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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언니가 한국에 잠깐 들어온다고 하길래 출국 할 때 면세점에서 도쿄바나나 한 상자만 사다달라고 했다. - 도쿄바나나를 사다준 언니에게 소이캔들을 만들어 주려고 오일을 샀다. 벗, 그러나. 인생은 언제나 예측불허...
도쿄바나나, 소이캔들, 요기디톡스, 츄하이, 메론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