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용석(총 195개의 글)
'용석'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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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대게를 먹어줘야 하는 계절~ '울진대게 먹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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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2/25 17:32
드디어 도착한 울진대게! 짜짠~~ 뚜껑열고 찰칵~! 다음주면 각기 학교기숙사로 떠날 아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영 걸려서 요즘 한창 제철이라는 울진대게가 떠올라 어제 주문을 했더니 오늘 때맞춰 도착이 되었다. 우리가..
- 요즘은 대게를 먹어줘야 하는 계절~ '울진대게 먹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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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식은 노는 게 아니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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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2/18 22:01
주상이가 준비한 일본 애니메이션을 편안한 자세로 보는 아이들 ㅎㅎ 주말이면 학교에서 아이들이 돌아오기 때문에 집이 북적인다. 이번 주말은 호주에 놀러갔다가 돌아온 조카 '주상'이까지 합세했다. 주상이는..
- 휴식은 노는 게 아니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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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한 시간에 대한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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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2/10 08:08
어느새 이번 주도 다 가네요. 시간은 참 정직하죠. 최선을 다한 사람에게나 게으른 사람에게나 그 값을 치루게 하니까요. 업무상 가장 부산스런 시기와 집중해서 실수없이 처리해야 하는 일들이 쌓여있는 기간이라 좀 예민한..
- 정직한 시간에 대한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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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민한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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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2/06 08:29
'용희가 예민해 진 것 같아.' '갈수록 예민해지는게 당연한 시기야.너무 신경 쓰지마. 뭐라 한건 아니지?' 일요일 저녁, 용희를 기숙사에 데려다주고 와서 눈치보듯 물어보는 남편에게 고등학생이니 당연한 것을 ..
- 예민한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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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해 우리가족 모두 열심히 달려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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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1/12/30 21:51
지난 성탄절 가족과 함께 외식 후 아이들 모습 드디어 내일이면 2011년 신묘년 한 해도 마무리가 된다. 이번 주는 하루하루가 정말이지 너무 지칠정도로 힘겹게 넘어간 기분이 든다. 매일매일, 타임별로 결정해야 하는 중요한..
- 올 한해 우리가족 모두 열심히 달려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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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을 셈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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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1/12/05 20:32
어. 하다보면 어느새 12월도 다 갈 것같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시간이 빨리 간다고만 푸념하지 자신의 감각이 느리다는 생각은 안한다. 핑게대기는 쉬워도 반성하기는 싫은 것이다. 요즘은 주말에 용석이와 용희가 돌아와..
- 일주일을 셈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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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선택한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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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1/11/20 11:03
160살 생일케익 ~! 회사생일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올해 46살된 내 생일케익. 윽. 어마어마하게 먹었군 지난 목요일이 내 생일이었지만, 집에 아이들이 없는 생일은 의미가 없다고 단언하고 주말에 생일케익을 자르겠다..
- 내가 선택한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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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너도 걔 안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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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일곱, 은둔 게이의 잡설 by 청년|2011/11/16 03:25
한준이에게 그 말을 한 날은 술에 잔뜩 취한 저녁이었다. 학교 근처에서 후배와 술을 마시다가 한 반 년만에 단골 술집을 찾아갔다. 좀 창피한 이야기지만, 십 년을 다닌 술집이라 이모들과는 완전히 친한 곳이다. 오랜만의 방문에 이모들은 환히 웃으며 나를 반겼다. &quo..
- 난 너도 걔 안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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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평생 개처럼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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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일곱, 은둔 게이의 잡설 by 청년|2011/10/28 03:15
용석과 처음 만난 건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자랑이같지만 난 고교 시절 공부를 꽤 잘 하는 편이었고, 그는 그저 그런 학생이었다.옆 반의 그는 우리 반으로 자신의 친구였던 한준에게 찾아와 문제를 물었고, 그에 대한 답을 해줬던 게 첫 만남이었다.이후, 고3때 같은 반이었지만..
- 그렇게 평생 개처럼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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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든 적응기간이 필요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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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1/09/26 15:15
주말에야 모두 만나는 가족.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다소 번잡했던 주말을 보내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정리해 본다.^^ 피자 먹으며 기숙사생활을 열심히 설명하는 용희.반면, 새로 개비한 휴대폰..
- 뭐든 적응기간이 필요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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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야 모두 만나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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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1/09/17 22:59
용희 13살때와 용석이 17살때. 이 사진을 보면 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이번 주는 용희가 기숙사에 입소하고 3일 밤을 홀로 서기(?)를 하고 귀가한 날이다. 무슨 일이든 처음은 낯설고 두려울 것이란 것을..
- 주말에야 모두 만나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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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공대생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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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1/09/02 21:30
작고 빛나는 게 가지고 싶어.NuRi's 님 블러그와 함께 합니다. 공대생 남자친구가 "이번 생일에 뭐가 가지고 싶어?"라고 여자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큰 거 말고 작고 빛나는 거, 그거 있..
- 어느 공대생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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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사절단과 함께한 용석이생일 아침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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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1/08/14 11:09
작년 20살 용석이 생일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식구들의 생일축하 노래를 머쓱하게 바라보는 용석이 ㅋㅋ 아빠의 폭죽을 의식하면서 촛불을 끄는 모습 '직접 쏘진 않을께' '엇! 컷팅이 잘 안돼요!' '냉장고에서..
- 축하사절단과 함께한 용석이생일 아침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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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스타트~ 영화보고 애슐리바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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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1/07/30 20:54
만족스럽게 음식을 먹는 모습 어떻게 공교롭게도 짜고 친 것처럼 식구들이 동시에 쉬는 휴가 첫날를 맞았다.^^ 남편은 6월 중순경에 휴가날짜를 내게 물어왔지만 제조업을 다니는 나로써는 관례대로 정해지지 ..
- 휴가 스타트~ 영화보고 애슐리바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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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려면 확실하게 놀아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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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1/07/10 16:05
방학을 한 뒤로 조카 주상이가 놀러오고 싶다는 연락이 왔는데 용희 기말고사가 있는 관계로 일주일 딜레이 시키고 그제 금요일 밤에 놀러오게 했다. 우리집 아이들은 주상이의 정신세계가 완전히 다르다고 해서 ..
- 놀려면 확실하게 놀아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