왜 사는지에 대한 개똥철학적인 질문을 내가 하고 그래도 태어났으니 지대로 살고 죽어야 하지 않겠니 라는 다분히 사무적인 대답도 내가 하는 이 쌍스러운 ..
- 외롭다 외로워 뼈에 '외롭다' 새기고 싶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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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한거랑 외로운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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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긋사근 by lovelock|2011/05/04 16:25
어떻게 구별해요? 심심하다보면 외로워지는데. 졸라 헷갈리네. 심심해서 사람 사귀면 안되요? 왜 남자가 있어도 외롭나요? 심심한거랑 외로운거 어떻게 구별해요?
- 심심한거랑 외로운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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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싸에서 인싸되는법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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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놓아주세요 by 아퀴나스|2011/03/08 21:37
안웃긴게더무서워 누군가 이럴까봐 ㅋㅋㅋㅋㅋ
- 아싸에서 인싸되는법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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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요리를 전혀 안하고 있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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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좀 어떠니 by 신나게살다|2011/02/26 02:24
요리하는 것을 스트레스 푸는 즐거운 일로 삼고 있는 저에게, 최근 묘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요리를 안하는 것.이죠.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요즘 부쩍 바빠진 스케줄 탓은 아닌 것 같고(절대 아닙니다. 저..
요리를안하고있다, 외롭다, 언제까지일인분만만들것인가, 라면, 삼양라면
- 요즘 요리를 전혀 안하고 있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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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내심의 줄이 끊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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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by 벨제브브|2011/02/22 18:01
아아아악! 지금 내 앞에 큐베가 나타난다면 지금 계약해줄 수 있을 것 같아! 1. 여태까지 제 일정. 토요일 : 시험 끝. 자취방 가서 멍때리고 있다가 밤 9시에 겨우겨우 집에 도착. 기절. 일요일 : 아침 9시 기상. 부모님과 함께 ..
- 인내심의 줄이 끊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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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2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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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의 작은공간♡ by 정아♡|2010/12/14 22:58
출근할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퇴근할때가 되니 너무 추웠다. ㅠㅠ 책을 빌리러 부전도서관에 다녀왔는데. 다녀오는 길에 너무 추워서 고생했다. 버스까지 오지 않아서 버스도 오래 기다리고. 정말 책이고뭐고 그냥 집으로 오고 싶은 기분까지 들었는데. 그때마침 버스가 왔다 ..
- 2010년 12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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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내일 시크릿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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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garden by Ryuzi|2010/11/27 00:02
요즘은 평일에는 영 재미없고, 주말만 기다려 진다. 주말에 놀 수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밤 10시의 드라마 때문이라니. 주말에 주영이랑 하루종일 뒹굴거릴 수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현빈의 상쾌한 대사 때문이라니. 주말에 늦잠을 자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아서가 아닌, 그저..
시크릿가든, 드라마사랑, 남편사랑은어디로, 지금시간이대체몇시인데, 외롭다
- 드디어 내일 시크릿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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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난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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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 des Bellons by Lili des Bellons|2010/11/15 14:31
"그래선 안되너. 심각하게 얘기 하는거야." 엄마가 말했다. 엄마가 심각하다고 하는건 대체로 잘 들어둘 필요가 있다. 나도 이런식으로 살다가는 오래 못살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 사실이다. 나도 내 삶이 있어야 하는데. 뭔가 열심히 하고 있어도 열심히 하는게 아니..
Sade, By_your_side, 외롭다, 어흐흑
- 돌아온 난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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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진진한 꿈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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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토끼집' by 월광토끼|2010/11/06 16:47
최근 꿈 두 개가 하도 인상적인지라 끄적끄적 합니다. 1. 마법사 꿈. 시꺼먼 로브를 뒤집어 쓴 채 고립되어 사는 흑마법사들의 요새 블랙아크 킵. 하구 한가운데에 위치한 섬에 세워진 이 난공불락의 요새에 아리따운 공주(?)가 정치적 알력 때문에 붙잡혀 갇히는 사건이 발생한다! ..
- 흥미진진한 꿈 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