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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안이 울었다. 후회한단다. 고문한 것도 후회하고, 생전에 故 김근태 씨를 만나지 못한 것도 후회한단다. 그래서 죽는 날까지 회개하겠단다. 교회안에서는 자신의 행위가 "예술"이라고 말했다. 다시 또 그런 상황이 닥치면 예전처럼 하겠다고 말했다. 교회밖에선..
울면, 다, 용서된다, 적어도, 대한민국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