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용석(총 195개의 글)
'용석'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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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분위기와 함께한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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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1/11/26 14:29
한국1호 이태리레스토랑 라칸티나(La Cantina)에서 생일가족외식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만 용석이가 토요일 미국학회 준비로 분주해 어제 댕겨서 외식을 했답니다. 꽃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용희가 일주일 전에 미리 꽃..
- 성탄분위기와 함께한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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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감성 충만했던 완벽한 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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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1/09/16 18:47
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앤드류 매튜 용석이와 함께 하고 싶어 미루고 미루던 가족여행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해외에서 백신을 2차례 다 맞았음에도..
- 해외감성 충만했던 완벽한 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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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갈증이 제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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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1/09/05 16:14
자가격리 풀리고 가족 첫 외식(한방오리탕) 자가격리 기간 중 한국집에서 편안히 맘껏 먹는 용석이 용석이가 이번 영국에서 귀국을 한 달 앞두고는 먹는 것에 대한 갈증이 최고조에 달했었다. 일주일마다 안부차 가족 페이..
- 음식 갈증이 제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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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석이 합류, 완전체가족(용석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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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1/08/24 12:36
용석이 생일날, 동생 용희와 활짝 웃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 용석이가 휴가귀국으로 돌아온 날은 용석이 생일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용석이가 휴가오면 여행을 가려고 장소예약까지 맞춰놨었는데, 일이 꼬일려고 그..
- 용석이 합류, 완전체가족(용석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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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전환이 필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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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1/08/14 21:41
더현대 서울점에서 시어머님 기제사 이후 다운된 기분이 좀체로 회복이 힘들었습니다. 남편이 주말에 바람을 쐬자고 제안을 했지만, 이 더운 날씨에 외출할 기운도 나지않아 선뜻 대답이 꺼려지더군요. 옆에있던 용희가 ..
- 기분전환이 필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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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하거나 변하지 않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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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1/08/02 10:22
TV화면에 zoom을 연결해 용석이와 화상통화 지난 주말엔 처음으로 TV 화면에 zoom 기능(핸드폰 공유)을 연결해 용석이와 화상통화를 했습니다. 조그만 휴대폰 화면에서 영국에 있는 용석이를 보다가 TV로..
용석, 영국건축물, 영국생활, 변하거나변하지않거나, 멸치물국수
- 변하거나 변하지 않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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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서히 찾아가는 영국일상 속 용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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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1/07/06 12:55
테이트 브리튼 런던 미술관 전경 영국 1500년대부터 1900년대 초반까지의 미술작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답니다. 현대미술작품도 있어서 흥미로웠다고. 코로나펜더믹의 규제가 점차 완화되어가는 영국은 실내..
용석, 영국일상, 테이트브리튼런던미술관, 웨스트민스터사원, 코로나19
- 서서히 찾아가는 영국일상 속 용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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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 모두 챙기는 결혼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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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1/04/24 11:03
작년 결혼기념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4월 22일은 저희 부부 결혼기념일입니다. 결혼기념일엔 날씨가 완연한 봄날을 넘어 초여름처럼 더웠던 하루였습니다. 음.결혼하고 다음해에 큰애가 태어났으니 용석이 나이만큼 저희 부부도 성숙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생일보다도 결혼기..
- 가족이 모두 챙기는 결혼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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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이란 인간적인 의무를 다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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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1/04/19 14:38
지난 토요일은 시조부모님 기제사일이었습니다. 작년 추석부터 저희 집에서 제사를 모시게된 이후니까 시조부모님의 기제사는 처음인 날이었습니다. 둘째 며느리로 시집갔지만 상황이 어찌하다보니 항상 도맡아..
- 삶이란 인간적인 의무를 다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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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일어서는 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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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1/03/08 10:53
뒷동산 전체가 흙으로부터 올라오는 봄때문에 분주합니다. 양지바른 곳에 나무에는 이쁜 새순이 삐죽. 조금 걸으니 땀으로 겉옷을 벗게 되는군요. 선선한 바람이지만 푸근함이 느껴져요. 용희가 봄선물로 깜짝 보내온 앙..
- 조용히 일어서는 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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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시작해. 대부도 누에섬 바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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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1/02/28 14:59
누에섬 등대전망대에서 한 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바다풍경. 누에섬으로 들어가는 바닷길에 풍력발전기 모습도 참 인상적이죠. 용석이가 영국으로 떠나고, 내색은 안했지만 그 허전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
- 다시 시작해. 대부도 누에섬 바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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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의 설레임이 느껴지는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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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1/02/09 18:37
용석이가 공학박사 학위수여를 받던 날, 일부러 사진관에 들려 찍은 사진입니다. 아들의 박사학위는 대학서부터 따져보니 꼬박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갔더군요.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러..
- 시작의 설레임이 느껴지는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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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밥을 기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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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1/02/06 12:01
코로나펜더믹으로 엉겹결에 휴가를 받은 용석이가 2월말이면 영국으로 돌아갑니다.유럽국가 중 유독 영국의 확산속도가 심해 걱정이 쌓여갈때쯤 깜짝 휴가를 받아 귀국할때만 해도 너무 좋아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갈 줄 몰..
- 집밥을 기억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