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용희(총 241개의 글)
'용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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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들이를 못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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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4/29 10:37
가는 봄이 아쉬워 용희와 아파트 벗꽃길을 걸었다. 봄이 가나보다. 오늘은 주적주적 봄비라고 하긴에 양이 많게 내린다. 남은 가지의 벗꽃들은 천천히 신록의 잎사귀와 인수인계가 한창이겠군. 나는 벗꽃잎들이 흩날리면 마..
- 나들이를 못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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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중에 보는 용희는 더 반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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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4/12 13:42
금새 한 판을 잡수시는 용희님. ㅋㅋ 고3이 되서 두 번째로 본 4월 모의고사를 마치고 어제 용희가 귀가했다. 내가 갈까 했는데 집에서 잠시라도 쉬는게 편할 것 같다고 해서 기숙사로 전화해 허락을 받아줬다. 긴장했느냐고 ..
- 주중에 보는 용희는 더 반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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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이 목표가 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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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4/08 09:28
"엄마는 용희가 커서 어떤 어른이 될까 생각하면 두근거리고 기대된단다." . 지난 주말, 용희와 모처럼 많은 대화를 했다. 아무래도 집은 학교보다는 모든 환경이 편안하기 때문에 느슨해질 수 밖..
용희, 대학이목표가되면안된다, 공부
- 대학이 목표가 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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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_학부모총회에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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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3/22 12:49
어제밤 학부모총회가 있어 용희도 만날겸 학교로 향했다. 이제 한 학년을 졸업시켜서일까. 학교 분위기는 여유로움마져 느껴졌다. 질서는 안정감을 준다. 학부모총회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되도록 참여를 하는게..
변화를두려워할필요가없다, 용희, 세마고, 학부모총회, 2014년수능
- 변화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_학부모총회에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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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3의 응원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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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3/14 09:10
어제 우리집 막둥이(그래봤자 둘째 ㅋ)용희가 고3이 되서 첫번째 치룬 모의고사였다. 기숙사생이라 주말이 되서야 집에 돌아오는데 시험당일엔 일찍 끝나기 때문에 기숙사에서 하교하는 다른 아이들 뒷모습에 쓸쓸해할 것..
- 고3의 응원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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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도 믿어야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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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2/23 17:55
한의원에서 몸상태를 진단받는 용희 어제 아침 용희가 감기로 조퇴를 했다. 목요일밤에도 몸상태가 영 아니라는 전화로 근심을 주더니 급기야 조퇴결정을 내린 것이다. 좀 쉬고나서 동네병원에 가라고 신신당부를 하며 전화..
- 약도 믿어야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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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희가 고3이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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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2/14 16:23
2학년을 끝낸 후 용희 담임선생님과 반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ㅋ 시커먼 남학생들이 담임선생님 뒤로 둘러쌓여 2학년 마지막 사진을 남겼다. (정 가운데 까만 가디건 입으신 분이 선생님) 콕 찝지 않으면 선생님..
- 용희가 고3이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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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는 혼자 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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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1/26 14:04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힘든 일은 무엇일까. 나는 아이들에게 '확신'을 주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것은 살면서 흔들림없는 주장, 행동을 하기란 말처럼 쉽지가 않다는 사실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확신을 줄때는..
- 공부는 혼자 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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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마땅한 찬거리가 떠오르지 않을땐 사골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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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1/25 18:03
재래시장(지동시장)에서 장 본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한우 앞다리 사골. 1차로 삶은 뒤 건져낸 것들. 3만원 어치예요~ㅋ 겨울철 찬거리 걱정은 주부들의 공통 관심사기도 하다. 지난 휴일, 수원 지동시..
- 겨울철, 마땅한 찬거리가 떠오르지 않을땐 사골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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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은 변함없이 흐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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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1/07 17:24
일요일 오후, 남향으로 들어오는 햇살의 도움을 받아 어머니 귀지를 파주는 용희 겨울철 햇살은 온기의 척도를 떠나 사람의 마음을 푸근히 열리게 해주는 것 같다. 작년만큼의 온도는 아니었지만 현저히 오른 온..
- 일상은 변함없이 흐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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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의 철학_용희 1인 1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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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1/03 17:41
용희가 1인1과제 발표자료로 금상을 수상했다. 교장선생님과 함께한 기념사진.^^ 용희가 지난 5월부터 열심히 준비한 1인1과제(논문)이 교내에서 금상(2등)을 받았다. 1차 서류심사때 용희논문은 턱걸이로 붙었지만 ..
- 소통의 철학_용희 1인 1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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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이 끝났으니 맛있는 걸 먹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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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12/15 18:08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로 선택된 메뉴들~ 색감 좋고~ㅋ 그렇게 강세를 펼치던 추위가 주말이 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확 풀렸다. 마치 기회를 줄테니 오늘 바깥 일을 보라는 듯이.그래 기회는 잡아야지.ㅋㅋ ..
- 시험이 끝났으니 맛있는 걸 먹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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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멍.. 상대의 진실을 알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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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11/25 08:59
구멍 20525 최용희 나의 곁에 너가 있다. 아주 가까이 있는 너 변덕스러운 너가 있다. 나는 너를 생각한다. 생각에 구멍이 나 있다. 벌집 같은 구멍이 나 있다. 나는 촘촘하게 얽은 생각을 구멍 위에 덮는다. 구멍이..
- 구멍.. 상대의 진실을 알 필요가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