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용희(총 241개의 글)
'용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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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이 좋으면 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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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9/01/22 11:50
지난 해 11월, 장기근속패를 받아들고 한 컷 남겨놨습니다. 이 날도 치킨 한 마리 시켜놓고 박수를 쳐줬습니다. 희망퇴직이 있고 처음 맞은 주말, 용희가 케익을 사왔더군요. 동영상을 찍었는데 GIF 기능으로 한번 더 기억..
끝이_좋으면_다_좋다, 남편, 30년근속기념, 희망퇴직, 은퇴
- 끝이 좋으면 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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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적으로 요구해야 완벽히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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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11/26 10:59
우리 아이들이 사온 이쁜 케잌과 꽃바구니. 올해 첫 눈이 이렇게 많이 왔습니다. 빕스에 가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남편이 세 벌이나 사준 외투를 입고. 투실투실합니다.ㅋㅋㅋㅋ 외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이쁜 꽃바구니..
- 이기적으로 요구해야 완벽히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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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한 김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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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11/19 17:42
2017년 김장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경험이 주는 교훈을 습관으로 정착하게 되면 좋은 것이, 자신도 모르게 메뉴얼이 되어 아무리 바쁘고 일정이 빠듯해도 당황하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매년 버겁게 느껴졌던 김장도 몇 ..
- 해피한 김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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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이 필요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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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10/04 11:07
동네 가성비 좋은 고양이카페를 발견했습니다. 책도 조용히 읽을 수 있네요. 어느 날인가, 매일 지나다니던 시장 골목에 '책읽는 고양이'란 간판이 걸려 있더군요. 제가 당시 베르나르의 '고양이' 시리즈물을 읽고 있을때라..
- 침묵이 필요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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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슬지않은 용희의 스케치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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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05/28 14:48
용희가 중 3때 그린 '동방프로젝트 모미지 스케치'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용희는 또래 애들과 다른 점이라면 오락(게임)을 전혀 하지 않는다. 우리집 애들만 그런가 의심하겠지만 그렇지도 않다. 형인 용석이는 휴일날 유..
- 녹슬지않은 용희의 스케치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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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관심입니다_어버이날 깜짝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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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05/09 12:51
사랑하는 사람과 시선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참으로 소중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상대를 자세히 응시하는 행위는 우리 삶에서 꽤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그래서 '관찰=관심'이라는 등식이 성..
- 사랑은 관심입니다_어버이날 깜짝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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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희, 생일선물로 유년시절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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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03/28 18:50
2017년 용희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용희가 24살이 되었습니다. 근래 조금 기운을 차리신 어머니가 즐겁게 함께 하셨습니다. 남편이 생일사진 속에 항상 없다며 저도 얼른 앉으라고 하더군요. 용희가 좋아하는 쌈밥집으로..
- 용희, 생일선물로 유년시절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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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쿠폰 사용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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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03/05 17:33
용희와 모아미술관 구경을 간 날이 마침 새내기 입학식이더군요. 독특하게 지은 이 미술관은 2층에서 지하2층으로 내려가며 관람하는 형식입니다. 엘레베이터안에서 용희따라 장난을ㅋㅋㅋㅋ 천정도 무척 높고,..
- 무료쿠폰 사용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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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야 비로소 정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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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02/23 18:06
딱딱한 미술관에서는 딱딱한 자세로 ㅋㅋㅋ 셀카를 참 못찍는 ㅋㅋㅋㅋ 미술관 엘레베이터 안, 혼자 잘 노는 용희 요즘 용희는 학교 미술관을 자주 찾아 간다. 예전엔 시끌법적이는 또래 친구들이 있는 동아리를 찾던 녀석이..
- 떠나야 비로소 정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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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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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09/14 09:39
분주했던 녹음이 조용히 숨고르기를 하며 화려했던 자신의 자리를 하늘로 내주고 있습니다. 네. 바람도 참 좋은 가을이네요. 아직은 한낮의 뜨거움으로 그늘막을 찾게 되지만 계절은 이별을 준비한다는 것을 우리..
- 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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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에서 보낸 지난 여름휴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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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09/12 13:43
청풍호를 즐기며 시원하게 즐기는'모터보트'는 여행 중 최상으로 기분을 UP 시켜줬습니다.~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천 청풍리조트로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휴가를 다녀오자마자 밀린 일상을 해결하고..
- 제천에서 보낸 지난 여름휴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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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희, 드디어 제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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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07/19 15:31
용희, 2년전 공군 입대하던 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제대에 앞서 전산실 직원들과 함께한 기념사진 용희야 2년전 이때쯤 생각하기도 듣기도 싫었던 군입대란 말. 이젠 내일이면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다니 축하하..
- 용희, 드디어 제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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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희생일케익을 탄핵 후 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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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03/13 10:59
자고 깨, 뻣친 머리카락에도 자기 생일케익 앞에선 신나게 웃어주는 우리 용희.ㅋㅋ 이미 다 잘려진 조각케익이지만 컷팅식은 거쳐줘야. 박근혜대통령 탄핵이 있던 전날 외박휴가를 나온 용희는 집에서 조용히 헌재 재판 ..
- 용희생일케익을 탄핵 후 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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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은 차갑게, 미래는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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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02/23 10:50
남편이 28년간 사용한 카시오 계산기 용희가 군대에서 읽을 책을 사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던 내 책을 함께 결재해 줬더군요.ㅎ 요즘은 헌재시계, 특검시계, 대선시계라는 표현이 심심찮게 들립니다. 작년 10월에 최순실..
- 현실은 차갑게, 미래는 따뜻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