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용석(총 195개의 글)
'용석'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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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절 풍경_ 의미는 붙이는 사람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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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12/25 11:30
성탄케익 앞에서 밝게 웃고 있는 삼부자 12월의 하일라이트는 성탄절이브가 아닐까. 어제 퇴근길 어느곳이건 케익을 들고 가는 행인들과 꽃다발을 들고 계단 어귀에서 초초하게 시계를 쳐다보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발견하면서..
- 성탄절 풍경_ 의미는 붙이는 사람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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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이 끝났으니 맛있는 걸 먹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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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12/15 18:08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로 선택된 메뉴들~ 색감 좋고~ㅋ 그렇게 강세를 펼치던 추위가 주말이 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확 풀렸다. 마치 기회를 줄테니 오늘 바깥 일을 보라는 듯이.그래 기회는 잡아야지.ㅋㅋ ..
- 시험이 끝났으니 맛있는 걸 먹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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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자식을 대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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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11/05 11:04
홍시감이 탐스럽게 열린 모습. 바닥에 홍시가 아깝게 떨어진 것도 심심찮게 보였다. 용석이는 어지간하면 혼자서 모든 것을 감내하다가 정 안될때 우리에게 말하는 성격이다. 실시간 진행상황을 보고(?)하는 용희에 비하..
- 큰 자식을 대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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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기억상실증에 걸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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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10/08 10:17
동생과 놀아주는 용석이_용희 5개월때 용희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서_ 형 발밑에서 노는 모습 용희가 잡고 서기 시작하면서 용석이는 위기를 느낀다_넘어오지 못하게 차단한 모습(용희8개월) 아이들은 6살 이전..
- 아이들이 기억상실증에 걸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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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팽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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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9/24 10:02
이 녀석. 이젠 사람 손도 무서워하지 않는다. 용석이가 대학 연구소에서 분양 받아와 기르기 시작한 달팽이들 중에 유일하게 남은 한 마리. 자웅동체라 두 마리만 살아 있었어도 좋았을텐데. 아쉽다. 우리집은 어째 생물들..
- 달팽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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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 애착이 가는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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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9/07 08:51
내가 아끼는 사진 중에 하나_ 식탁에 올려져 있다.^^ 독산동 2층 전세로 살때고 용석이 5살, 용희가 태어나고 6개월째 되던 어느 날 사진이다. 카메라에 날짜 기능이 있어 그날의 기억을 더 확고히 해주고 있다...
- 사진도 애착이 가는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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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석이, 교환학생으로 캘거리 대학교에 가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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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9/01 16:36
작년, 21살 용석이생일 아침풍경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캐나다 캘거리 대학교 전경 용석이가 내년도 1학기 교환학생으로 캐나다 캘거리 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에 가게 됐다.^^ 교환학생수가 제한적인데다..
- 용석이, 교환학생으로 캘거리 대학교에 가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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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어플에 맛들리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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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8/20 07:59
지난 여름휴가때 안양계곡에 가서 아이들과 놀던 사진들 휴대폰 카메라 화질이 너무 좋으니 디카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져 버렸다. 게다가 여러장의 사진을 정리하기 좋은 어플까지 서비스해주니 휴대폰을 들고..
- 사진어플에 맛들리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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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촐하지만 마음편한 어머니 생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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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8/11 18:20
작년 81세 어머니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조촐하게 우리가족끼리 생신케익을 앞에두고 노래부르는 모습^^ 지난 달, 둘째형님 가게오픈식을 다녀오신 뒤로 어머니는 눈병이 걸리셔서 근 한달을 고생하셨다..
- 조촐하지만 마음편한 어머니 생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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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은 아이들을 위해 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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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7/07 10:43
방학이라 놀러온 조카와 시험 끝낸 용석이,용희의 마무리를 축하하며~ 건배! 누구든지 꿈을 품고자 할 때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짚어보는 것으로 출발하게 마련이다. 자신 있는 분야에서 스스로..
- 이번 주말은 아이들을 위해 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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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에게 최고의 생일선물을 안겨준 용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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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7/01 10:14
아이들이 빠진 남편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기분이 업된 용희님과 용석님 ㅋㅋ 아무리 괜찮다고 했지만 아이들이 없는 남편생일은 왠지모를 쓸쓸함이 곳곳에 베어있었다. 용석이에게 문자를 넣을까 물어봤..
- 아빠에게 최고의 생일선물을 안겨준 용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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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을 내일처럼, 내일을 오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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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6/18 07:49
주말에 모인 아이들이 머리를 맞대고 공부하는 모습 오늘은 다만 내일을 기다리는 날이다.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며 내일은 또 내일의 오늘일 뿐이다. 그러나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석양에 날기 시작한다. -'처..
- 오늘을 내일처럼, 내일을 오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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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기 다른 삶, 그렇지만 같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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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5/28 15:06
부처님오신날 행사에 참여하시느라 어머니는 부산히 아침일찍 목욕재개하시고 수원사 절로 향하셨다. 한 두해 권하시더니 나이롱신자인 며느리를 대동하는게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으시곤 이젠 묵묵히 혼자 ..
- 각기 다른 삶, 그렇지만 같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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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기엄마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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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3/16 23:31
올 겨울은 유난히 길다는 기분이 드는 것은 날씨탓도 있지만 내가 중년기에 접어들어 점점 신체의 변화를 깨닫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부쩍 들기 시작한다. 같이 사는 시어머니는 매년 겨울나기가 고단하시다..
- 중년기엄마의 독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