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용희(총 241개의 글)
'용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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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일에 교차되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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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6/11/17 11:34
3년 전, 용희 수능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수능일 아침, 문영고등학교 앞에서 수험생 선배들을 응원하는 후배들이 보입니다. 오늘은 지난 12년간 대학입시를 위해 공부한 수험생들의 마지막 검증절차인 수능..
- 수능일에 교차되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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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빕스에서 생일점심 그리고 보라매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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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6/11/15 11:16
지난 주말, 군대간 용희가 외박휴가 나왔을 때, 땡겨서 제 생일상을 치뤘습니다. 남편직장에서 배우자생일까지 챙겨서 고맙게 나오는 상품권이 있는데, 매년 VIPS에서 푸짐한 식사를 하는 것으로 사용하고 ..
- 빕스에서 생일점심 그리고 보라매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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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식사가 주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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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6/10/05 09:56
어느새 대하철인가 보다. 지난 휴일아침 일찍, 남편이 내가 깨기도 전에 몰래 노량진수산시장에 다녀와 선물처럼 펼쳐 보였다. 용희가 휴가를 나오기도 했고, 용석이의 제안서 합격에 대해 아빠로써 잘 먹이고 싶은 마음..
- 행복한 식사가 주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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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정을 대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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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6/09/05 10:32
명절 차례음식 준비차 들린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장 봐온 생물들 요즘 엄청 잡히는 전어라 싸기도 하고 가장 맛있다고해서 덥썩 물어왔습니다.1키로에 7천원합니다. 전어 자체에 기름기가 많아 소금만 뿌려 구워 소주랑 한잔 ..
- 과정을 대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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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더워 움직일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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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6/08/22 08:37
요즘 베스킨라벤스에서 프렌즈팝 경품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파인트하나 주문했다가 '경품 1등' 당첨되서 29,000원짜리 케익을 물어왔다는.ㅋㅋ 모처럼 꿀맛같은 휴식을 취하는 용석이와 형 옆에서 딱 달라붙어있는 휴가나..
- 너무 더워 움직일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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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 속 어머니 86세 생신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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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6/07/25 09:24
작년 어머니 85세 생신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자식들이 한마음으로 생신축하송을 불러주니 기뻐하시는 어머니 정말이지 무더위와의 한판 승부였던 어머니 생신이었습니다. 올해들어 가장 더웠던 주말이었습니다...
- 무더위 속 어머니 86세 생신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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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들은 부모에겐 축복입니다. (남편생일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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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6/06/13 15:35
자식입대전 남편생일.작년 남편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용석이 병영특례 전문요원 합격창과 용희가 군대에서 사온 남편선물. 딸기마카롱케익을 앞에두고 생일축하는 가족모습. 식구들과 가까운 VIPS에 들..
- 자식들은 부모에겐 축복입니다. (남편생일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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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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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6/05/05 16:50
공군은 육군처럼 장기휴가가 없고, 대신 짧게짧게 6주마다 2박3일 외박휴가가 있습니다. 용희는 정보관리체계병이라 야근이 있는 관계로 하루 더 받아 3박4일 휴가입니다.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영외면회가 있죠. 영외면회..
- 군인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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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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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6/01/28 08:31
마음을 돌이킨 쪽지 하나 쪽지 한 장의 힘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낡아서 못 쓰는 자전거가 버려지는 곳이 있어서 담당 공무원이 무척 골머리를 앓게 됐다고 합니다. 그는 머리를 썼습니다. 거기에 이런 쪽지를 붙여둔 ..
쪽지동화, 마음을돌이킨쪽지하나, 용희, 카톡
- '쪽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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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쪽으로 쏠리는 외식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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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5/12/15 11:49
남편직장에서 아내생일즈음엔 10만원 상당의 해피머니상품권이 선물로 보내온다. 예전엔 화분선물이 왔었는데, 화분키우기에 번번히 실패하는 나같은 잼뱅이주부들의 항의(?)가 있었는지 실속형으로 바뀐 것 같았다. ..
- 한쪽으로 쏠리는 외식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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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아들 콜렉트콜(전화비) 절감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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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5/10/01 08:43
역시 사람은 닥치면 미쳐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도 챙겨보게 되나 봅니다. 용희가 공군으로 입대하고 전화가 올때만 해도 그저 반가운 마음 뿐이었는데, 어제 자대배치 받고 '엄마! 이제 맘대로 실컷 통화할 수 있어..
- 군인아들 콜렉트콜(전화비) 절감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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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통화, 깊은 오해.. 그리고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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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5/09/21 12:35
용희가 제일 좋아하는 형과 함께. 영외면회때 제일 먹고 싶은게 피자 였다고 한다. 프로그래밍 공부하는데 필요한 책 삼매경에 빠진 용희. 커피숖에 들려 밀린 수다 중에 삼부자 한 컷. 지난 주 토요일, 용희 공군..
- 짧은 통화, 깊은 오해.. 그리고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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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희 체감 2.3초 외박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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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5/08/31 16:27
사진은 두 장만 허용한다고 해서 폴라로이드 사진기로 딱 두장 찍어 지갑에 넣고 갔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한 여름의 더위도 어느새 처서가 지난 요즘 아침저녁 서늘함을 느끼듯이 지난 7월 20일에 공군훈..
- 용희 체감 2.3초 외박휴가.



