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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요정의시각(총 15개의 글)

'요정의시각'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요정의시각'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중앙일보] 마리 앙뜨와네뜨의 시계.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8/04/07 18:42

    오늘 간 병원에서 대기타면서 책상에 있던 중앙일보를 보다가 너무 엄청난 걸 봐서 스크랩해둡니다. 순간 등골에서 태엽이 거꾸로 도는 줄 알았습니다. 이런 엄청난 전시회를 하다니(.) 비단 저뿐만이 아닌 XIII 관련인사들께서는 긴장하심도(버어)

    XIII, 요정의시각, 시드노벨

  • [요정의 시각] XII, XIII.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11/21 12:23

    ◈ 강하작전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칵……!」 아무래도 몸 내부에 상처가 난 것 같았다. 피를 한바가지 내쏟으면서도 나는 달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시계노인이 끌고 온 비행선의 내부는 생각보다 무진장 넓었다. 오른손엔 진영이가 가지고 있던 나이프, 왼손엔 시계를 굳..

    XIII, 요정의시각

  • [요정의 시각] XI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11/21 12:21

    「컥――――――――」 녀석이 손에 쥐고 있던 나이프가 다시금 뽑혀나갔다. 푸슉. 터지는 피가 눈에 들어오고 나서야 잠시 정지했던 뇌가 빠르게 굴러가기 시작했다. 시계노인과의 일전 이후로 잘 알고 있는 게임오버의 감각이었다. 그것은 죽음. 「너, 왜」 「……」 진영이는..

    XIII, 요정의시각

  • [요정의 시각] VIII. IX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11/21 12:19

    공원은 생각보다 집에서 가까웠다. 나름 큰 길을 배회해서 밖으로 나왔을 터인데, 골목 두개를 지났더니 곧 거기에 있었다. 시계노인은 우리와 너무 멀어지지도, 또 가까워지지도 않게 거리를 유지하면서 뒤를 따라붙고 있다. 걷는 속도를 줄이며 시계를 꺼내 보았다……45분. ..

    XIII, 요정의시각

  • [요정의 시각] VI, VII.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11/21 12:16

    ◈ 그렇게 한참을 얼빠진 표정을 하고 있다가, 그녀는 간신히 입을 때었다. 「시계……시계 좀 줘봐요」 못 줄 것도 없지. 세현이는 내 시계의 앞면 케이스를 열더니 대뜸 시침을 붙잡고 비틀었으나, 그것은 세현이 것처럼 끼리릭 하는 태엽 감는 소리가 나질 않았다. 물론 꿈쩍도..

    XIII, 요정의시각

  • [요정의 시각] IV, V.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11/21 12:08

    ◈ 몇 주의 스토킹을 통하여 『녀석』에 대하여 상당한 정보를 모을 수 있었다. 이름, 성별, 연령, 다니는 학교, 듣는 강의, 취침/기상 시각과 매 끼니를 때우는 방식,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지금까지 모은 정보를 토대로 추론하건데『녀석』은 요즘 세상에선 어디에나 있을 수 ..

    XIII, 요정의시각

  • [요정의 시각] II, III.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11/21 12:06

    ……그로부터 몇 주가 지났다. 아니나 다를까, 기말에서 총살 직전까지 몰린 내 사정 같은 건 아랑곳하지 않고 학교는 일방적으로 여름 방학을 맞이했다. 한동안은 과제 걱정도 학교에 갈 걱정도 할 필요가 없어지긴 하였지만, 사실 내 뇌리에는 성적 같은 것이 발붙일 장소는 없었..

    XIII, 요정의시각

  • [요정의 시각] Prologue~I.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11/21 11:54

    ◈ 「스으……」 들이쉬고, 「하아―――――――――」 들이쉰 것보다 더 길게 내쉬고. 이어서, 손가락 사이에 끼운 담배를 물었다. 슉. 종이가 타들어가는 소량의 붉은 빛을 보다가 문득 하얀 연기의 끝자락을 쫒는다. 그것이 빌딩기류를 타고 초고속으로 밤하늘을 향해 사라..

    XIII, 요정의시각

  • Good-Bye 시드노벨, 이후의 XIII
    Good-Bye 시드노벨, 이후의 XIII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11/20 12:59

    .당초, 시드노벨 공모전에 참전한 계기는, 단순히 임달영=유령왕의 처음 광고를 보고 발끈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히밤 뭐 이런게 다 나와? 좋아. 같은 브랜드 안에서 유령왕을 깨부수어 네놈이 틀렸다는 사실..

    XIII, 요정의시각, 시드노벨

  • 시드노벨 심사통보 개시
    시드노벨 심사통보 개시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11/17 22:42

    시작된 모양이로군요. 저는 아직 쪽지는 안왔습니다. .제발 좀 전화로 오도록 희망을 걸어봅시다. 도키도키.

    시드노벨, 요정의시각

  • [XIII] 윤세현 완성.
    [XIII] 윤세현 완성.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11/15 16:07

    (늘 그렇지만 눌러서 보시라) 대략 총 작업시간은 36시간.<- 머리가 많이 아팠지만 이렇다할 눈에 띄는 스킬적 진보가 없음OTL

    XIII, 요정의시각

  • 시드노벨에서......
    시드노벨에서......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11/12 10:49

    낙선되는 꿈을 꿨다.

    시드노벨, 요정의시각, 꿈

  •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보았다.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보았다.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11/08 20:55

    무려 XIII의 윤세현(이라고 상상하고 있던 것). 언제나처럼 스캔하면 연필선이 너무 더럽다. 내일은 쥐스타에 갈 것 같으니 아무래도 실질적인 포샵질은 다음주부터(.)

    XIII, 요정의시각

  • 근데 문제는
    근데 문제는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07/28 22:53

    이번 토,일 주말도 공치게 생겼다는 거다(.) 이러다 요정의시각은 다음주에 완결난다(.) 나의 저작페이스를 망쳐놓는 사악한(?) 악의 세력들! 내 집을 여관으로 아는 사악한(?) 악의 세력들! 네놈들 때문에..

    시드노벨, XIII, 요정의시각

  • XIII;요정의 시각 연재재개
    Virilistrix Benefica  by 커리|2007/07/26 05:08

    이제 13화에서 시계노인 잡고 에필로그까지 쓰면 끝입니다(.) 추천 팍팍 맥여주세요_)

    XIII, 요정의시각, 시드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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